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82쿡을 몰랐을땐..
주위의 친지며, 친구며...
아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주고 받으며....특히 나의
한 오지랖이 맛있고 좋은 것있으면
안주고 못배기는 그런 것이었지요...
요즘 이곳에서
얼굴도 보지 못하고
이곳 인연으로 안 연고로
주고 받는 기쁨이 새삼
달리 느껴집니다...
꼭 물건이 오고 가서가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댓글하나가
상대방에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글과 쪽지가 올땐
얼마나 뿌듯하고 신이 나는 지
아무래도 난 주책맞게 더
부지런히 댓글 달아야겠다는
의무감(?)마저 생겨
푼수아줌씨로 전락하기전에
누군가가 말려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 주고 받는 행복은
달리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것~~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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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주고 받는 행복~~~
안나돌리 |
조회수 : 977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4-11 08: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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