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마이클 잭슨에게 빠진 후 진짜 많은 영상과 자료들을 찾아보게 됐는데
최근에 온 영상인데 정리가 잘 돼 있네요.
최근 들어 마이클 잭슨에게 빠진 후 진짜 많은 영상과 자료들을 찾아보게 됐는데
최근에 온 영상인데 정리가 잘 돼 있네요.
감사합니다
요즘 마이클잭슨 이야기 자주 봐요
이렇게 불운하고 외로운 황제가 있었을까
불쌍한 영혼
죽어서까지 이용당하는 불쌍한 팝의 황제
https://youtu.be/Xblptwep9TY?si=JZ9HAYpMkpX_LbrN
저는 이 영상 보고
이번 영화 마이클은 불매하기로 결정했어요
소니와 유산재단
그리고 그 형...사후에까지 자기 아들 주연으로 꽂아 이용만하는...
안본다!!!
마이클 너무 가엾네요..
아이들을 정말 사랑했고 선의로 한 행동들이 돈을 노린 아이들의 부모와 언론에 의해 마녀사냥 당해서 결국은 죽음에 이르렀다고 봐요.
아이처럼 순순한 심성을 가진 사람을 때묻은 어른의 눈으로 보니 이해가 안가고 의심했을지도요.
그와 오래 시간을 보낸 맥컬리 컬킨이 마이클의 무결함을 주장했고 앱스타인으로 부터 그를 보호해줬다고 합니다.
유튜버 밋돌세영상도 좋아요
마이클잭슨하고 브리트니스피어스는 안죽고 살아있는게 기적이라고 그랬어요
그만큼 언론에서 대중들이 심하게 괴롭혔어요
마이클은 성격이 내성적이고 착해서 말도 조곤조곤 조용히하는데 사람들은 그런 마이클을 바보취급하며 조롱했죠 마돈나나 프린스같은 성깔있는 팝스타는 감히 못건드리고요 그저 만만한 마이클만 죽어라 물고뜯었죠
그렇게 괴롭혀댔으니 말년에 앨범이 거의 안나왔고 겨우 2001년에 invincible 앨범 마지막으로 나왔는데 평가 좋지못했어요
마이클이 그렇게 소송과 언론으로 괴롭힘 당하는일 조금만 덜했어도 어쩜 우리는 그로부터 더 좋은음악 더 멋진노래 더 많이 들을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요즘 마이클 영화때문에 많은분들이 마이클에 관심가져주셔서 고마운데 그를 생각할수록 너무 그립고 가엾어서 가슴이 아파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