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고장으로 두달 만에 접속을 해봅니다.ㅡ..ㅡ
희망수첩 책도 빨리 보고 싶은데...오늘 구입해야죠,,^^
제 딸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데요...
걱정이 많습니다.. 부모님들 치맛바람이 심하다는데.......임원하셨던 이웃분이 1학년 담임분들이
극성인 분들이 이번에 맡으셨다네요...
에고.....임원을 할까...말까...고민도 되구요..
제 딸은 한글만 겨우 집에서 다 했는데요..
남편이 아이들은 열심히 잘 놀아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편이라서..
피아노와 태권도만 보내거든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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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됩니다..드디어..ㅡ..ㅡ
토이 |
조회수 : 813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1-31 09: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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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흥임
'05.1.31 10:09 AM - 삭제된댓글초딩때 엄마 치맛바람 고학년 되면 아무 짝에도 소용 없습니다.
스스로 만든 위치만이 진정한 아이것이지요.
이말 저말에 휩쓸리지 마시고
초연하십시오
추카 드립니다^^2. 서산댁
'05.1.31 10:39 AM학부모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3. 바이올렛
'05.2.2 11:32 PM토이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왜 안보이시나 했더니 컴
고장이었군요.
학부모 되심을 축하드려요. 원래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때 엄마가 더 설레이고 가슴 벅차고 그래요 ^ ^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관심 가져 주시면
잘 해 나갈꺼에요 걱정하지 마세요4. 경빈마마
'05.2.3 8:42 AM스스로 하겠금 뒤에서 봐라봐주고...
서툴러도 엄마가 기다려주는것... 준비믈 잘 챙기도록 도와주는것...할일이 많네요..
축하합니다.5. chane
'05.2.3 8:57 AM학부모... 셀레는 단어네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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