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이제 백일 다 되어가는데요, 친할머니가 이번달부터 아기 봐주시고 계세요.
시댁이랑 거리가 좀 멀기도하고 퇴근이 12시 가까이 될 적도 있어서 주말에만 데려오는 셈이 되네요.
용돈을 넉넉하게 드렸으면 좋겠는데 어느정도를 생각해야할지.
집떄문에 대출금 받아놓은것도 있고 저축도 해야하고, 그렇다고 밤낮으로 아기보시느라 고생하시는 어머님께 조금 드리기도 뭣하고
어떤 선배들은 그것도 처음에는 조금 드리다가 조금씩 올려드려야지 좋아하는거라면서
처음에 너무 높게 잡으면 부담될거라고 하던데. 그말이 맞는거 같기도하고요
맞벌이하는 아기엄마분들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정말 이건 그떄그때 달라요~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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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돌보기..
까미 |
조회수 : 864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5-24 20: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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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누룽지
'05.5.24 11:05 PM저는 맞벌이는 아니지만 제 친구의 경우는 외숙모한테 맡기거든요.
기저귀, 분유등 먹을것 대주고 45만원-50만원인가 주는것 같더라구요.아는 언니도 그정도선에서(친정엄마) 주는것 같구......친정한번씩 갈때마다 미안한 맘에 먹을것등을 사가지도 가니까 그것도 만만치가 않다고 그러더군요. 줄꺼 다주고도 괜히 미안하고 할말못하고.........가족한테 맡기면 안심이 되는 반면 말할것도 잘 못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맡아주신다니 좋으시겠어요.
무리하지는 마시고 가정재정을 한번 살펴보시고 적당한 선에서 결정하세요. 어머님이 돈벌자도 하는것은 아니니깐요.
그런데 그 적당한선이 찾기가 힘들죠? *^^*2. 까미
'05.5.25 10:45 PM그런것 같아요. 상황마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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