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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비를 3000원 미만으로 보내는법
로젠택배로 장터에서 팔 물건을 배송한적 있더랬죠.
근데 말만 잘하면 걍 3000원으로 깎아주는듯 해보여요.
제가 사는동은 담당 기장님?이란분이 직접 핸펀 받아 접수하고 송장은 덜렁덜렁 손에 들구와서리 열라~~빨리 집에서 적어 드려야했었는데, 그중 두개는 2500원으로 깎아까지 주더라구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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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puri
'06.10.19 8:07 PMps. 전 로젠택배와 아무련 관련 없습니다..그냥 100% 주부구요...
2. 김명진
'06.10.19 8:14 PM엘로캡을 3000원에 이용을 합니다..그런데 전...직접 영업소에 가져다 줘요..
부르면 하루 이상 기다리고...귀찮고 해서요...3. Ru
'06.10.19 8:47 PM2개 이상부터 할인해주는 택배회사도 있고
한번에 여러개 보내면 할인혜택 있어요
그리고 보통 말하는 기본요금 6000원이 10kg 기준인데
대부분 그정도까진 안나가고 크기도 작고 하니까 깎아줘요4. 코알라^&^
'06.10.19 10:05 PM택배 기사님 중에 소장급인 분들이 계시거든요.
특히 그분들 오셨을 때 간식 좀 챙겨주시면 2천5백원 가능합니다.
참고로 저희 택배 아저씨는 그때 받은 바나나 2개와 빵 2개 무지 후회하십니다.
전 택배비 2천원이거든요.
요즘도 가끔 말씀하세요. 내가 그때 왜 바나나를 받았을까...ㅋㅋ5. 청춘상상
'06.10.19 10:41 PM저는 한진택배 이용하는데요.
그냥 앞으로 많이 이용할꺼에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2500원주시고 그 택배주소쓰는 종이도 엄청많이 주고가시더라구요.
아저씨 참 착하고 좋으신분이세요~ㅎㅎ6. popuri
'06.10.20 1:06 AM아~~간식...그런 방법이~!!!!!!!
다들 그렇게 이용하는거였군요..특별한 방법이 아니였군요~!!!!!7. 제제의 비밀수첩
'06.10.20 9:00 AM꼬박꼬박 5000원 이상 물고 택배 보냈었는데..... 전 정말 작은 것 보내는데도 그렇게 들었었네요. 이럴수가....
8. 신디한
'06.10.20 10:57 AM그래여??? 4.000원도 안깍아 주던데...
9. 진정
'06.10.20 12:03 PM저희동네 로젠택배가 와 있길래 헐레벌떡 뛰어나가
우체국 택배로 보내면 2500원 나올것을 접수 했더니 기본이 4000원이라고 4000원 내라더군요
미안하다고 그냥 우체국 가서 보내겠다고 했더니 운송장 100원이니 100원 내라해서 냈네요.10. 루시
'06.10.21 12:49 AM전 kgb 택배 이용하는데
전에 살던 동네에서는 아저씨가 무진장
불친절했는데 이 동네는 엄청 친절하시구요
택비도 첨부터 3,000원에 해주시던데요
제가 빵 자주 보내는데...몰랐는데
친정에서 다시 상자를 돌려 주셔서 보니까
취급주의 스티커가 두개나 붙어있구
생물이라구 매직으로 크게 써 주셨더라구요^^
그런 맘 씀씀이가 넘 감사해서 가끔 빵 구운거 있음
집어 드리구요^^11. 이음전
'06.10.22 3:59 PM여긴 산골이어서 그런가요?
4,000원이 최소가격이던데요?
40킬로던가 50킬로로 무게가 올라가면
6000원8000원으로 같이 뛰던데요?
산골에 사는 것도 어느 순간은 서러운데
그런 혜택까지 받지를 못한답니다.12. 깜찌기 펭
'06.10.23 11:28 PM도시라면, 택배도 영업경쟁이라 아줌마의 영업능력이 택배비를 결정키도 한답니다. ^^;;
택배아저씨꼐 화장실사용/물한잔 건내보세요. 그분들.. 그게 참 불편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