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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오늘 인간극장 보신분덜~~

| 조회수 : 2,596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3-13 21:30:31


오늘 제목이 소녀가 엄마되다 였었나요? 암튼
너무 재밋네요 ㅎㅎ
이번에 20살 된 저로썬 그래도 거의 같은 또래여서
더 재밋게봣다는...
3부자... 애기아빠,시동생,시아버지 어쩜 그리 붕어빵인지..
시아버님이 너무 웃기시더군요
만으론 18살정도인데 그렇게 애기낳고 이쁘고 잘 사는거보니까
갑자기 결혼 일찍하고싶단 생각도 문뜩들구ㅎㅎㅎㅎㅎ

특히 애기아빠, 남자애 너무 귀욥네요???????^^
애기엄마도 넘 이쁘게생기고
어린티가 팍팍나는 부부인데, 애기아빤 아기낳고 그렇게
단정하게하고 일도열심히하고 참 기특해보엿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팔원숭이
    '06.3.13 9:32 PM

    저도 방금 봤는데..엄마도 그렇구 아빠도 그렇구
    얼굴들도 참 잘생기구..성격도 밝아보이구..
    계속 행복하게 잘 살았음 하네요...
    저도 시아버지 잼났어요...45세인데 벌써 할아버지..ㅋㅋ

  • 2. 안졸리나
    '06.3.13 9:35 PM

    저희 아빠도 45 이신데..ㅎㅎㅎ
    보면서 괜시리 웃었어요 나이보구~

  • 3. 지원맘
    '06.3.13 9:50 PM

    저희도 한참 웃었네여....
    울신랑 45살인데 울딸 지금 17개월이거든여....
    넘 이른 나이에할아버지라 한참 보고 웃었는데.....

  • 4. 나이스맘
    '06.3.13 9:51 PM

    저도 보면서 둘이 너무 이뻐보였어요..마음 한쪽이 따스해졌구요..근데 문득 올 여름이면 주민등록증신청자격이 생기는 아들둔 에미로 돌아가선 혼란스럽더라구요..

  • 5. 스페이스 걸
    '06.3.13 11:16 PM

    용기가 대단한것 같애요
    어린나이에 자기자신도 책임지기 쉽지않을 나이인데
    예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요리는 82cook을 참고 하면 좋을 텐데 히히

  • 6. 쌍봉낙타
    '06.3.14 10:12 AM

    얼마전 쌍둥이 애기를 까만 비닐 봉지에 싸서 버린 사건,
    뉴스에서 보셨나요?
    애기를 화장실 쓰레기 통에도 버리고
    심지어 음식물 쓰레기통에도 버린 애엄마도 있더군요.
    거기에 비하면 참 대단한거죠.
    저역시 이뻐보이고 대견해보였지만
    딸, 아들을 둔 엄마로써 '내 경우라면?' 이라고 생각해보니 착찹합니다.

  • 7. 살림꽝
    '06.3.14 4:29 PM

    전 못보구 얘기만 들었는데요. 사는 방법의 다양성은 인정하지만
    솔직히 자식둔 부모입장에선 방송 내보낼때 한번더 생각해 주심이...

  • 8. 유수맘
    '06.3.14 9:47 PM

    오늘 아동 상담 교육 받다 들었어요 저는 소외된 아이들을 방과후에 지도 하는데 부모가 있어도 유기, 방임과 생활고로 등안시 되는 아이들을 볼때 어린 나이에도 책임지려는 노력이 너무나 대견하고 이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들의 노력과 행복이 계속되기를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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