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한명있습니다 올 30..
직장생활 성실하고 할머니 밑에서 자라서 어른 공경하고 또 첫째라 생각도 많고 깊어요.
근데 이상하게 남자를 못 만나요.
제가 한번 해줄려고 해도 꼭 만나보지도 못하고 깨지네요.
이번에 제가 또 실수한거 같아서 큰일입니다.
아는분이 여자 없냐고 하길래 제친구 야그하고 좋다고 하더니만 이제 와서 간호사라 않된다고 합니다.
물론 만나지도 못했구요.
날짜는 21쯤이라고 야그했는데 큰일이네요.
혹 33~35살 좋은 분 없을까요?
결혼하고픈 아이라 참.. 좋은 사람 소개해주고 싶은게 친구맘인데 잘 않되네요.
지금 몇번을 핸드폰 전화번호를 찾아도 물어볼 사람도 없네요.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저 혹 소개팅할 남자분 없나요?
늘첨처럼 |
조회수 : 1,762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5-08-12 16:13:37
- [패션] 50대 키작고 뚱뚱한 .. 7 2012-06-03
- [요리물음표] 조청은 어디서 구매 해.. 4 2011-11-03
- [요리물음표] 고추장 만들기 레시피 .. 2 2009-02-23
- [요리물음표] 2년된 매실엑기스가 계.. 2 2008-03-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