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Play-doh 라는 장남감 어디서 살 수 있나요?

| 조회수 : 1,036 | 추천수 : 6
작성일 : 2004-10-18 22:29:56
색색으로 된 반죽인데 제 아기가 친구집에서 갖고 놀더니 매우 좋아하는군요.
수입품이던데 국내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경로가 있는지..
아마존 같은 곳엔 있던데 시리즈가 아주 많더군요.
제 친구는 미국에서 친구가 보내줬다고 하구요.
국내 구매 사이트 아시는 분, 혹은 다른 정보 알고 계시는분 알려주세요.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기와 나
    '04.10.18 10:36 PM

    전 동네 수입 상가에서 봤는데요. 주로 아이들 용품 수입해서 파는 곳이요.

  • 2. 겨니
    '04.10.18 10:38 PM

    그거 마트에 가면 국산도 많아요...문구점에도 있을걸요...5개 한통에 2천원정도...
    모양틀이랑 셋트로 된건 더 비싸고...국산은 밀가루로 만들어서 오히려 더 낫지요...
    플레이도우라는건 영어이름이고, 우리나라 상표로는 "칼라밀" 같은 이름으로 팔지요...

  • 3. 하늬맘
    '04.10.18 10:55 PM

    예전에..82쿡에서도 집에서 만드는 레시피 본것 같아요..

  • 4. 겨니
    '04.10.18 11:12 PM

    아...맞다...밀가루 반죽에 물감만 섞으면 되요...저도 몇번 말들어 봤는데, 그 생각을
    못했네요...집에서 만들어주면 훨씬 좋죠...^^

  • 5. 해피쿡
    '04.10.19 1:04 AM

    예전에 살짝 절였다가 볶아서.....했어요
    지인이 김밥 유명한데서 배웠다는데 해보니까 편하고 맛도 낫다싶어서 저도

    이렇게

    되도록 씨쪽은 피하고 오이 길이 살려서 길게 (채보다는 굵고, 다른 자료조사를 가늘게) 썰어서
    락앤락 같은데 담아둡니다

    포인트----김밥ㅁ싸기 전날

    전날 썰어두면 물기가 좀 가시기에 밥에 물도 안생기고 적당합니다
    또 가늘게 썰어 오르기 넣어 말으면 김밥이나 ㅂ빠지지도 않아오
    전날 못했으면 김밥 준비시 젤 먼저 썰어서 뚜껑없이 담아 둡니다
    이렇게함

  • 6. minipanda
    '04.10.19 6:23 AM

    영어로 된 레시피 있습니다.

    Recipe
    Makes 3 1/2 cups

    2 cups flour
    1 cup salt
    1 tablespoon vegetable oil
    2 1/2 teaspoons cream of tartar
    Food coloring

    1. In a medium saucepan, mix together the flour, salt, oil, cream of tartar, and 2 cups cold water.

    2. Cook uncovered over medium heat, about 5 minutes, stirring constantly until the dough is the consistency of mashed potatoes.

    3. Divide the dough into four equal portions. It should have a soft, smooth texture.

    4. Add approximately six to eight drops of food coloring to each portion, kneading the color into the dough to distribute it evenly.

    5. Store the play dough in a resealable bag or an airtight container.

  • 7. minipanda
    '04.10.19 6:26 AM

    참 tartar크림은 베이킹 재료 파시는데 가시면 구하실수 있을겁니다
    케잌만들때, 흰자에 섞어서 거품을 죽지 않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 거랍니다.

  • 8. yuni
    '04.10.19 9:32 AM

    minipanda님이 올려주신 레시피로 만들어보세요.
    별로 부스러기 가루 많이 안 나와요.
    먹어도 인체에 해가 없고 너무 짜서 애들이 금새 뱉어버려요. ㅋㅋㅋ
    저도 애들 어릴때 그렇게 만들어서 애들 가지고 놀았는걸요.
    cream of tartar 없으면 굳이 안 넣어도 되는데 아무래도 들어가는게 좀 더 오랫동안 부드럽게 갈무리가 되어요.
    그리고 오래써서 굳어진 플레이도우도 크림 오브 타르타르 넣어서 주무르면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 9. 글로리아
    '04.10.19 9:52 AM

    제가 작년에 마사 스튜어트 사이트보고
    집에서 만들고 여기에 후기를 올렸는데 지금 지워진거 같아요.
    이 레시피는 미니팬더님 레시피와 약간 다른데
    크림오브타르타르와 소금 들어가는 양은 똑같은거 같네요.
    크림 오브 타르타르는 생선튀김에 발라먹는 타르타르소스와 전.혀 관계없는
    베이킹파우더같은 하얀 가루입니다.
    그리고 이것 소금이 많이 들어가요.
    그래서 수주일 지나도 말랑말랑하고 부패하지 않는답니다.
    홈메이드가 무공해라서 참 좋은데 날 잡고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 10. 진저맨
    '04.10.19 10:30 AM

    플레이도우가 제일 좋답니다. 저도 써 봤는데....
    튜피후르티는 너무 냄새가 강해서 놀고 난 후에 손에서 너무 냄새가 나구...
    국산 칼라밀은 부서져서 금방 사용못해요.
    집에서 만드는 것도 자주 만들어 주어야하구요.
    프레이도우 양재동 코스트코에서 상자로 팝니다.
    2주전에 봤구요. 저희 아이랑 좀 다른 버전을 팔던데.... 저희 딸은 종이 박스였는데...
    지금은 플라스틱 가방에 팝니다. 조금 크기도 작구요. 그래도 엄청 많은 킷들이 들어있습니다.
    가끔 수입되어 들어오구요. 가격은 2만원대.
    월마트에서도 팔아요. 조금만 세트로.
    아셈의 지하 토토로 파는 매장에서도 팔던데....
    도움이 되실지.....

  • 11. 메이지
    '04.10.19 10:24 PM

    오늘 코스트코 갔다가 보고 샀는데요, 2만원이 좀 안됩니다. 1만 9천 얼마였던거 같네요...
    킷이 많아요.
    찰흙놀이 좋아하는 다섯살짜리 딸내미 환호성을 지르면서 세 시간정도 가지고 놀더군요...
    참, 상자에 만 3세 이상만 사용하게 하라고 써 있어요.

  • 12. 냔냐
    '04.10.20 1:21 AM

    이렇게 많은 답글들을 주시다니 감개무량합니다.
    오래된 밀가루 있는데 한 번 만들어도 보고, 아직 세 살이 안되었으니
    만 세 살 되면 코스코로 한 번 진출해봐야겠네요.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배부분이 누런 굴비? 1 시냇물 2026.02.12 246 0
35289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800 0
35288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906 0
35287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1,034 0
35286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1,783 0
35285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932 0
35284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5,278 0
35283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7 사랑34 2025.09.26 3,110 0
35282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675 0
35281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709 0
35280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772 0
35279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2 뮤덕 2025.08.25 1,712 0
35278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479 0
35277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067 0
35276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316 0
35275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749 0
35274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782 0
35273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347 0
35272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552 4
35271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621 0
35270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285 0
35269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625 0
35268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514 0
35267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722 0
35266 123 2 마음결 2025.03.18 2,35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