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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에공,,,,

| 조회수 : 1,341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7-01-02 13:13:55
아이들,,,,
밥잘먹는 비디오,,,
일찍잠자는 비디오,,,,
이런건 없나요....?

비싸면 땡빚을 내서라도,,,
해외제품이면 구매대행을 해서라도,,,,
구입을 해보겠것만,,,,

정말 징글징글 하네요,,,

국에 밥말아 주면 국물만 홀랑 마셔버리고
밥알은 입에 넣지도 않고,,

맨날 11시30분은 넘어야 자는데,,,
(10시30분에 불끔,,,1시간동안 버팅기다,,)
좀 일찍 재우려고 10시에 불 껏드만,,
성질성질 내면서,,, 올리는 시늉에,,넘어가는 시늉에,,
겨우겨우 진정시켜서 재우니,,밤 1시,,,
오히려 역효과 나고,,,,

우째 잠도 이리도 없는지,,,,
나중에 공부 잘 하려나,,,,,? ㅡ.ㅡ;;;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7.1.2 2:00 PM

    me too~ -_-;;

    새해 복 많이 받으이쏘~ ^^

  • 2. 프리치로
    '07.1.2 2:11 PM

    시험기간엔 잠많아지고 시험기간 아닐땐 절대 안자고.. 안 변하더라구요..-_-;;
    자기전에 한시간전에 키위 먹이고 우유먹이고 별 쇼를 다 하고..손가락끝을 주물주물해줘서 간신히 재우는 우리 아들..몇살이게요?
    -_-;;; 이제 열한살 들어간답니다..휴...

  • 3. 초록
    '07.1.2 2:12 PM

    저도 다 구입하고싶은 것들인데요...ㅠㅠ

    밥잘먹는거는 굶기라고 하시던데...굶는것도 한두번뿐이고 잘 안먹히는 방법이더라구요...
    큰애가 6살인데 진자 징글징글 안먹었어요...
    지금도 양이 작은편이에요...유치원에서 제일 조금먹는다거든요...

    저도 오만방법 다써도 안되는데...
    가끔 유치원에 다녀와서 배가 고픈날이 있나봐요...
    옆도 안쳐다보고 먹는답니다...
    유치원은 아마도 집처럼 주전부리거리를 마음대로 먹을수가 없으니까 그렇겠지요...
    요즘도 아침에 일어나면 방금일어난 자리라 밥맛이 없고 그러니 두어수저...중간중간 과일이나 과자 등등 먹고...
    사실 굶기라 하지만 쉬운문제가 아니에요...-.-
    밥을 먹이려는 이유가 탄수화물의 섭취를 해야하는거라 그래서 빵이나 떡같은걸 먹이기도 하구요...
    중간중간 영양소 생각해서 간식겸주식으로 해주려고합니다...

    잠은...아가때부터 역시 낮잠은 토끼잠에...안재우면 12시 기본이니...-.-
    일단 자는분위기가 조성이되야 하는거같아요...
    집안 일제 소등에...엄마도 옆에 누워서...가짜로 자는척하면 안되요...금방알아요...
    (저 이러다 집은 개판으로 해놓고 제가 먼저 잔적이 더 많다는...ㅠㅠ)
    이렇게 며칠 고생하셔야해요...
    한 8~9부터...그래도 버팅기는 시간까지 하면 10시 훌쩍이거든요...

    정말 늘 생각하지만...
    요즘은 육아가이드책같은거 다시 써야합니다...
    뭔 신생아가 20시간을 잔답니까...ㅠㅠ

  • 4. 돼지용
    '07.1.2 2:33 PM

    공부할 때가 되면 저절로 잠이 많아진답니다.
    이건 제 친구들과 합의본 공통점입니다.
    전자동이에요.

    밥은 나이들면 잘 먹게 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물론 있습니다.
    저도 불행히 후자랍니다.
    고딩키우는 엄마의 답입니다.

  • 5. 하은주은
    '07.1.9 5:12 PM

    동감, 공부하면 왜 자동일까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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