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삼성카드 웃깁니다..

| 조회수 : 1,75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6-02 12:15:55
삼성카드결제 날짜가 되어 청구서를 조회 해 달라구 신랑한테 전화를 했네여..

잠시 후 전화가 와선 무슨 문자 정보 서비스를 신청했냐 하더군여..

우린 가족카드로 같이 쓰고 있거든여...

그래서 그런적 없으니 카드사로 알아 보라 했습니다..

나중에 신랑한테 들으니..

삼성카드 고객에게 그런 서비스를 해 준답니다..

이용료는 700원 쯤..

매달..

그리고 저희 처럼 항의 하는 곳엔 서비스를 중지 시키는 것이지여..

나..참..


저희집 같은 곳이 또 있을지 모르니 청구서들 잘 확인 하세여..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우
    '05.6.2 12:19 PM

    삼성카드 진짜 웃겨요,,
    울동생 며칠전에 에버랜드 갔는데, 삼성카드 내니까 50프로 안된다고 하더래요,,
    왜 안되냐고 하니까 뭐,, 몇개월이라던가,,하여간 카드실적이 50만원이 되어야 쓸 수 있다고 하더라네요,,
    집에와서 계산해보니 489000원 썼더래요,,

  • 2. 그릇쟁이
    '05.6.2 12:25 PM

    저희도 어느날 갑자기 문자 서비스 되더라구요...
    무료인줄 알고 그냥 뒀는데 확인해 봐야겠군요.. 흠

  • 3. 창가의 토토
    '05.6.2 1:09 PM

    감사해요..방금 서비스 중지했어요.
    모르고 썼다가 황당할뻔 했네요.

  • 4. 빠삐용
    '05.6.2 1:19 PM

    지갑 잘 잃어버리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서비스죠.
    제 친구가 지갑 잃어버리고 카드 부정사용으로 한번 고생한 이후로는 꼭 쓰더라고요...
    (걔는 포인트로 요금 냈지만)

  • 5. 파란마음
    '05.6.2 1:31 PM

    700원 정도면 이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작년에 우리집 부티나는 손님이 카드로 물건을 샀는데...몇분뒤 뽀르르 전화가 오더라구요.거기가 어디냐?
    어디라고 했더니 인상착의를 묻고...
    알고보니 그 여자가 어떤 매장에서 승인 안되는 카드로 비싼 물건 결재를 해달라서 그걸로 낑낑대는 사이 그 주인 지갑을 훔쳐 몇군데를 돌며 물건을 샀더라구요.지갑을 잃어버린 사람은 그 상황을 몰랐고 신랑이 가지고 있는 핸폰으로 문자가 오길래 그 아저씨,부인에게 전화해서 뭘 그렇게 사느냐고 하다가 카드가 분실된지를 그제서야 알고 신고를 했죠.다행히 바로 신고를 했고 보상을 받았대요.저는 조사기간동안 물건값 못 받기는 했지만 좋은 공부 했지요.
    그 분의 경우 700원으로 큰 일을 피한 셈이지요.만약 그 서비스가 없었다면 아마 피해가 무지 커졌을거 아니예요.그러니 좋은 쪽으로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물론 동의를 구하지도 않고 무작의로 그런 서비스를 하는 관행은 아주 잘못된 것이지요^^

  • 6. 보들이
    '05.6.2 1:59 PM

    저두 이것(sms가 너무 비싸서)흥분 ^^;;;한적이 있었는데
    상담원 말로는 카드뿐 아니라 은행등 금융서비스에서도
    활용된다고.. 만일 누군가 내 주민번호로 금융거래하면 신고 된다고
    그래서 비싸다고 했는데 ...
    정말일까요? 웬지 개운치가 않네요

  • 7. 셀리
    '05.6.2 4:43 PM

    300원짜리도 있는데요..700원은 프리미엄서비스랑 비슷한걸거구요. 전 300원자리 쓰는데, 쓸때마자 문자메시지 와서 좋던데요.

  • 8. 오키프
    '05.6.2 4:55 PM

    저도 삼성카드에서 300원짜리서비스 쓰는데 참 기특한 서비스다 생각하면서 사용하거든요.
    지갑 잃어버리는게 특기인 정신머리 없는 아짐이라서요...

  • 9. 미니쭈니
    '05.6.3 12:14 AM

    저두 얼마전부터 코스트코에서 물건사면 문자 오길래 그런가보다했는데..
    그게 유료였나요?
    낼 전화해서 취소해야겠네요..
    삼성카드는 코스트코에 갈때만 쓰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배부분이 누런 굴비? 시냇물 2026.02.12 181 0
35289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764 0
35288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856 0
35287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021 0
35286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1,770 0
35285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914 0
35284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5,229 0
35283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7 사랑34 2025.09.26 3,077 0
35282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668 0
35281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690 0
35280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759 0
35279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2 뮤덕 2025.08.25 1,702 0
35278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468 0
35277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059 0
35276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295 0
35275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727 0
35274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766 0
35273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339 0
35272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522 4
35271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606 0
35270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271 0
35269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607 0
35268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484 0
35267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711 0
35266 123 2 마음결 2025.03.18 2,34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