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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덧글

| 조회수 : 1,710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6-07-29 01:33:03
생전 손님 대접과
잘 때웠다는
별루 관련성 없는 비약 같구요..

간단한 음식으로 끼니를 대신하다.
: 때우다가 맞습니다...

혹시 다른 연유로 기분 덜 내켰는지?..

덧 글에 그분이 불쌍하다고 까지 되어 버리네요..
그 분이 아신다면 오늘 잠...못 잘것두 같구요.. 아님 덧글님 말대로..
그 만큼 잘 못되신 이웃은 아닌거 같은데.....

항상 서로서로 배려하고.. 폭 넓은 아량과 배려심이 부족한 우리네 삶 때문?

혹시 불쾌 하셨다면 자삭 할께요

우리 회원간에도 덧글 보면 쫘악.. 일방적이라
어떨땐 민망하기두 하구.. 또 다른 입장 낼려해도 폭탄 세례 맞을껏두 같구..
요 글은 좀 다른 (비회원) 분이라서 감히 반대의견 내 봅니다

그냥 의견 내어 봅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꼬장이
    '06.7.29 8:43 AM

    원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댓글도 많이 달리고 오히려 제글이 불편하신분도 계시네요..
    제 글이 부족해서 여러의견 나오는거 당연한거죠..

    그냥 그분에 대해 좀 덧붙이자면...
    그 엄마는 아이가 셋입니다...
    앉아서 아이들만 봐도 힘든사람...
    정말 아이셋을 키워도 열정적으로 키우는분 많은데 너무 다른사람한테 의지를 합니다..
    해서 매사 그런식입니다..아이셋의 특권처럼...
    사람이 문제지 그상황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항상 끼니 때울때 없나...누가 뭐좀 안해주나 바라는 엄마..
    댓글에 나와있는 글이 모두 해당된다고해도 관언이 아닙니다...^.^
    자기 볼일있으면 애들을 이집저집 하나씩 맡기고 즐기는 사람

    비약 아니구요..
    아이셋이라는 이유로 집에 놀러가도(사실 놀러가기도 부담스럽답니다)
    저희한테 물한잔 안줍니다...이미 전쟁터라 챙길여유도 없겠지요..
    제가 속이 좁아그런지 이런것이 반복되니 그엄마한테 짜증이 나 있었답니다..

    어제도 그냥 한끼 때우는정도의 그런 음식이 아니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대접하려고 모든 준비를 다해놓았고 끓이고 부침하고 정도를 우리가 했답니다..
    때운다고하면 그냥 모여 놀다가 점심때가 되서 대충때우자~ 이런식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아니었구 거기 모인사람들도 때운다는 기분으로 먹지 않았다는거죠..

    슈페님..댓글이 일방적이라는것은 대부분의 사람생각이 비슷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반대의견 내는것에 왜 감히라고 하시는지요..
    저도 다른분 의견에 반대의견 낼때 많은데요..^^

  • 2. 수퍼맘
    '06.7.31 2:52 PM

    제 생각엔 당연히 대접한 사람이 기분 나쁜 말인데요..

    남의 집에 가서 음식 접대를 받고서는* 간단한 음식으로 끼니를 대신하다. : 때우다.. *
    이런 뜻의 말을 하는건 예의에 무척 벗어나는거 맞아요..

    그런말은 대접한 사람이 겸손의 의미로는 쓸 수 있지만
    손님이 쓸 말은 아니지요.

    정확한 뜻을 아시는 것처럼 정확히 쓰이는 자리도 아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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