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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개미 어떻게?????????????

| 조회수 : 1,03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9-07 13:02:37
하루 집을 비웠는데 냄편이 저녁에 맥주와 오징어를 먹고
치우지 않아 개미가 생겼어요
어떻게 해야 빨리 잡을수 있을까요???
딸아이가 있어서 안좋을거 같아서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림빵
    '05.9.7 1:21 PM

    컴배트 붙이세요.
    저희 집도 갑자기 개미가 보이길래
    개미용 컴배트 사다가 개미가 다니는 길목 구석에 붙였더니
    다음 날 부터 안보이네요~

  • 2. 여우곰
    '05.9.7 2:15 PM

    바이오킬 이라고 저도 오늘 한병구입해서 뿌렸어요.
    신기하게 개미가 없어져요
    냄새 안나고 인체에 무해하다니 믿고 사용합니다.

  • 3. 스칼렛
    '05.9.7 10:47 PM

    저도 바이오킬에 한표!

  • 4. 돼지맘
    '05.9.8 4:28 PM

    저도 바이오킬과 그리고 신기패 추천드립니다.

    제가 신기패랑 바이오킬 산건 한달전쯤? 된것같습니다.
    저희집도 개미랑 한 4년 동거생활하다가 아이가 태어나고도 4달정도는 그냥 지켜봤답니다.
    그런데 이놈들이 침대로 진출하면서 더이상 방치하기 힘들어져서 말로만 듣던 바이오킬과 신기패를 약국가서 사다가 대충 분필로 선을 긋기 시작했죠.
    바이오킬도 여기저기 뿌리고...
    그러면 개미들이 하루는 안보이고 분필선옆에 시체들이 쌓이더군요.
    신기했어요.
    그런데 이놈(음...오죽하면 이렇게 쓸까 생각하시고 이해를~)들이 다른곳에서 출몰하더군요.
    그래서 거기도 주욱긋고....조금있으면 또 어딘가에서 출몰하고....이런식으로 하다보니 부엌에 놓여있는 그릇장안쪽에 신기패로 지저분하게 되어버렸답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안지우고 냅둡니다.
    가끔씩 쌓이는 개미시체만 물티슈로 닦아냅니다.
    아직도 개미는 출몰은 하는데 도대체가 우리집 개미들은 정찰병만 두세마리 돌아다니고 뒤를 쫓아다녀도 구멍을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완전퇴치는 시간이 걸릴것같지만 그래도 뭔가 먹을거 부스러기만 떨어져도 수북히 쌓였던때와 비교해보면 지금은 신랑이 컴책상 옆에서 초코파이 부스러기 떨어뜨리며 먹어도 개미구경하기가 힘듭니다.
    올겨울까지 지켜보고 나중에 신기패와 바이오킬에 관하여 살돋에 보고서를 올려볼까합니다.

  • 5. 오!수정
    '05.9.9 3:03 AM

    그리고 팁하나 ~~~
    개미떼를 발견했을때 개미 빠르고 손쉽게 잡는법!!
    "스카치테이프"입니다
    개미떼 위에 턱눌러주면 개미가 스카치테이프에 모두 달라붙어 있습니다
    휴지로 잡으면 휴지안에서 기어다니잖아요...
    개미죽이는 제가 때론 잔인하게느껴져 슬프긴 하지만 개미는 저에게 더 잔인합니다

  • 6. 코코아크림
    '05.9.9 10:33 PM

    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죽이는데.. 한꺼번에 일렬로 이것들이 10마리도 넘게 지나가잖아요.
    순식간에 꾹꾸루꾹꾹 꾹꾹! 다 손가락으로 누르고 얼렁 개수대에 물틀고 손을 씻어냅니다..
    근데.. 이것들.. 아직도 돌아다녀요.. 에휴.. 신기패라는 거 저도 구해볼렵니다.

  • 7. 건강걸맘
    '05.9.11 1:36 AM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루 빨리 처리해야지 이러다가
    집 주인 바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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