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살표 때문에 그냥 지나치려던 글도 다시 읽게 되네요

역효과 조회수 : 4,829
작성일 : 2011-10-13 11:33:27

본인은 지지자로서 나름 노력하는 걸 테지만

그것도 현명하게 하셔야죠.

화살표로 떡하니 표시해주니까 무심히 지나치다가도 다시 읽게 되네요.

여긴 자유게시판인데

나경원 비판글이 있으면 박원순 비판글도 있을 수 있는 거지

그런 식으로 읽어라 읽지 말아라 강요당하는 느낌, 불편합니다.

 

IP : 119.64.xxx.18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1.10.13 11:35 AM (211.207.xxx.10)

    님 생각이구요 ^^

  • 이것도
    '11.10.13 12:21 PM (211.172.xxx.67)

    님 생각이겠네요 그럼.^^

  • 2. ..
    '11.10.13 11:35 AM (14.45.xxx.39)

    읽으세요.. 안 읽고 싶은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니 그 분들께 뭐라 마시구요..

  • 3.
    '11.10.13 11:37 AM (203.247.xxx.210)

    별...........

  • 4. tt
    '11.10.13 11:37 AM (222.109.xxx.232) - 삭제된댓글

    일지 못하게 물리력을 가한것도 아니고..
    이런류의 글이 있다.. 불쾌한 사람들 피해가라 인데요..
    읽고 싶으면 읽으세요. 누가 못읽게 했다고 그러십니까. ㅎㅎ

  • 5. ㅇㅇ
    '11.10.13 11:40 AM (211.237.xxx.51)

    그냥 지나치면 되지 그것때문에 다시 읽는다굽쇼? 풉 아 웃겨라
    그냥 지나치고 싶음 그냥지나치는거고 읽고 싶으면 읽으시고요.
    뭐 다 남의탓을 해요? 그렇게 본인 주관이 없어요? 줏대가 없다고 해야 하나?

  • 6. 다시..
    '11.10.13 11:42 AM (114.200.xxx.81)

    저도 읽긴 해요. 어떤 글인지 궁금하니까.

    하지만 그 글에 댓글은 안달죠.
    관심끌고 싶어서 난리치는 초딩한테 휘둘려주게 되니까..

  • 7. 맘대로 하세요
    '11.10.13 11:42 AM (211.184.xxx.94)

    원글님은 강요당하는 느낌이고
    전 이런글 보면 목표한대로 조회수가 안나와서 열받은 느낌이고..

  • 8. 다시..
    '11.10.13 11:43 AM (114.200.xxx.81)

    .. 길을 가는데 모퉁이를 돌자마자 사람 하나 빠질만한 구덩이가 있다고 칩시다.

    잘 보는 사람은 피해가거나 일부러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들어갔다 나오겠지만
    헉! 하고 빠졌다가 절룩거리면서 나올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빠지든 말든 네 자유인데 암튼 웅덩이 있음, 조심하세요. 라고
    모퉁이 돌기 전에 팻말을 써놨습니다. 그게 잘못인가요?

  • 우찌 이리
    '11.10.13 11:44 AM (211.207.xxx.10)

    명비유를, 다들 천재이신가봐요 ^^

  • 9. -_-
    '11.10.13 11:44 AM (125.186.xxx.132)

    읽을 사람은 읽으시면 됩니다. 피할사람은 피하고..^^서로 좋은거 아닌지요^^.

  • 10. ...
    '11.10.13 11:44 AM (125.187.xxx.18)

    강요한 건 아니죠.
    님은 읽고싶으시면 읽으세요.

  • 11. ......
    '11.10.13 11:45 AM (218.158.xxx.149)

    저 아래도 댓글 달았지만,
    화살표로 그렇게 표시해주는거, 되려 지나친 관심으로 보여요
    닉넴이나 제목에 표시 다 나는데,그런글인가보다 하고 아예 무시해버리면 될일을,,
    굳이 지적해주고 그것도 모자라 아예 그 글까지 펌해주는거 보면
    정말,,좀,,웃기고 유치해요
    그냥 그냥 아무 관심도 보이지 않는게 현명하다는걸~

  • ㅋㅋ
    '11.10.13 2:07 PM (125.177.xxx.83)

    유치하다는 건 님 생각이시구요
    고맙고 도움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현명한지 어쩐지 본인 기준으로 다른 사람들의 선의를 재단하지 마세요
    그런 행동이야말로 덜 되어보이시니까요

  • 12. 화살표 효과
    '11.10.13 11:45 AM (219.250.xxx.180) - 삭제된댓글

    화살표 생기고 나 후 알바 활동 크게 위축 됐다는 건 왜 모르시나?
    저는 화살표 없었다면 알바들의 떼거지 활동 때문에
    아예 82 들어오기도 싫었을 것 같아요.

  • 맞아요
    '11.10.13 11:49 AM (211.207.xxx.10)

    분리수거 느낌,
    안 그러면 게시판이 너무 어수선해요. 정신없어요.

    이정도는 건강한 유저들의 권리라 생각되염.

  • 13. 알바친구
    '11.10.13 11:49 AM (121.130.xxx.28)

    알바친구한테 일반인코스프레로 글써달라고 했나보데 불쌍한 중생

  • 14. 읽으면 되잖아요
    '11.10.13 11:54 AM (218.50.xxx.225)

    읽으세요. 읽으면 되잖아요. 박원순 비판글 찾고싶으면 자기한테 도움되고 좋지 왜그래요?
    어차피 25.7%나 알바들을 계몽하려는 생각 없어요
    생각 바뀌겠어요?
    계속 읽으세요 잘된일이잖아요 님한테는

    왜 난리야 ㅎㅎㅎㅎ

  • 15. 부산사람
    '11.10.13 11:56 AM (211.246.xxx.10)

    참 개개인 생각이 참 달라요!!!
    다양한 세상이긴 하네요-.,-

  • 16.
    '11.10.13 11:56 AM (115.143.xxx.25)

    화살표가 문제라면 다른 이모티콘을 추천해주세요

  • 17. 저도 읽어요
    '11.10.13 11:57 AM (115.178.xxx.61)

    당근 읽어봐야죠..

    하지만 댓글을 남기거나 휘말리진 않아요..

    우리가 댓글 일일이 달면

    게시판 베스트글에 불필요한 논쟁의 글로 가득차 있을꺼예요~

    그들의 인신공격이나 비방에는 무플외엔 답이 없어요~

  • 18. 얘 뭐래니
    '11.10.13 12:00 PM (175.112.xxx.53)

    전 화살표시 무조건 감사.
    님도 일부러 찾아 읽게 해주니 감사하면서 읽으세요 ㅎㅎ

  • 19. 원글아
    '11.10.13 12:02 PM (118.217.xxx.83)

    아무리 급해도 이딴거 쓰지 말고 당일날 걍 자위녀 찍어라...

    알바비 받아서 차비나 벌겠냐? ㅎㅎㅎ

  • 20. 음..
    '11.10.13 12:10 PM (112.152.xxx.195)

    원글 님 참 순진하시네요..

    여기 죽치고 있는 욕설막말 패거리들은 현실세상에서는 못 이룬 나와바리를 지들이 가지고 있다는 꿈속에서 사는 인간들입니다. 원글 같은 글 올리면, 개떼들처럼 달려들어 물고 뜯지요. 얘들은 워낙 시간 많고 할일 없는 애들 이래서 똑같이 상대해주는 것이 좀 불가능하기는 합니다.

    불쌍한 인생들이 목숨걸고 그렇게라도 빌붙어서 버티겠다는 건데요. 가끔 한번씩 놀려 먹기 좋아요...
    그 화살표 글은 운영진에게 신고하면 바로 삭제됩니다. 너무 꼴보기 싫으면 신고 하면 됩니다.

    삭제된 다는 것 자체가 한심한 글이라는 것이고, 한심한 글이라도 올리고 꿈속에서라도 헤매는게 그 바보들의 그나마 낙이니까요.

  • 21. -_-
    '11.10.13 12:29 PM (125.186.xxx.132)

    본인이 맞으면서도 맞는줄모르는건...ㅠㅜ;;;
    일부러 찾아읽게 해줘도 불만인가?ㅎㅎㅎ 욕덧글이 바로 니 수입일테니 애가 타긴하겠지 ㅎㅎㅎ

  • 22. ..
    '11.10.13 12:40 PM (218.158.xxx.149)

    와우 댓글들 좀 보세요,,
    한두개 빼고는 원글님께 너무너무 공격적이예요
    정말 들개들 처럼 물어뜯네요
    심지어 알바로 몰아부쳐,,,

    아무리 박원순지지자들이라해도 이럴순 없는건데 말예요
    이런분들 정치하다간 큰일나겠어요
    자기 비위에 조금이라도 틀어지는 사람들 있으면
    그냥 바로 찍어내버릴듯.

  • 아니 박원순 지지자들인지
    '11.10.13 1:10 PM (68.36.xxx.72)

    어찌 아세요. 화살표 싫어하는 분들은 박원순 나경원 다 싫다던데...이상하네.

    어설프다....82수준을 너무 얏보셨네...

  • 맞아요
    '11.10.13 1:14 PM (211.184.xxx.94)

    빤히 눈에 다 보이는데도
    둘다 싫다고 우기고 있죠.ㅋ
    우기다가 말실수하고..

  • 23. 에구
    '11.10.13 1:17 PM (59.7.xxx.55)

    심심하신가 왜 눈버리고 혀 찰 일 밖에 없는 쓰레기 글을 읽고 싶으신건지 전 아예 클릭 안하게 햐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 24. 오하나야상
    '11.10.13 2:04 PM (125.177.xxx.83)

    ㅋㅋ 그냥 지나치면 될걸 굳이 들어가서 읽는거- 이게 할일 없는 거죠
    그냥 들어가서 많이 읽으시면 되지 뭘또 원글을 쓰고 그러세요
    진짜 할일 없어 보여요 ㅎㅎ

  • 25. 엥~
    '11.10.13 4:09 PM (180.71.xxx.121)

    저는 덕분에 피해가게 되던데요.
    고맙잖아요. 읽고 열올릴 필요 없게 해주시니.

  • 26. ..
    '11.10.14 12:52 AM (116.39.xxx.119)

    님...좀 바보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9 명언 - "감사합니다"는 기적같은 표현 함께 ❤️ .. 04:05:23 219
1809438 왜 아직 안주무세요? 6 뜬눈 02:42:53 665
1809437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416
1809436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2 ... 01:43:46 1,075
1809435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449
1809434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7 01:12:29 1,404
1809433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12 .. 01:06:05 2,924
1809432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9 취향 00:59:00 1,798
1809431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1,608
1809430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359
1809429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9 선물 00:35:01 1,625
1809428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2 ㅇㅇ 00:30:33 1,812
1809427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857
1809426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3 ㅇㅇ 00:25:51 2,729
1809425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671
1809424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8 .. 00:15:48 1,674
1809423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789
1809422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7 ㄱㄴㄷ 00:13:45 750
1809421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387
1809420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3,120
1809419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2,529
1809418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2,234
1809417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2,084
1809416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869
1809415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6 ㅡㆍㅡ 2026/05/10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