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인터뷰 내주부터 쉬워져
☏ 003-08-131420로 날짜·시간 예약
다음주부터 전화 한 통이면 미국 비자 상담 및 인터뷰 예약이 가능해진다. 비용도 여행사나 브로커를 통하는 기존의 방법보다 절반 가량 싸진다. 마이클 커비 주한 미대사관 총영사는 14일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제3차 한.미 비자 면제 관련 실무그룹 회의에서 "18일부터 이 같은 개선안을 본격 시행할 방침"이라고 알려 왔다고 이준규 외교부 재외국민영사국장이 밝혔다. 주한 미대사관은 이를 위해 대사관 안에 비자 상담 콜센터를 설치한 뒤 한국인 18명을 전문 상담원으로 투입키로 했다. 미대사관이 비자 관련 콜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이 처음이다.
절차는 간단하다. 콜센터 전화번호(003-08-131420)를 누른 뒤 비자신청 비용 1만9000원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곧바로 상담원과 연결된다. 상담원과의 통화에서는 ▶비자 신청을 위한 각종 구비서류 정보를 물을 수 있고▶비자 신청과 관련한 갖가지 상담을 할 수 있으며▶인터뷰 날짜 및 시간도 즉석에서 예약할 수 있다.
특히 55세 이상 신청자는 전화로 신청한 뒤 사흘 뒤면 아무 때나 인터뷰가 가능하다. 여기에 9000원을 더 내면 인터뷰 직전에 상담원이 직접 영문 서류도 작성해 준다. 그럴 경우 인터뷰 날짜에 대사관에 찾아가 본인 사진을 제출하고 지문 스캐닝만 하면 된다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미국 비자 인터뷰
소박한 밥상 |
조회수 : 933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4-15 01:45:12
- [요리물음표] 가루간장이 궁금합니다... 3 2010-01-28
- [요리물음표] 전에 방송에서 가수 양.. 1 2009-04-28
- [요리물음표] 씨리얼로 과자 만들기 .. 3 2009-03-23
- [요리물음표] 아침식사 대용으로 할 .. 1 2009-03-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윤마미..
'05.4.15 2:09 PM필요한 정보였는데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