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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못되게 하는사람 ,,,싫다

| 조회수 : 2,469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4-27 08:17:30
31살되도록 될수있는한 남에게 싫은소리 하지 말고
좋은 소리만 하자고 생각하고 행동하였는데,,,,
가끔은 그게 잘안지켜질때도 있었지만,,,
요즘은,,,나도 확 퍼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반죽기 구입했다고 적은글이 있을꺼에요
저 솔직히 방산시장 리치몬드 제가 잘아는 재료상은 다뒤져도 구할수 없어
힘들어 했는데,,대구 삼원에 전화해서 ,,,
구입했습니다
싼가격은 아니고 ..만원에요
예전에 그가격보다 비싸게 판매도되었고 제가 필요해서 구입한거니
그가격 아깝지 않았습니다
근데 ,,,
오늘 ,,소히 말하는 유명 블러그라는걸 하는사람이 있어요
저보다 2살많고 ,,,
근데,,,,그사람이 부산의 재료상에서 그걸봤다고 하면서 글을올렸더라구요
그글 그대로 인용할께요


그중... 누가 삼원에 한대밖에 없다구 했던...


egs 예전 반죽기 모델두 있더군여..





대빵 싸등데... ㅡ.ㅡ;;


이글,,,,참,,,저로서는 착잡하네요,,,
제가 몰라 비싸게 구입한것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약올리는투로 말할수 있는건지,,
그사람 인격이 의심스럽네요 ,,,,
저 ,,,그사람에게 제가 필요한거 가끔 부탁도 해서 구입도 하고
그사람에게 작지만 필요하다는거 보내준적도 있고
저도 사다준적있는데,,,
그리고 가끔 통화도 했던사람인데,,,
이런글 올린거 보고 만정다 떨어졌습니다 ,,,
참,,,,어이없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6.4.27 10:26 AM

    언어폭력....되돌려 주지 못하는 제가 싫어질 때도 있더군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을만큼만 호의를 베풀려 하지만
    워낙 천성이......ㅠㅠ

    함윤경님이 어떤 분인지.......느낌으로 알고 있는데
    만일 실망을 준 사람이라면 ....나쁜 사람이네요.
    저는 상종 안해요.
    그런 인간아니어도 예의갖춰 경우 따져....마음으로 물질적으로 베풀어야 할 곳이 지천인데
    오히려 챙길 곳이 줄어들어 다행이다 자위(?)합니다

  • 2. 연이맘
    '06.4.27 11:14 AM

    ㅎㅎ 그사람 참 유치뽕짝입니다. ^^
    그런사람들 꼭 있죠.. 집을 이사해서 집들이하는데 놀러와서 어머~ 이건 왜이렇게했어 저건 왜저랫어~ 그러는사람.. 얄밉죠. 어차피 살게되는집인데 좋은말해주면 어때서 꼭 걸고넘어져요. 좋게 좋은말로 덕담이나해주고 음식먹음되지..

  • 3. 해피해피
    '06.4.27 1:37 PM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저도 여기저기 싸이트에서 글을 읽다보면 이상한 댓글 달아서
    꼭 비꼬는 사람들 몇명 보게 되더라구요.
    남이 물건 사면 자기 취향 아니라고 폄하하고 무시하는 사람....
    요리를 제대로 배운 분이 음식사진과 레시피를 올려도 고맙게 읽기는 커녕
    자기의 입맛에 아니었다고 올리신 분의 인격을 폄하하고 또 무시하는 댓글이나 달고
    그런분들 보면 인간 됨됨이가 엿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사람의 글에는 댓글도 안답니다 ^^
    자기 잘난 맛에 살고 남 무시하는 사람 너무 싫어요.......

  • 4. 간장종지
    '06.4.27 1:47 PM - 삭제된댓글

    잊어버리세요.
    저도 예전에 어떤 분의 글에 참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글 썼더니
    댓글에
    '너나 평생 참고 살아라, 착한 척하지 마라 '등의 댓글이 올라 왔더라구요.


    님께서도 빨리 마음 푸세요.
    너무 상처 받지 마시구요.

  • 5. 딸둘아들둘
    '06.4.27 2:18 PM

    글로 상처주는데 더 오래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마음에 담고 계시면 함박꽃님만 속상해요..
    걍..그런 인간도 있구나..담부터 상종말아야지..하고 잊어버리세요.
    친분있는 분이시라면서 어쨰 그렇게 글을 썼을까..에잉...

  • 6. 돌아온하늘아래
    '06.4.27 2:42 PM

    누군지 짐작이 갑니다......
    근데요...저리 속이 뒤틀린사람 아닌척 하고 가면을 쓰지만
    언젠가 본색 드러나고 그보다 더하게 당하기도 하죠...
    그사람이 밉고 보기 싫어도 그인생을 생각해서 기도해주심 어떨까요...
    그것이 원수에 머리에 숯불을 얹는거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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