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요기라도~~










와우~ 우리나란가요? 설마 아니겠죠?
저 부엌, 제가 꿈에 그리던 바로 그 모습이네요. 멋져요.
이런 집에서 살 날이 올거라고 믿으면서 살래요
꿈은 이루어진다잖아요^^
너무 좋으네요...저두 이런곳에서 살고 싶어요..
언젠가는 이런날이 오겠죠...
윽! 멋진 집이네요.
그런데 저런 집은 내 집이 아니라 친구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가끔씩 놀러가고
평소에는 작고 소박한 집에서 딩굴딩굴........ㅎㅎ
우리나라이긴 합니까?????
건축업에 관심이 생기는 이유는 이런 것이죠.
건축가를 남편으로 둔 친구랑 친하게 지내야 하는 이유도...^^;;;
멋지긴한데...
비오는 어두 컴컴한 어느날~~
번개.번쩍 치는 그 사이로 마침 전기도 나가고..
왠 여자 하나가 스르르 걸어다닐것만 같은..
을씨년스런 분위기도 함께 있군요...
이층 가운데 창문틈으로 누군가 내려다 보고 있는거 같지 안나요?? 흐흐흐
산속에 사는거..
무서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스트레스 왕창 받은 오늘
레몬트리님 덕에 무지 크게 웃고 갑니다^^
너무나도 좋아보이네요~`
^^*
이런 집에 살려믄 하녀가 하나로는 모자라겠어요.
하녀가 없다면 금새 앓아 눕거나 거미줄 먼지 투성이 될테죠.
오늘 하녀 나오는 영화(girl with a pearl earring)를 봐서 고생스런 허드렛일 생생하네요.
딱 사흘만 렌트해서 살고프당 ♬
오,,레몬트리님 빙고~!!
저두 같은 생각 했어요..
전 그저 울집 나가면 바로 사람들 와글 거리는 곳이 좋아요.
베란다로 옆동 불켜진 집이 바로 확인되거나 경비실이 바로 보이는 곳,,,ㅋㅋㅋ
외딴 전원주택은 왠지 자기전에 창문 , 문 단속 하기 넘 귀찮을것 같고,,
청소도 문제이긴 하네요.. ㅎㅎㅎ
ㅎㅎㅎ,저는 벌레가 더 무서워여~~~~ㅋ
벌레도 번개도 안 무서워요.
저 집을 나에게 주세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