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방학에 아이들 점심 어떻게 하시나요?

| 조회수 : 1,577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6-26 17:07:17
올 3월부터 맞벌인데요

방학이 다가오니 막막합니다.
2,4학년이라서 학원, 운동 뭐 몇개 다니고 집에 있으면 되는데
점심이 문제네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점심까지 차려놓고 나와야 하는건지....
직장맘들 어떻게 하시나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아는 동네 엄마도 없고...
아는 엄마가 있다해도 부탁하기도 어려울테고...
걱정입니다.

Helpful answer를 기대합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미
    '06.6.26 5:28 PM

    전 밥은 밥통에서 떠 먹으라고 해 놓구요
    식탁에 밑반찬 만들어 놔두어요 그럼 알아서 먹더라구요
    깔끔하게 안치워서 그렇지...

  • 2. 정유진
    '06.6.26 6:49 PM

    가까운 어린이 집에 가면 밥 줘요..
    울 아파트에서는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해서
    초등학교학생들을 받더라구요
    함 문의해보셔요

  • 3. 치치맘
    '06.6.26 7:58 PM

    근처에 보습학원을 알아보세요.. 아이들 공부와 점심까지 챙겨준다고 하네요.. 방학때는 하루종일 가능하데요..

  • 4. 블랙커피
    '06.6.26 10:37 PM

    도시락을 싸 놓고 오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떤 날은 보온 도시락, 어떤 날은 핑크 도시락 그리고 어떤 날은 외식하는 날.... 워낙 긴 여름 방학이고 아직 아이들도 어리니까 윗분 말처럼 어린이집에 부탁해 보시든가요.
    엄마 맞벌이 후 처음 맞는 아이들만의 방학이니 신경 많이 쓰이겠네요. 중요한 시기니 더욱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매일의 시간표가 필요하단 생각이네요.....

  • 5. 해말이
    '06.6.27 9:41 AM

    저도 항상 도시락 싸놓고 옵니다.
    밥통에 밥 퍼먹으라고 해놔도 안먹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도시락 싸놓고 점심 먹을때쯤 전화해서 먹으라고 하지요
    도시락 싸기가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그게 제일 잘 먹어요

  • 6. 맑공
    '06.6.27 2:44 PM

    직장다니는 엄마들의 숙제입니다.

    저도 아침에 밥을 해놓고 옵니다
    밥하고 반찬하고 맞춰먹어라면 어려워해서
    한번에 먹을 수 있는 볶음밥, 카레밥, 잡채밥, 짜장밥, 김밥, 우부초밥...

    그 숙제가 아이가 중학생인데 아직까지입니다.
    점심 먹고 오지만, 중간고사 기간인 지금이나
    학교행사가 있어 오전 수업만 하면 계속해야할..

    힘들지요?
    다들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시고 화이팅!!!

  • 7. 예리예리
    '06.6.27 9:56 PM

    아휴... 전 작년까지 학교에서 방학중 에듀케어를 해서 안심하고 다녔는데요... 올해부턴 4학년이라 에듀케어를 다닐 수 없어 저 또한 적지않은 고민이네요.
    저도 밥통에 밑반찬... 또 주변 식당에서 외식 가끔으로 해야될 것 같아요.
    방학때가 더 바쁜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6 발산역 근처 마곡쪽 피부과 추천좀 부탁드려요 assaa 2026.03.28 87 0
35295 범인은 대표님 2 나거티브 2026.03.27 793 0
35294 건강 생각하면 한번씩 읽고가세요 김현주 2026.03.24 385 0
35293 음식에서 나왔어요 1 플라워 2026.03.20 439 0
35292 유독 한국인들만 좋아죽는것.. 김현주 2026.03.18 1,706 0
35291 무속인도 세금내나요? 2 아짐놀이중~ 2026.03.02 992 0
35290 줌인줌아웃에 사진 몇장까지 올릴 수 있나요 ilovedkh 2026.02.19 520 0
35289 배부분이 누런 굴비? 2 시냇물 2026.02.12 1,105 0
35288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2,362 0
35287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3,986 0
35286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399 0
35285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2,257 0
35284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2,372 0
35283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7 바이올렛 2025.10.02 6,319 0
35282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8 사랑34 2025.09.26 3,672 0
35281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946 0
35280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3,112 0
35279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2,057 0
35278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2 뮤덕 2025.08.25 2,039 0
35277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726 0
35276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284 0
35275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685 0
35274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6,206 0
35273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4,191 0
35272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64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