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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공주님 낳았어요~~~~

| 조회수 : 1,149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11-23 02:30:09
지난 18일 아침에...
드뎌, 원하던 딸을 낳았답니다...
헌데, 이 공주님도 몸무게가 작아 또 인큐베이터 신세를 지고있네요...ㅠ.ㅠ
인큐베이터 남매는 만들지 않을려고 했는데...
쭈니에 이어...
그래도 쭈니(1.5kg)때 보단 건강하게 태어났어요..2.2kg에요..ㅎㅎ
2kg이 넘어 태어나 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지금 병원에서 잠이 안와 인터넷을 하고있어요..
오늘 첨으로 인터넷을 하는데 82쿡에 젤 먼저오게 되네요..^^
목요일이면 전 퇴원을 하는데,우리 공주님은 좀 더 있다가 퇴원을 해야하네요..
함께 못가서 서운하지만..건강하게 자라서 퇴원해주길 기도해야죠..
다행히도 모유가 너무 잘나와 쭈니때 못먹였던 한을 풀 수가 있어 너무 기뻐요..
매일 모유 짜서 갖다 줄 수가 있어 그것도 정말 감사한 일 인것 같아요...
저..많이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이쁜 공주님..(사실은 몬순이에요..ㅠ.ㅠ)
겅강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릴께요...





쭈니맘 (rita71)

실명은 김 성민이구요.. 82cook을 제 가족만큼 사랑하는 혜경선생님의 열렬한 팬입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승연맘
    '05.11.23 3:41 AM

    축하합니다. 아이구..애 쓰셨어요. 저도 조산기 때문에 엄청 고생한 터라...낳고나면 얼마나 시원하든지...^^
    암튼 좋은 것 많이 드시고 조리 잘하세요. 그리고...모유 먹인다고 잠 설치면 회복 안되니까..
    절대 안정입니다. 일주일 정도 걍...누워만 있어도 모유 먹이는 데는 지장 없어요. 밤에도 그냥 짜놓고
    주무시구요. 전 애가 하두 이뻐서...잠두 안 자고 애만 보다가 붓기가 오래 가서 고생했답니다.
    나중에 사진 좀 올려주세요. 아우...보구 싶당...^^

  • 2. 여름
    '05.11.23 3:53 AM

    축하합니다!!!
    에구, 쭈니가 그렇게 작은 아기였었군요.

  • 3. 달고나
    '05.11.23 3:57 AM

    ** 축하해요~~~~이쁜 공주 ..몸조리 잘 하시고 미역국 많이드셔요.아기젓 때문에 신경써서 맛난거 드시고..몸 따뜻하게 하세요. 수고많으셨어요.

  • 4. 여름나라
    '05.11.23 4:40 AM

    추카추카합니다..이쁘게 건강하게 키우시구요..몬순이가 나중에 이뻐지기 시작하면 주위사람들 감당하기 어려운정도가 됩니다.(제가 딸이 셋이라 경험담입니다...^^)

    몸조리도 잘하세요....^^

  • 5. 준성맘
    '05.11.23 5:28 AM

    저도 축하드려요! 딸이라니 더 부럽네요.

  • 6. champlain
    '05.11.23 5:39 AM

    에구,,산모가 이렇게나 빨리 컴퓨터 앞에 앉다니요.^^
    저희야 반갑고 좋지만..
    저도 축하해요..

    둘째도 건강하게 빨리 엄마 옆에서 젖 먹을 수 있게 기도할께요..^^

  • 7. 강두선
    '05.11.23 6:41 AM

    저희 둘째 받았는데요.
    효과 있습니다.
    단, 어머니께서 믿어주시고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 8. 경빈마마
    '05.11.23 7:30 AM

    에궁...축하합니다.

    오빠 쭈니랑 좋은 친구가 되겠네요. 산호 조리 잘하세요.

  • 9. 미씨
    '05.11.23 9:09 AM

    저도 축하드려요,,쭈니맘님,,,
    쭈니가 동생이 생겨 정말 좋겠네요,,부럽습니다.
    애기도 인큐베이터에서 곧 나올테니,,걱정마시고,, 산후조리 잘하세요,,,
    마지막 산후조리,,평생가는 것 아시죠,,,축하~~~~드립니다.....

  • 10. 부라보콘
    '05.11.23 9:32 AM

    축하드려요 저희 아들넘도 2.2키로에 나왔습니다. 쭈니맘님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는 지혜로운 엄마시네요. 산후조리 잘하세요

  • 11. 오이마사지
    '05.11.23 9:41 AM

    쭈니맘님... 축하드립니다...
    몸 조리 잘하시고.... 담에담에 82에서 뵈어요...

  • 12. yuni
    '05.11.23 9:45 AM

    축하드려요.
    기다리던 딸이 나오면 정말 세상 부러울거 없죠.
    항상 쭈니 여자아이 같이 이쁘게 꾸며주셨는데 이제 딸 꾸며주는 소원 많이 많이 이루세요. *^^*

  • 13. 김혜경
    '05.11.23 9:56 AM

    예쁜 공주님 얻으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몸은 어떠세요? 아픈 곳은 없으시구요? 미역국 많이 드시고, 얼른 기운 차리세요..^^

    쭈니동생도 얼른 퇴원하길 빌어드릴게요...

  • 14. 하늬맘
    '05.11.23 9:59 AM

    축하드려요..원하던 공주를 얻으셔서 정말 좋으시겠어요..
    쭈니 오빠 처럼 건강하고 잘 자랄거예요..
    기쁜 소식 빨리 알려 주셔서 82식구들은 반갑고 좋은데..
    산후조리..둘째니까 더 잘~~ 하시고 한달후에 놀러 오셔요...

  • 15. 콩깜씨
    '05.11.23 10:01 AM

    축하드립니다.^^
    산후조리잘하시고 쭈니동생도 빨리 집으로 같이가길 바랄께요.

  • 16. 최은주
    '05.11.23 10:25 AM

    쭈니가 좋아하겠어요.물론 쭈니처럼 건강할거예요.
    몸조리 잘하시고요..축하드려요.

  • 17. 때찌때찌
    '05.11.23 10:42 AM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몸조리 잘하시구요....이쁜 쭈니....좋아하겠네요^^

  • 18. soogug
    '05.11.23 10:59 AM

    추카 추카 드려요~~
    이쁜 따님 엄마의 또 다른 벗이 되겠죠
    엄마도 따님도 건강하세요~

  • 19. 그린
    '05.11.23 11:05 AM

    축하축하....
    공주님도 얼른 튼튼해져서 건강하게 잘 자랄거예요.
    몸조리 잘 하세요~~^^

  • 20. 헤세드
    '05.11.23 11:07 AM

    저도 축하 드려요...
    감사와 불만은 시소 같은 거라서 감사가 높아지면 반대로 불만은 낮아져 감사거리가 더 많이 생긴다더니
    쭈니맘님을 보니 앞으로 감사거리가 더 마니마니 생겨서 축복받는 가정 이루실것 같애여....
    몸조리 잘 하시구여..산모에게 컴터 안좋아요..82가 궁금해도 조리 하는 동안 좀 참으시구요..
    나중에 예쁜 공주님 사진 마~~~니 올려 주세용

  • 21. jasmine
    '05.11.23 11:25 AM

    그래서....쪽지를 안보셨구나....추카추카....
    솔직히 또 아들일까 걱정했어요. 쭈니맘님 닮은 이쁜 딸 낳길 기도했답니다.
    울 애들도 2kg대로 태어났어요, 걱정마세요, 잘 자랄겁니다.
    몸조리 잘 하세요.....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 22. 사랑맘
    '05.11.23 11:45 AM

    축하드려요!!!!
    산모와 아기에게 건강이....
    작게 나아서 크게 키우는 거예요
    예쁜공주에게 건강과 지혜가 넘치길 바래요
    몸조리 잘하세요~~~~

  • 23. 안줘!
    '05.11.23 12:26 PM

    정말 좋으시겠어요. 이쁜 공주님 탄생을 축하드려요!!

  • 24. beawoman
    '05.11.23 1:04 PM

    축하드려요
    저도 모유를 못먹여서 서운했는데 모유 먹이신다니 다행이네요
    산후조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또 뵈어요

  • 25. 핑크로즈
    '05.11.23 1:57 PM

    지난번 구입한 구두 정말 예쁘고 편합니다. 저도 기대이상이었어요.. 다른 것으로 맘에 드는 디자인 나오면 추가 구매의사있습니다.

  • 26. 은하수
    '05.11.23 5:03 PM

    추카 추카드려요.. 미역국 많이 드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 27. 감자
    '05.11.23 9:46 PM

    축하드려요!!!!!!!!!!
    잠깐이나마 기도했어요 ^^

  • 28. 쌍둥맘
    '05.11.24 12:04 AM

    축하드려요..우리 쌍둥이 낳았을 때가 생각이 나서 눈시울을 적시네요..우리 쌍둥이들 2.2 2.1kg으로 태어나서 아직까지 무탈하게 잘 자라고 있는데 요즘 3살 반항기라 좀 힘드네요..모유 못먹여서 지금도 참 후회하고 있어요..사실 그 때 몸이 너무 힘들어서 아이 젖물릴 여력이 없더라구요..쥬니님은 완모수 꼭 하시길..

  • 29. 쌍둥맘
    '05.11.24 12:05 AM

    축하드려요..우리 쌍둥이 낳았을 때가 생각이 나서 눈시울을 적시네요..우리 쌍둥이들 2.2 2.1kg으로 태어나서 아직까지 무탈하게 잘 자라고 있는데 요즘 3살 반항기라 좀 힘드네요..모유 못먹여서 지금도 참 후회하고 있어요..사실 그 때 몸이 너무 힘들어서 아이 젖물릴 여력이 없더라구요..쥬니님은 완모수 꼭 하시길..아들 딸 이니 너무 좋으시겠따..ㅎㅎ

  • 30. Ellie
    '05.11.24 5:26 AM

    핫. 쭈니는 좋겠다. 이쁜 여동생 생겨서.
    공주님 출산하신것 축하드려요. 쭈니야~ 축하해!!

  • 31. 라니
    '05.11.24 2:36 PM

    츄카츄카!!!
    예쁘게 키우세요.
    저도 딸있어 행복한 엄마랍니다.

  • 32. 아티샤
    '05.11.24 9:20 PM

    축하 드려요~~
    딸내미!! 진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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