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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 청도 노산산행 확정입니다..*********

| 조회수 : 2,164 | 추천수 : 6
작성일 : 2005-05-06 11:16:29
그동안 많이 기둘리셨죠?
여러번의 청도 특파원과의 접선끝에
급히 공지글을 드립니다...

가고자하는 확정하신 분은 그동안
연락이 되었는 바...그에 준해 공지를 드립니다...

형식없이 말씀드리오니 찬찬이 잘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출발은 2005년 5월 19일 목요일 인천에서 오후 5시 출발..
청도엔 다음날 오전 9시 도착입니다..
도착한 날 바로 청도의 시내와 바닷가을 관광한 후
저녁때 중국에 계신 김혜진 띠깜님과 부킹을 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구요..다음날 청도의 노산 산행을 할
예정이며 일욜은 현지의 가이드와 상의하여 추천하는 곳의
관광을 한후 다음날 월요일 오후 5시 청도를 출발하여
화요일24일 오전 10시 인천에 도착합니다...

아직 관광 코스는 협의중에 있으며 현지 특파원은 청도에서
현재 유학중인 고은옥님의 큰아드님이어서 가기만 하면
모든 게 잘 될것 같습니다...
숙소는 바닷가를 낀 호텔에 묶을 예정이구요....

일단은 여기까지만 소개를 드리고....
필히 ***주목하실 것은 *** 여권과 비자가 준비가 되어야
배편티켓팅을 하는 데 티켓팅시 배편이 예악이 끝나면
그 다음주 26일로 변경됩니다...혹시나 싶은 예정이라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젤 먼저 하실 일은 일요일(5월 8일 두타지하2층 휴게실에서)오후 4시에
관련 미팅이 있습니다....배티켓(왕복)과 비자비용이 25만원 정도
예상되오니 여권과(여권 만료기간 필수 첵크..만료일 6개월전이라야
가능)비용을 가지고 나오세요.... 시간이 안 맞으시면 토욜과 일욜
4시 전까지 제 매장으로 가져 오시면 월욜 일괄 표구입과 비자를
준비하고 예정대로 추진할 것 입니다....

궁금하신 문의는 017-722-3363으로 하시기바랍니다......

실비아님, 스케치님, 산세베리아님, 한걸음님, 달려라하니님,
아이자님......꼭 나오세요~~~~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진(띠깜)
    '05.5.6 11:22 AM

    일등~~ 저 갑니다요^^
    아직은 미정이지만 욜씸히 남푠을 녹혀서리(밥, 맞 없이^^;;;;;;;)
    갑니다. 금요일 오후 늦게나 도착하는 걸로다 생각 중 인데, 다시
    리플 달겠습니다.^^ 넘 기대대요~~^^

  • 2. 고은옥
    '05.5.6 11:24 AM

    어디까지나,,,등산이 목적 이지요,,,,,,??

    여권...... 확인 하셔서 6개월 미만 이시면 갱신 꼭 하셔야,,,,,

  • 3. 안나돌리
    '05.5.6 11:34 AM

    띠깜님을 뵙는 기대감이 팁으로 작용???
    열씸이 남편분을 녹여스리~~~
    꼭 뵙시다요... 근디 그정도의 능력이야..뭐...

  • 4. 산나
    '05.5.6 11:43 AM

    우와~
    가시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담에 은옥 언니 졸라서 따로 가얄까봐요.ㅋㅋㅋ

    건강히, 재밌게 잘들 다녀오세요.

  • 5. 달려라하니
    '05.5.6 12:20 PM

    앙~~~
    19일에 시누가 딸데리고 와서 며칠 있는다는데....엉엉..
    김혜진님도 봐야하는데....엉엉
    아무래도 저를 위해서 표가 매진 되었을 듯....-.-;

  • 6. 한걸음
    '05.5.6 2:03 PM

    네~~


    82마운틴 학교에서 가는 수학여행

    김혜진님도 보고싶고
    달려라 하니님도 보고싶고
    우째야 할지.....

    달려라 하니 시누님 하니 여행보내주세요 ㅎㅎㅎ
    미루나무님 같이 갔으년 싶어요 ㅠㅠ

  • 7. 스케치
    '05.5.6 2:22 PM

    여권 나오는 날이 9일인데 어쩌나 싶어
    시청에 전화해보니 다행히 일찍 나왔다네요 (나 못갈뻔했어 ....ㅋㅋ)
    여권 찾으러 갑니다요~~~~룰루랄라~~~
    토욜에 딸내미 데리고 두타에 옷 사러 갈때 들릴께요
    참......안나돌리님이 산행때 주신 그 예쁜 지갑..... 딸내미 주려고 얼른 받았는데 ...
    너무 이뻐서 내가 써야 될까봐요 ㅎㅎㅎ

  • 8. 미소조아
    '05.5.6 3:12 PM

    ㅜ.ㅜ 눈물나요..저도 가고싶은뎅..갔다오면 제자리 없어져버리겠죠..^^
    건강히 잘다녀오세요..^^ 멋진사진도 많이 많이 부탁드려용..^^

  • 9. 리모콘
    '05.5.6 6:33 PM

    청도에 잠시 살았던 저는 이 글 보고 가고 싶어 발이 동동...
    하지만 아들 맡길데가 없어서 못 가겠네요..
    노산도 한 번 가봤었는데..그 밑에 울 아들 유치원 선생님 집이어서
    놀러도 갔었고...
    쩝....다들 잘 다녀오세요.....부럽당,,

  • 10. 마리안느
    '05.5.6 9:16 PM

    부러버라.....

  • 11. 산세베리아
    '05.5.6 9:31 PM

    3박4일 정도인줄 알고 아들에게 허락받고.
    남편에겐 통보 해 놨었는데...
    6일이 소요 되는군요. -.- ...
    오늘 밤... 가족회의 다시합니다.^^

  • 12. 코코샤넬
    '05.5.7 9:13 AM

    어머나 중구 청도 번개라 @@ 앙.. 넘넘 부럽습니다.
    으헉 직딩만 아니었다면..따라 나서는건데.. 우짜든지 재미나게들 다녀오세요 .
    사진 많이 찍어서 올려주시구요~~

  • 13. 이수미
    '05.5.7 12:02 PM

    청도번개
    잼나게 다녀오세요 ~~~^^*

  • 14. sunhouse
    '05.5.7 2:44 PM

    몇년전에 청도 노산 갔었지요.
    우린 리프트 타고도 한참 이던데..
    거길 걸어서 올라 가신다구요?@*@
    (산행이라 해서리..)
    정상에서 `노산'이란 글씨 앞에서 사진 한장
    찍는데도 돈 내구.. 리프트 내려서
    인력거 타고 또 산행..
    친구들과 하는 여행.. 잼있죠..
    배에 있는 공중탕에서 목욕도 잼..
    좋은 시간 보내셔요.

  • 15. 가을향기
    '05.5.7 10:29 PM

    저도 노산 가봤어요. 노산 가는길 강을 바라보세요. 목선이라나? 아주 옛날 전생에 나 여기 살았던적
    없었던가 싶을정도로 그림같았어요. 청도 참 아름다운 도시죠.
    저는 아이들때문에 못움직이지만 훨훨 다닐수 있는분들은 참 부럽군요.
    그런데 돈을 좀더 들이더라도 비행기로 가시지 아이고 배 너무 힘들겠어요. 잘다녀오세요

  • 16. 김선곤
    '05.5.8 5:52 AM

    저는 못갈것 같고 시골아낙을 보내려고 합니다

    평생을 일만하고 지지리도 못난 남편 만나

    병으로 도배를 한 시골아낙 청도 모임은 산행이

    있는가 본데 너무도 좋아하는 바다 너무도 좋아하는

    산이지만 이젠 다리가 아파 산행은 불가할것 같은데

    가도 짐이나 되지 않으려는지 병이 들어도좋고 내가

    힘든일이 있어도 좋다 오래만 살아다오 라고 말하면서

    내자신의 건강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철없고 한심한

    인간 입니다

    시골 아낙 가게 되면 나많은 우리 오라버니 부탁이다 고들

    생각하시고 잘 좀 챙겨 주시오

  • 17. 고은옥
    '05.5.8 9:14 AM

    네 ...선곤님 감사합니다 염려 마시어요..............

  • 18. 미네르바
    '05.5.8 5:56 PM

    ^0^

    제가 아는 청도는 경북 청도인데, 뭐라구요?
    어머나 중국 청도네요.

    아이구 부러비...
    나도 가고 싶어라 발목 잡고 있는 것만 아니면 날라 가겠건마는...
    가시는 님들 모두 재미난 구경 많이 하고 오세요.
    그리고 많이 풀어 놓으세요.

  • 19. 은투엄마
    '05.5.8 9:54 PM

    울신랑이 청도근처(이촌)에 몇년째 있어요 국내왔다갔다 하면서요
    저도 가서 청도 시내 관광했는데 무지 좋았어요 그냥 휴향도시..바닷가 근처 다 별장 수준이고
    노산은 못가보고 그 근처만 갔었는데
    근데 배로 가는것 힘들지 않을까요???
    청도에 공항도 있고 공항에서 청도 시내까지 그리 멀지 않은데....
    배는 열두시간 정도 잡아야하고 비행기는 한시간 정도인데...
    에고...돈이 문제죠!!!!

  • 20. 안나돌리
    '05.5.8 10:04 PM

    오늘 오후 4시에 미팅시작해서 긴~~수다로
    끝냈습니다...확정으로 8명이 갑니다....
    2등석 8인실을 예약하는 관계로 ~~~~
    완료입니다.... 갈까 말까 망설였던 부운~~!!!
    가서 사진 많이 찍어서 올려 드릴께요....감사합니다...*^^*

  • 21. 해랑벼리
    '05.5.9 11:47 AM

    일찍 알았더라면 한 다리 낄것을....ㅎㅎㅎㅎ
    농담이구요..
    모두들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글구 후기 사진 많이 올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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