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한국 엄마와 영국 엄마

| 조회수 : 2,95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4-04 16:25:10



 







요즘 다들 저렇게 하시나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rt10000
    '12.4.4 5:25 PM

    와~~ 역시 서양 아이들은 이래서 독립심이 강한가봐요~

  • 2. 아하ㅎ
    '12.4.4 7:08 PM

    나도 나중에 영국처럼 해야겟네요. 지각을 하든 결석을 하든 ㅎㅎ

  • 3. uzziel
    '12.4.4 9:12 PM

    저도 정말 영국엄마처럼 하고 싶은데...

    지금까지 제가 해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저렇게 되려면 많은 인내의 시간들이 필요할거 같네요.

    저도 늘 늦었다고 하면서 제가 막 챙겨주고 보내고 나면...
    내일은 좀 서둘러서 자기가 할 일을 한 두개(?) 직접 하라고 해야지...
    하면서도 내일이 되면 오늘과 똑같은 하루가 시작되네요.

    에고...에고...

    그래서 정말 서양 아이들은 독립심이 강한거 맞나봐요. --;

  • 4. 디케
    '12.4.5 11:31 AM

    한국 엄마지만 저도 잘 안 해주는데요^^
    귀찮아요. 제 챙기기도 바쁘구요.
    제 주위에도 아이들이 알아서 하는 집 많구요.

    그리고 그냥 놔 두면 모든 아이들은 혼자 정말 정말 잘해요.
    처음에는 서툴러도 혼자놔두는 게 정답
    뭐든지 대신해주려는 엄마맘이 문제이지요.

    하지만 잔소리는 무지무지 엄청합니다. ㅠㅠ

  • 5. 칸트의꿈
    '12.4.5 2:05 PM

    ㅎㅎ..재밌는 영상이네요...

  • 6. 해랑벼리
    '12.4.8 11:33 PM

    요즘 절실히 느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손으로 해주며 키웠더니
    할줄 아는것도없고 하려하지도않고
    내년에 더큰 사회에 내놓아야하는데
    큰걱정이랍니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만약 또아이를 키우게 된다면 ㅋㅋ
    그럴리야~~
    독립심이 강하고 뭐든 조금은 늦지만
    스스로 하는 아이로 키우고싶다는 절실한
    1인 입니당!

  • 7. 냐앙
    '12.4.9 4:14 PM

    티브에서 봤었어여~!!!^^

  • 8. 해피모드
    '12.4.12 9:38 AM

    저도 어렸을때 엄마가 저는 막내라고 저렇게 챙겨주고 언니,오빠는 안챙겨줬어요..
    결과적으로 언니 , 오빠가 사회적으로 훨씬 성공하고 전... 아무것도 아니에여 ㅠㅠㅠㅠㅠㅠ

  • 9. 환상적인e目9B
    '12.4.15 1:07 PM

    전 한국에 사는 영국엄마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575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603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944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2 너무너무 2025.11.19 1,675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821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4,989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7 사랑34 2025.09.26 2,943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626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601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703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632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422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2,029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221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630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694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291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410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537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208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549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372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657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315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42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