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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로 온 생선
성실 |
조회수 : 1,745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5-09-15 18:20:07
아는 사람이 백화점에서 생선을 사서 부쳤는데 전에 살던 집으로 택배가 갔다(수원) 다시 지금사는집(옹인)으로 되돌아오는 택배입니다. 택배 아저씨 주면서 빨리 냉장고에 넣어라고 하면서 주고 갔다고 합니다그런데 다 녹아서 생선에서 냄새가 났어요. 정말 울며 겨자 먹기로 빨리 해서 먹었어요. 생각하니 정말 반품 해야 하는데 받은 선물이라 참았습니다. 정말 바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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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함박
'05.9.15 8:03 PM제가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그 생선이 경상도에 갔다가 서울로 오는데 이틀걸려
냉동이 다 녹았어요. 일단 냉동실에 넣었는데 나중에 녹여 먹으려니 냄새가
나서 그냥 다 버렸답니다.2. chie
'05.9.15 11:32 PM백화점 같은 경우는 배송시 냉동제품에 주의하지 않은 책임 물으셔도 될텐데요...
주소가 잘못되었던 건 백화점 책임이 아니라도 미리 전화해서 확인하고 배송하던데요.
저는 홈플러스에서 보낸 제품이 택배직원 잘못으로 며칠을 돌아다니다가
고기가 다 녹아서 아이스박스에 물이 샐정도가 되어 왔길래 반품하고 돈으로 받았어요.3. 성실
'05.9.16 8:04 AM택배회사 전화 해 보니 택배회사는 심부름만 하는 거라 고- 보내 준 사람이 백화점에 전화를.해야 하나요. ......
그런데 남편 업체에서 보내준 선물인데 제가( 여자) 전화해서 말하기가 좀 ....(남편 들은 전화 하라고 하면 안하잖아) 남편왈 정말 먹을 수 없었냐고..남편이 물어 보는 것이여요 싱싱하지 않아서 찜찜하지만 그냥 구워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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