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직간접적으로
드러내던데
마음이 공허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없는듯해보여요
다시 대중앞에 나서면서 활동하면
그런 심리 완화되지 않나요
다시 연기하는게 자의로는 안되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출연요청 부재인건가요
유튜브에서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직간접적으로
드러내던데
마음이 공허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없는듯해보여요
다시 대중앞에 나서면서 활동하면
그런 심리 완화되지 않나요
다시 연기하는게 자의로는 안되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출연요청 부재인건가요
수요가있을까요?
연기가 어느정도되야하죠
염혜란
강말금
라미란같은 연기파 사이에서 버티겠나요?
이제 시청자들 수준이 높아져서
그저 이쁜 척 하는 배우들은 무시해요...
본인은 주인공 하고 싶어할테고
써주려는데는 없겠죠
연기가 자기가 하고 싶다고 암대나 나올 수 있나요??
찾는이가 있어야죠. ...
캐스팅이 되야 하죠
조연은 안하고 싶을테고
연기라곤 엄마의바다 밖에 없고 딴 드라마에서 본 기억이 없어요
연기의지도 없어 보여요
제가 단순했네요
그런 이유가....
그런면에서 이영애는 대단한거같아요
그 나이에 그 쉽지않은 배역
그 뭐죠 지휘자역할 매우 연습했을거같았는데
편한 배역 마다하고 그런 어려운 역도 하는거보면
탑배우 거저 얻는거 아닌거같아요
대장금이라는 어마어마한 드라마 타이틀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씨에프 계속 나오고
이래저래 기부도 많이 해서 언론에 나오고...
해외에서 무지 인기스타래요...
아직도 대장금 인기가 있대요.
발연기로 나댈 시기는 한참 지났죠.
이젠 나이든 중년 아줌마
발연기를 누가 봐줘요?
누나 뭐 어쩌고하는 드라마인지 영화인지로 컴백 한적 있지않나요?
쓰다가 찾아보니 언니가 간다라는 영화였네요 웹예능도 하고 2025년에 종편에서 오은영의 스테이라는 방송도 했네요
시청자는 무슨 죄인가요
감독이라면 주연급이나 비중있는 조연롤 배우로 쓰실건가요?
난 안써요
외모도 연기도 배우로써 메리트 없어요
젊었을때도 이미지랑 외모빨이였지 연기나 말빨이 좋아서 인기는 아니였어요
겉모습만으로 인기를 끌었던 여자연예인이 연세는 오십이 넘었고 외모는 우아하고 중후하게 늙은것도 아니고
못한다 욕먹어도 악으로 버티면서 조연이라도 하면서 자리를 지킨것도 아니고
당연히 안써주죠
요즘에 너무 괜찮은 배우가 많아요
외모 아니라도 연기력 쩌는 조연 배우도 많고
외모도 이쁘고 젊은데 연기 괜찮은 배우도 적당히 있고
장동건 고소영은 이제 50대가 넘기도 했고
외모도 매력적이지 않아서 캐스팅 안될거 같아요
사실 시청자들도 외면한지 오래 되지 않았나요??
장동건도 아예 안나온것도 아니고 간간히 나왔는데 다 망했잖아요....
캐스팅 제안 없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