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쑥스럽네요.
4학년 8반이에요. 2년전 부터 땀을 많이 흘리고(특히 주방에서) ..외출중에도 겨드랑이에서 땀이 또르르
구르기도하구요. 원래 땀흘리지 않는 체질이었는데...이 땀때문에 냄새도 콜콜나요. 아침에 샤워안하구 있으면 오후에는 어김없이 솔솔솔....
8년전보다 갑자기 체중이 불어(7kg) zlrk 166cm 63kg 남들은 괜찮다고 하지만 윗배 아랫배 심각해요.
얼마전 건강검진 받았는데 3-4kg감량 하라더군요.
뚱보도 좋은데 제일 큰 고민이 땀이나고, 냄새가 옆사람이 느낄정도는 아니지만
제 코속으로는 콜콜콜 들어온답니다.
왜그럴까요?
대증요법이나 노하우 부탁드려요.
이런글 저런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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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marian |
조회수 : 1,444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6-07-05 19: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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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소박한 밥상
'06.7.6 12:45 AM여성 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갱년기장애 ??
반신욕과 콩류를 많이 섭취하시면..........
혹시 완경이 되셨으면(요즘은 폐경이라 않더군요)
진단 받아 보시고 .......혹시 여성호르몬 섭취가 필요하면 복용하시고.....
짧은 지식 쑥스럽네요2. 소심젼팅
'06.7.6 7:03 AM요즘엔 겨드랑이 땀을 흡수하는 패드도 있어요.
전 원체 땀이 많은 체질이라..셔츠나 그런거 입을땐 그거 꼭 하고 나가는데..^^;; 오호홋..-0-;3. 벌써7월
'06.7.6 9:48 AM혹시..겨드랑이 제모는 하셨나요 ? 저도 땀이 많이 나는 데요..일단 겨드랑이 제모를 열심히 해요, 무식하게 뽑아요. 그러니까 땀도 덜 나고, 냄새는 확실히 안 나던데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4. marian
'06.7.6 12:00 PM아직 폐경은 아닙니다. 나이드신(사우나 좋아하시는분들) 분들이
여름에는 땀을 좀 배출해 주어야(사우나로) 한대요.샤워만 하지말고 사우나를 정기적으로 하면
땀냄새가 다르다네요.
답변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호르몬...패드...제모...기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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