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에 어울리지않는 시계가 하나있는데(저희 시엄니가 사신거예요) 언젠가부터 안가더라구요.
건전지 바꿔줘도....
그래서 나몰라라하고 방치한게 한 1년..그러다가 맘잡고 다시 봤더니 건전지가 녹아나와서 뒷면이 엉망이네요.
동네시계방에서는 못고친다고하구...버리자니 아깝고...
시계는 80년대(요즘은 이런거 안쓰기땜에 부품도 잘없다네요) 쯤에 유행하던 기둥같은 시계있쟎아요? 주로 누구 개업식이나 빌딩 로비에 하나씩 세워놓는... 그런 시계의 벽걸이형입니다.
어디가면 고칠수 있을까요? 회사는 Kaiser예요.
덩치 역시 만만찮아서 적당히 분해해서 차트렁크를 차지하고는 애물입니다.(언제든지 시계방보이면 고치려고 항상 가져다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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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시계 수리 가능한 곳 없을까요?
고릴라 |
조회수 : 1,564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1-25 06: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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