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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아직은초보 |
조회수 : 911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6-08-21 23:34:31
저희 애들 어린이집이 국공립 (사회복지법인)인데요
원감이하 선생님들의 태도가 조금 불만이라도 말하면 대기자가 많으니 나가려면 나가라 이런 식이네요..
홈페이지에 글 몇번 올렸더니 저보고 원감하고 얘기좀 하자네요..
저희 동네는 맞벌이 가정이많은지 유달리 국공립 선호도가 높고 또 대부분 정부에서 지원 받아 어린이집에 보내는 분들이 많네요.. 지원 못받는게 이상할 정도..
그래서 그런지 부당함에도 불구하고 대놓고 불만을 토로하는 엄마들이 없고 대부분 계란으로 바위치기 하다가 다른 원으로 옮기네요..
저도 요즘 다른 원을 알아보고 다니고 있었는데 막상 이렇게 원에서 나오니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학기중이라 다른곳으로 옮기기도 쉽지 않고..
에고.. 어찌 해야할지.. 그냥 애들 때문에 또 물러서야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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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놀드
'06.8.22 10:15 AM에고...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저두 큰아이를 기관에 보내는데 정말 대놓고 불만을 토로하는 분들이 없어서 제가 직접 교사에게 부드럽게 이야기를 건낸 적이 있는데 여전히 시정이 안되고 있어요. 그래서 전 여러 번 이야기해도 안되면 오히려 교사가 아닌 원감선생님께 직접 이야기를 해나 하나 고민한 적 있는데 주변에서 이야기가 원감선생님들도 교사편을 들테고 오히려 역효과 날 수 있다고 말립니다. 그래서 저두 기관을 옮겨야 하나 대부분이 기관이 다 이러나 싶어 고민이 많습니다. 그리고 인기(?선호도가 높은 기관)있는 기관일 수록 고자세... 저두 실감합니다.
2. 뽀하하
'06.8.22 6:43 PM어떤 종류의 불만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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