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거래에서 네고 불가 올렸는데도
막상 채팅 남기면서 깍아달래요.
각자 사정따라 핑계가 많아요.
할아버지다 전업주부다 학생이다 깎아 달라
직장인이 젤 깔끔. 쿨거래 하더라구요.
직장인은 왜 깍아달라는 말이 없나 ㅎㅎㅎ
당근 거래에서 네고 불가 올렸는데도
막상 채팅 남기면서 깍아달래요.
각자 사정따라 핑계가 많아요.
할아버지다 전업주부다 학생이다 깎아 달라
직장인이 젤 깔끔. 쿨거래 하더라구요.
직장인은 왜 깍아달라는 말이 없나 ㅎㅎㅎ
깎으려고 할아버지다 전업주부다 학생이다 갖다 대는거지
안 깎을 할아버지,전업주부,학생은 그런 소리 안해요.
-당근 애용하는 전업주부 할머니-
당근 거지들 많아서 안해요
할아버지다 전업주부다 이런게 깎을 이유가 되는거에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네요.
예전에 아기 장난감 거래시세보다 싸게 내놨더니
자기가 이번달에 애 장난감을 너무 많이 샀다며 만원을 깎아달라는거에요. 너무 많이 샀으면 더 안 사도 될텐데 굳이 왜 또 사면서 공짜수준으로 가져가겠다는건지;;
당근에서 깎아달라는 이유는 늘 구차해요
탄산음료가 많이 생겨 선착순나눔을 했는데 ㅎ
절실한 문구가 생각 나네요
육아에 힘든 자신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기초생활수급자라고 나눔해달라는 챗도 많이 받아봤어요
나눔받아서 힘받으려고ㅎ
저는 할머닌데 깍아달라는
나두 할여닌데 추접스런 할머니도 있고
그냥 달라는 사람도 있고
바로차단
자기가 초딩인데 엄마 선물 할 거라며 반 이상 깎아 달라고 졸라요.
거래 현장 가보면 애가 받아가는데 그 물건이 뭔지도 모르고
뒤에서 엄마가 숨어서 지켜보고 있어요.
아니면 남편이 나와서 뭔지도 모르고 돈 주고 물건만 받아가요.
애 팔아서 앵벌이 하는 거 같아요.
전 그래서 자기가 초딩이다 엄마 선물 할 거다 등등 거래와 필요 없는
자기소개나 이용 목적 말하면 일단 거릅니다.
자기가 초딩인데 엄마 선물 할 거라며 반 이상 깎아 달라고 졸라요.
거래 현장 가보면 애가 받아가는데 그 물건이 뭔지도 모르고
뒤에서 엄마가 숨어서 지켜보고 있어요.
아니면 남편이 나와서 뭔지도 모르고 돈 주고 물건만 받아가요.
애 팔아서 앵벌이 하는 거 같아요.
전 그래서 자기가 초딩이다 엄마 선물 할 거다 등등 거래와 필요 없는
자기소개나 이용 목적 말하면 일단 거릅니다.
전 고양이 캔 팔려고 올렸는데. 길냥이 사진들 쭈르르 올리면서 깎아 달라고..
그날 크리스마스 이브고해서 그냥 나눔해줬어요.
전 가격제안올렸는데 깍아달라고하면 바로 차단해요
전 가격제안불가로 올렸는데 깍아달라고하면 바로 차단해요
바로 차단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