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막막하네요.
짐을 정리하고 있는데
왠지 막막하다고 해야하나!
아이들이 적응할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콩당콩당
애들에겐 표현도 못하고
짐을 싸는데 영 맘이 그러네요.
왔다 갔다 허송 세월만 보낸거 같기도하고
어차피 정착하기로 했으면 맘을 접어야 하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는게 인간인지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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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꼬마마녀
'06.1.18 1:14 AM한국 돌아온 지 벌써 일년 되네요.
돌아 오니 아이들은 생각보다 잘 적응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즐겁게 귀국하세요.
저도 많이 심란하고 힘들었기에 아는 척 해 봅니다.
기운내세요^^2. 안젤라
'06.1.18 2:46 AM깜짝 놀랐어요
제가 언제 막막하다고 글을썼나하고요
이미 결정을 내셨다면 용기를 내셔요
화이팅 ---3. hyun
'06.1.18 10:40 AM애들 엄청 적응 잘합니다. 한국이 재밌잖아요. 불량식품 많지요, 학교앞 문방구 많지. 자유롭지..
어른이 힘들지. 외국에서 살면 인간관계가 단순하잖아요. 시댁에서의
의무도 없고. 1년 쯤 지나니 언제 살았어나 싶어요. 포기하고 살아야지요.4. hyun
'06.1.18 10:59 AM저도 깜닥 놀랬네요.ㅎㅎㅎㅎㅎ 반가워요.(심사숙고 했는디)
언제 저글을 올렸나 하구요.(저도 부지런히 댓글올리거든요)
그래요. 애들은 좋아할수 있는 면이 많을거예요.영어도 자신감이 있을거구요.
(미국에 사는 조카가 방학에 와서는 문방구하구 가게가 집근처에 많다고 엄청 좋아하더만요.)5. 강두선
'06.1.18 11:59 AM아이들 걱정은 마십시요.
어딜가던 아이들은 어른들 보다 훨씬 더 잘 적응한답니다.
다아~ 자알~되실겁니다. ^^
그런데 정말 닉네임이 같은 분들이 많으시군요 ㅎㅎ6. 은하수
'06.1.18 1:22 PM강두선님 아니면 전 아직도 위의 안젤라님의 글을 이해못할뻔했네요. 몇번을 읽어도 아리송@@@
미리 걱정하지마시고 이왕 결정난거면 편안한 마음으로 오세요. 앞으로 자주 뵐 수 있겠네요.7. 안젤라
'06.1.18 3:31 PM은하수님 아리송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전 진짜 깜짝 놀랐다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