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지 줍다가 허리 통증이 생겼어요

ㅇㅇㅇ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26-02-08 18:15:03

바닥에 떨어진 종이 줍는다고 허리 숙였는데 갑짜기 허리 통증이 생겨서 놀랬어요.

허리가 어찌나 아프던지?

지금도 허리도 아픈데 저번에 병원 갔다가 먹다 남은 근육이완제를 먹어야 할까요?

소염진통제를 먹을까요?

IP : 1.247.xxx.8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ㅈ
    '26.2.8 6:20 PM (106.101.xxx.125)

    담 든거같아요.
    겨울에 잘 와요.
    평소 스트레칭 자주하니 안오더라구요.
    파스도 붙이고 근육이완제도 드시고 하셔요.
    근데 어짜피 며칠가니까
    전 그냥 파스만붙이는데
    이게 옮겨가다 낫더라고요.

  • 2. ...
    '26.2.8 6:23 PM (220.95.xxx.149)

    저도 얼마전에 허리 삐끗해서
    누워서 꼼짝도 못했는데 병원 못 가고
    소염진통제 먹고 나았어요
    처음에는 냉찜질하고 나중에 온찜질하라네요
    근육이완제도 도움되겠네요
    마그네슘도 좋았어요

  • 3. 둥둥
    '26.2.8 6:23 PM (220.118.xxx.188)

    둘 다 드시고 병원에서 물리치료도ㅈ도움되고
    그냥 따뜻한 핫 팩하며 누워 쉬면 점차적으로 좋아집니다

  • 4. 저도
    '26.2.8 6:29 PM (140.248.xxx.0)

    그런 적 있는데, 혹시 더 심해질까봐 병원 가서 물리치료 받으니 한 세 번 가고 나았어요.

  • 5. ㅇㅇ
    '26.2.8 6:29 PM (211.193.xxx.122)

    이번에 좋아지시면

    적당한 운동하세요

  • 6. 그리고
    '26.2.8 6:36 PM (210.117.xxx.44)

    평상시 바닥에 있는거 주울때 골프공줍는것처럼
    하시거나 스쿼트 자세로 주우세요.
    전 스쿼트 자세로 하니 그당시 살도 빠지고 다리 근육도 생기고
    의외로 바닥에 줍는 동작이 집안일하며 많더라구요.

  • 7.
    '26.2.8 7:09 PM (59.9.xxx.124)

    그리고님 말씀 맞아요

  • 8.
    '26.2.8 7:10 PM (59.9.xxx.124)

    스쿼트자세가 엉덩이를 뒤로 빼고 내려 앉는 자세 맞지요?

  • 9. 정선근교수님이
    '26.2.8 7:12 PM (119.204.xxx.215)

    그래서 길에 돈이 떨어져 있어도 줍지말라고;;;
    저도 방심하면 그런식으로 자주 염좌가 와서 고생하는데 근이완제.소염진통제 먹으면 2,3일 지나면 좋아져요.
    침상안정 하시고 심하면 병원가세요
    앞으로는 허리를 굽히지 마시지 무릎을 굽혀 앉은 자세로 주우세요. 한번 삐끗시작하면 자주 삐어요

  • 10. ....
    '26.2.8 7:45 PM (58.120.xxx.143)

    제가 작년에 세 번 삐끗해서 1주일씩 고생했는데요..
    아침저녁으로 복근운동, 정성근 운동해서 좋아지고 있어요(라고 믿고싶군요)

  • 11. ..
    '26.2.8 10:50 PM (125.183.xxx.137)

    평상시 바닥에 있는거 주울때 골프공줍는것처럼
    하시거나 스쿼트 자세로 주우세요.
    전 스쿼트 자세로 하니 그당시 살도 빠지고 다리 근육도 생기고
    의외로 바닥에 줍는 동작이 집안일하며 많더라구요.
    _____
    동감입니다.
    다를수도 있겠으나 허리 디스크가 점차 손상되고 있다는 신호인 경우도 많습니다. 저도 허리 치료중이라 그냥 한말씀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5 마약왕 박왕열, 버닝썬취재하다가 1 18:21:00 131
1805244 김광석 부인 인터뷰를 봤는데,,,흠 1 흠.. 18:20:46 206
1805243 좋은 사람 기준 18:20:44 26
1805242 다이소 보온보냉 스텐텀블러 쓰시는분 계세요? 사도될지 18:20:09 22
1805241 파리바게뜨,뚜레주르에 생크림과 버터 파나요? 생크림 18:19:44 24
1805240 요보사 일은 힘든가요 ㅎㄹㄹㅇ 18:18:50 65
1805239 입맛있으세요? 4 ... 18:14:22 100
1805238 결국 바람은 가까이서 나는 거군요. 14 123 18:11:51 783
1805237 '김영환 컷오프 항의' 삭발식 참가 80대 "영문도 모.. ㅋㅋㅋ 18:11:24 190
1805236 운전면허적성검사 온라인,시력땜에 안된다네요 바다라 18:10:26 105
1805235 유시민에게 전면전을 선포한 한준호 13 ㅇㅇ 18:09:03 430
1805234 주식하면서 제가 멍청이라는걸 알았어요. 6 ㅠㅠ 18:08:02 535
1805233 아몬드봉봉에 호두가 들어가나요? 3 ... 18:06:57 146
1805232 욕실 덧방/ 철거.. 미적 차이가 많이 나나요 2 궁금 18:03:04 230
1805231 복제약 가격 14년만에 낮춘다…오리지널 대비 53→45% 1 오호 18:01:09 290
1805230 왜 아직도 춥죠 5 00 17:59:16 441
1805229 신축놔두고 낡은 집에서 살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8 애들이? 17:57:30 376
1805228 나이 들어서 머리숱 휑~하니까 볼품 없네요. 6 음.. 17:56:04 558
1805227 송곳니 끝이 약간 패였는데 레진 이런경우 17:52:55 109
1805226 4명이 한 팀인데 1명이 자꾸 지각하고 2 궁금 17:51:29 487
1805225 파리 사시거나 여행계획인분 2 와우 17:50:33 263
1805224 기상캐스터 남자로 바뀌니 좋네요 15 ... 17:48:33 852
1805223 잇몸이 부었는데 좋아졌어요 2 딸기효과? 17:47:42 580
1805222 두통 올 때 게보린, 타이레놀 효과 있는 분들요. 3 .. 17:47:29 242
1805221 이재명 한쪽 팔 못 써서 넥타이도 한쪽팔로만 맨다고 하지 않았어.. 22 .. 17:46:38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