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그동안 재정적으로 보조했던 집이나 차 다 저희 매부한테 가네요.
평생 저희 동생 속 썩였는데.
제대로 된 직장 한번 잡아보지 못하고 바람까지 피웠는데
저희 여동생이 애들 때문에 이혼하지도 못하고 살았는데
저희 친정에서 집 살때 보태고 차도 2년된 대형차 여동생 타라고 주셨는데
그게 다 이젠 매부한테 가네요.
집은 시세도 엄청 올랐는데
이제 한달 안에 판다고 열심히 여동생 물건 버리고 있네요.
아이들은 성인이에요.
매부 재혼하면 엄한 사람이 저희 친정 재산 갖고 편히 사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