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친절시골에 놀러간적이있었지요..
할머니랑 이렁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시어머니 얘기가 나왔는데..
나온것같진 좋았는데 처음은 시작이 좋았더랍니다..
잘해주신다 어쩌구..저꾸구.. 주저리주저리.. 여기까진 좋았는데 그뭐랄까 친정에가면 뭐든지 내편같잖아여.. 그래서 할머니께 시어머니 흉을 보구 말았어요..
한참을 들으시던 우리 할머니 하시는말씀이 "**엄마야 너두 아둘만 둘이다.."
허걱~~
생각해보니 저두 아들만 둘이었습니다...
나중에 우리며느리들도 그러겠죠?
"우리 어머니가~~.."...
잘해드려야겠죠?
나중을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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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아들만 둘이다..
뽀뽀리맘 |
조회수 : 1,78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7-07 14: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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