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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빛나게하는 금쪽같은 말들

| 조회수 : 2,319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12-10 09:13:16
사랑하는 자녀에 대한 지혜로운 말 한 마디로 자녀의 미래를 행복하게 열어주는 비법,
       부모의 짧은 『한 마디』로 아이들은 안정감을 갖고 세상을 향한 도전의식을 갖게 된다.


 



º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14가지 말..

 

0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0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0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0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0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0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0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0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0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에겐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º 아이의 『용기를 길러 주는』 14가지 말..

 

01. 어디 한번 해 볼까?
0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0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0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0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0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0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08. 모든 것이 호박이라고 생각해 보렴!
0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 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º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14가지 말..

 

01. 정말 잘 어울려.
02. 좋은 일 있었니?
0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04. 웃는 얼굴이 최고야.
05. 잘했어!
0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07. ‘안녕’, ‘잘 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0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0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º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14가지 말..

 

01. 도와줘서 고마워.
0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0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0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0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0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07. 한번 해 보자.
08. 잘 참았어. 훌륭하다.
0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못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º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14가지 말..

 

0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02. 초조해하지 마.
0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0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05. 익숙해지면 다 잘될 거야.
0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0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0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0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석봉이네
    '06.12.10 9:51 AM

    아이에게 희망과 용기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는 말들이네요~~
    저도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부모인 나 스스로 참을성을 갖고 도전해보며 실천하여
    아이에게 보여주는 자세인것 같아요
    즉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거지요
    내가 실천하여 느끼는게 있으면
    긍정적인 단어들이 저절로 나오게 되고
    아이도 그 분위기에 휩싸여 언젠가는 저절로 따라오게 되더라구요
    똑같은 강의를 들을때도 그냥 이론적인 강의를 하는 사람과
    자신이 노력하여 이루어낸것을 바탕으로 강의 하는 사람이 있는데
    후자의 강의가 더 가슴에 와 닿고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것처럼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 월남이
    '06.12.10 6:37 PM

    오! 정말 좋은 글입니다. 퍼가렵니다. 감사합니다.

  • 3. 쵸콜릿
    '06.12.11 12:58 PM

    퍼갑니다...감사합니다.

  • 4. hannah
    '06.12.11 5:55 PM

    벽에 붙여놓고 아이를 키우면서 늘 가슴에 새기고 싶네요..좋은 글 감사해요. ^^

  • 5. 봉사순명
    '06.12.12 7:36 AM

    퍼갑니다.
    "2005년에 멋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10가지"를 출력해 놨더니 아덜이 지금 열심히 읽습니다.
    식탁 유리 밑에 잘 놔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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