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같은 말

| 조회수 : 2,683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7-09 00:34:04
http://memolog.blog.naver.com/sjsksy11/216  ..
  

사랑하는 자녀에 대한 지혜로운 말 한 마디로
자녀의 미래를 행복하게 열어주는 비법,
부모의 짧은 ´한 마디´로 아이들은 안정감을
갖고 세상을 향한 도전의식을 갖게 된다.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냉철한 14가지 말

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에겐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아이의 "용기를 길러 주는" 14가지 말

1. 어디 한번 해 볼까?
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8. 모든 것이 호박이라고 생각해 보렴!
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 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14가지 말

1. 정말 잘 어울려
2. 좋은 일 있었니?
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4. 웃는 얼굴이 최고야
5. 잘했어!
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7. ‘안녕’, ‘잘 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14가지 말

1. 도와줘서 고마워
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7. 한번 해 보자
8. 잘 참았어. 훌륭하다
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못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14가지 말

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2. 초조해하지 마
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5. 익숙해지면 다 잘될 거야
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14가지 말

1. 내일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2. 네 나름대로의 방법이 좋은 거야
3. 세상에 쓸모없는 일은 없단다.
4. 괜찮아!
5.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
6. 맞서 보면 어떻게든 해결된단다.
7. 네 자신을 믿으렴.
8. 처음부터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단다.
9. 순수한 사람일수록 상처를 잘 받는단다.
1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
11. 너는 소중해
12. 힘들면 도와줄게
13. 잘못은 누구에게나 있어
14. 좋은 것만 생각하자


아이를 "활발하게 하는" 14가지 말

1. 크게 심호흡을 해 보자
2. 배가 고프면 일단 먹자
3. 넌 결코 약하지 않아
4. 밖에 나가 뛰어 놀으렴.
5. 우리 함께 노래할까?
6. 세상은 매우 넓단다.
7. 창문을 활짝 열어 놓으렴.
8. 네게 맡길게
9. 함께 걷자
10.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구나!
11. 아이들의 일은 노는 것
12. 너는 리더야
13. 굉장히 튼튼해졌구나.
14. 아빠랑 씨름할래?


아이에게 "감사와 감동을 가르쳐 주는" 14가지 말

1. 네 안에 보물이 있어
2. 귀를 기울여 보렴.
3. 보렴.
4. 참 신기하구나.
5. 예쁜 것을 보니 마음이 좋구나.
6. 그림이나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배울 수 있단다.
7. 참 행복하구나.
8. 학교에 갈 수 없는 아이도 많단다.
9.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10. 참 맛있겠다.
11. 고맙습니다.
12. 음식을 남기지 않을 때 엄마는 정말 기쁘단다.
13. 살아 있어서 좋구나.
14. 네가 착해서 좋아.

-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같은 말 -
다고아키라 지음, 정 인영 옮김, 나들목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슈페
    '06.7.9 12:36 AM

    .. 필요하심.. 블로그 보구 프린트 하세요..

    사진은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입니다.. 동해에서 일출 젤 빠르다는..

  • 2. 이미
    '06.7.9 1:51 AM

    정말 좋은 글이네요.
    한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용기를 길러주는 말 중에 "8. 모든 것이 호박이라고 생각해 보렴!" 은 무슨 의미인가요?

  • 3. 슈페
    '06.7.9 2:37 AM

    너무 많이들 보신 책이라서.. 부끄럽구요..
    네이버에... 모든것이 호박이라고 생각해 보렴 검색 하심 되네요..
    호박 :
    사람들 앞에만 서면 긴장하거나 흥분하는 아이가 있다.
    이럴 때 한 번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면 긴장이 풀릴 것이다 라네요..

  • 4. 해피송
    '06.7.9 9:16 PM

    좋은 글 감사...방금 블로그 다녀왔습니다...^*^

  • 5. 히야신스
    '06.7.9 10:58 PM

    넘 좋은 말들이 많아요....두 아이 에게 잘 적용 하겠습니다...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1 배부분이 누런 굴비? 시냇물 2026.02.12 81 0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698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750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989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1,729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870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5,119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7 사랑34 2025.09.26 3,027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648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655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733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662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445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047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265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685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729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311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470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571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238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586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431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684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33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