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고 탈 많던 집에서 드뎌...이사 나갑니다.
(82에서 정말 도움 많이 받았지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집 구하느라 삼 주동안 헤매고 다니다가 가까운 곳에 집도 구했구요..
이젠 이사업체 고르기가 문제네요...
가격차이가 너무 나요....싼곳은 60만원 비싼곳은 100만원
무조건 싼 곳에 하자니 찜찜.
비싼곳에 하자니 돈 값어치 못할까? 바가지 아닌가 ?아까운 생각도 좀 들고....
그래서 늘 도움받는 82에 여쭙니다.....
근래에 이사하신분들...
절대 하지마라...피해야할 이사업체와
추천 업체... 팀 말씀 좀 해주세요
이사까지 하고나면 정말 홀가분 할것 같아요~```
더위에 몸 조심하세요....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드디어 이사갑니다......
레지나 |
조회수 : 1,34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8-09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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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바라기 아내
'06.8.10 7:42 AM세달 전 이사 할때 저도 여기서 검색해보고 KGB에서 했는데 "만족"이었어요.
이사하던 날 비가 정말 억수로 쏟아졌는데 얼굴들도 찡그리지 않고 남자 네분, 여자 네분이
오셔서 순식간에 해놓고 갔답니다.
이사짐도 정말 비 한방울 맏지 않게 잘 옮겼구요.2. pixie
'06.8.14 10:09 AM저는 한솔에서 해서 완존 망했구여 비싸기는 얼마나 비싸던지...견적나온 사람은 완존 뻥쟁이였답니다.
그리고 어디서 하던 운이 작용하겠지만 손없는 날이 값도 비싸고 일도 함부로 할 확율 높답니다.
시간 많으심 yes2404 명예의 전당 팀으로 알아보심이...저는 여기서 못했는데, 전반적인 평이 좋구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없는 날 여기서 하신 분 불만 많으시긴 하더라구여 ^^
좋은 업체 만나서 무사히 이사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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