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잠수네 아이들"사용해보신분...

| 조회수 : 4,692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11-07 14:32:34

안녕하세요? 초등학교1학년 아들을 둔 엄마에요.
아들 영어교육땜에 책을 찾던중 잠수네아이들에 관한책을 읽었어요.
지금 저희 아들은 일주일에 두번 집으로 선생님이 오셔서
3명이 그룹으로 수업을 한지 10개월정도 지났구요.

근데 이제 슬슬 제가 꾀두 나구 내녀부터 울 둘째 유치원두 보내야되서요.
사교육비를 조금 줄이고 싶은 마음에 지금하는 영어를 그만두고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사이트에 가입해서 영어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잠수네 사이트는 6개월에 6만원의 회비를 내야 사용할수 있는거라서
혹시 사용해보셨던 분이나, 지금 사용하고 계신분 계심 잠수네 사이트를
잘 활용하고 계신지 저에게 알려주심 저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시카
    '06.11.7 2:44 PM

    엄마가 소신뚜렷,부지런, 꾸준하면 됩니다.

  • 2.
    '06.11.7 2:55 PM

    잠수네는 그야말로 엄마표입니다.
    저도 마음만으로 가입했다가 실패했어요. 직딩이라서 더욱 그러긴 했지만 뭐든 한가지를 해도
    꾸준히 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 3. bread
    '06.11.7 3:21 PM

    제 주변분들은 전부 실패하셨어요.
    그 중 몇 분은 1년 정도 아주 열심히 진행하시면서 성공적이다 그랬는데 하다보니까 엄마가 하는 것은 한계가 있더라 히시면서 결국 학원에 보내셨어요.
    집에서 엄마가 붙잡고 있는동안 또래보다 레벨이 많이 쳐져서 후회하시는 걸 봤거든요.
    그래서 저는 안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 영어는 과외든 학원이든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엄마가 숙제나 진도를 꼼꼼히 체크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사실 교육싸이트라기 보다 정보 주고받는 싸이트인데 요즘 뒤져보면 그정도 정보는 개인 블러그에도 많아요.
    가입하셨던 분들이 굳이 돈을 내고 얻을만한 고급정보는 아닌 것 같다고 하셔서 저는 가입안했어요.

  • 4. 코코
    '06.11.7 4:03 PM

    잠수네 가입하시기 전에 먼저 잠수네에서 나온 책을 한번 읽어보세요. 도서관에도 아마 있을 듯 한대요..'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 공부법' '우리 아니 영어 공부 이게 궁금해요' 전 오래전에 회원 가입했었는데 요즘은 좀 나아졌나 모르겠지만 사이트가 좀 산만해서 별루였어요. 그보다 책으로 읽으니 더 낫더라구요

  • 5. 맨드라미
    '06.11.7 4:12 PM

    6개월정도 회원가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라면, 각종 교구나, 시디타이틀이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는 초창기 멤버였지요. 도움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정보가 곧 돈이거든요.
    그러나, 너무나 맹신하지는 마세요. 엄마표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학원이나 과외와 병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학원을 보내더라도 엄마가 꼼꼼히 챙길 수 있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저라면 6개월정도 해보라고 권합니다만...

  • 6. 뭉게구름
    '06.11.7 7:26 PM

    맨드라미님의 의견이 좋네요..저 역시 초창기 멤버였습니다..처음 그때 제 아인 초등3년이었는데..많은 정보에 도움을 잘 받았습니다..

  • 7.
    '06.11.7 7:42 PM

    이젠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명성이 아니란거죠.

    거기 가입안해도 타사이트에 흔히 나와있는 방법만으로도 열심히만 서포트 해주심 공부시킵니다.
    별 내용없어요.엄마만 열심히 하면 되는 사이트라고도 봅니다 ^ ^

    다들 지극정성으로 해야만 잘한다는 어찌보면 극성스럽다 고도....2년간 해본 솔직한 소감입니다.

  • 8. 은조
    '06.11.7 9:55 PM

    초등학교 1학년이면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엄마 혼자만으로는 힘들고, 학원이나 학습지와 볗행해서 진도가 나가야 해요. 아님 진도빼기가 힘들어요. 영어는 꾸준히, 착실하게, 꼼꼼히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선생님의 도움도 필수구요...

  • 9. 페파민트
    '06.11.8 9:46 AM

    가입을 하실거면 엄마의 중심잡기가 중요하다고 봐요
    처음엔 다들 잘하는 아이들만 보니까 아이에게 닥달하게 되고, 비교하게 되고
    그래서 결국 아이와의 관계가 멀어지는 경우도 봤거든요
    꼭 잠수네가 아니라도 집에서 꼼꼼히 챙기는 엄마의 경우엔 효과를 보신 경우도 있구요
    우선은 잠수네 에서 나온 책을 읽어보시면 큰 줄기는 잡히리라 생각되는데요
    요즘엔 잠수네도 예전과 달리 엄마표에서 사교육으로 많이 넘어가는것 같더라구요
    학원도 다니고 잠수네 학습도 하고..., 글쎄요
    사교육비를 줄이긴 힘들더군요.. 다들 좋다고 추천하는 교재에 비디오에 시디까지

  • 10. 근호맘
    '06.11.8 10:10 AM

    저는 그 처자에 대해 잘 아는게 없어서... 그 처자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입장은 안되지만
    다만 남동생이 중간에서 역할을 참 못하는거 같아요..
    어쩜 저리도 멍청한지... 에휴- 저도 그래서 더 속상합니다.. 너무 멍청해요..

  • 11. 도토리
    '06.11.8 12:22 PM

    저두 초창기 멤버였다가 유료로도 좀 이용해보고 그만 둔 케이스 인데..

    자료라든가 도움은 되는데 그만 두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랍니다.

    거기 글올라오는거 보면 아이들이 엄마 의도대로 잘따라 줍니다.

    낮에 놀시간 없다구 새벽에 일어나 공부하는 아이들..
    해외 한번 안가고도 원서 줄줄 읽어대며 말하기 대회 경시대회 상탔다는 아이들...
    수학,한문 각 종 경시대회 수상한 이야기..
    하루,한달,일년계획표 꼬밖짜고 과목마다 체크해가며 목표대로 공부하는 아이들 등등

    자랑아닌 자랑들으면 은근히 스트레스 생기더라구요

    사소한 것들까지 다 챙기는 거기 엄마들 열성두 제가 못따라 갈뿐 아니라
    울 아이들도 못 따라 주니 (울 아이들 새벽에 일어나는 거 때려 죽여도 못합니다. 거기다가 일어나서 공부까지...어림없죠)
    거기서 회자하는 교재들 사서 쟁이느라 돈도 많이 들었구...
    그야 말로 떄론 제 스스로를 닥달하다가 때론 아이들 닥달하다가
    그러다 애잡는다 싶어 포기하고 도닦다가 ....
    (마음비운다 해도 한편으론 찝찝합니다. 저렇게 까지 하는 아이들도 있는데..하고)

    결국은 그만 두었습니다. 잘못하다간 정신병 생길까봐..ㅋ

    그냥 내 스스로 편해 지려구 그만 두었구 울 아이들도 대충 학원 한두개 다니며 평범(?)하게 학교생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배부분이 누런 굴비? 시냇물 2026.02.12 181 0
35289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764 0
35288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856 0
35287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021 0
35286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1,770 0
35285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914 0
35284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5,229 0
35283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7 사랑34 2025.09.26 3,077 0
35282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668 0
35281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690 0
35280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759 0
35279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2 뮤덕 2025.08.25 1,702 0
35278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468 0
35277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059 0
35276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295 0
35275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727 0
35274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766 0
35273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339 0
35272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522 4
35271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606 0
35270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271 0
35269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607 0
35268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484 0
35267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711 0
35266 123 2 마음결 2025.03.18 2,34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