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2 10:42 PM
(59.10.xxx.175)
미용이 최곤거같아요 손재주있는 여자가하기엔..심지어 ai시대에서도
2. 기왕
'26.1.22 10:43 PM
(59.8.xxx.75)
자격증 딴거 한살이라도 젊을때 스텝 일하고 1인샵 열어서 해보세요. 요즘은 다 예약제라 본인 시간 맞춰 운영도ㅈ가능하더라구요.
3. gi
'26.1.22 10:44 PM
(118.216.xxx.117)
아뇨.
애 많은 동네로 가셔서 미술학원 하시던일 하세요.
수원 광교, 화성 동탄, 봉담, 위례 등 신도시는 애들이 많아서 학교가 계속 신축될 지경이예요.
폐교되고 아이없는 구도심에서 나오셔서 오픈하세요.
4. . . .
'26.1.22 10:50 PM
(180.70.xxx.141)
저도 바로 윗 댓글님 글 대로
입주하는 아파트 많은 동네 가셔서 미술학원 하세요
5. ...
'26.1.22 10:51 PM
(59.15.xxx.235)
혹시 아이 있으세요? 저도 미대 나와서 다른 일하고 초저 아이키우는데 미술학원은 쭉 보내는데 뭐랄까 그냥 머리식히고 취미생활하라고 보육삼아 보내거든요. 이게 초등은 한번 시작하면 웬만하면 보내더라구요. 성장하는 시기라. 그래서 ai가 와도 괜찮은 직업 상위권에 교육이 있지 않나 싶어요. 미용이 1위긴 하더라구요.
6. ....
'26.1.22 10:52 PM
(211.108.xxx.67)
저 성인 취미미술 학원 다녀요.
3,40대도 있고 50,60 대가 많아요.
아이들만 생각할 필요는 없는 듯요
7. ㄴㄴ
'26.1.22 10:53 PM
(1.11.xxx.142)
저도 미용에 한표요
예체능 학원 피아노 태권도 등등 중에 제일 먼저 그만 두는게 미술 아닌가요?
8. ..
'26.1.22 10:5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미술학원 하면서 아주머니 두고 간식이나 방학때 밥 주면 비싸게 받아도 넘친다고 다음 뉴스 떴잖아요.
9. 수지
'26.1.22 11:00 PM
(121.168.xxx.246)
수지 살아요.
저희동네 미술학원들 대기 6개월~1년 이래요.
아동 미술을 쉽게 가는게 아니라 구상이면 구상
창의면 창의 중심잡고 하면 수요 넘쳐요.
저희 아이 다니는 미술학원 아이 친구 소개시켜줬는데 선생님이 자리없다 못 받으시고.
아래 숲속마을에 성인미술 하는곳 있는데 거기도 대기 엄청나요.
미술은 가르치는 기술이 있으면 수요가 계속 있어요.
10. ㅇ
'26.1.22 11:07 PM
(211.234.xxx.70)
어머나 그 좋은 아이덴티티를 썩히지 마세요.안타깝네요
미술학원 하시고 간간히 작품 작업도 하세요
Ai시대라 해도 파인아트는 영원합니다.
11. ...
'26.1.22 11:38 PM
(59.9.xxx.163)
여기는 글올리는거보면 미용이 나이 먹고 하는 만만한거인줄 아나봐요
최소 40대일거같은데 미용은 손기술 이전에 미감이 기본인데...
12. 서울요지학원원장
'26.1.22 11:39 PM
(124.5.xxx.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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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미용하세요.
우리동네 센스있는 개인 미용사 개업의사 보다 더 벌더라고요.
미술한 사람들이 머리도 잘합니다.
전 주변 사람들한테 더 이상 학원 하지 마라 그래요.
13. 서울요지학원원장
'26.1.22 11:40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미용하세요.
우리동네 센스있는 개인 미용사 개업의사 보다 더 벌더라고요.
미술한 사람들이 머리도 잘합니다.
전 주변 사람들한테 더 이상 학원 하지 마라 그래요.
잘되는 것 같아도 어린애들이나 취미대상 돈 안돼요.
14. 잠실학원원장
'26.1.22 11:42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미용하세요.
우리동네 센스있는 개인 미용사 개업의사 보다 더 벌더라고요.
미술한 사람들이 머리도 잘합니다.
전 주변 사람들한테 더 이상 학원 하지 마라 그래요.
잘되는 것 같아도 어린애들이나 취미대상 돈 안돼요.
잠실도 십년전만 해도 어린애들 음미체 바글바글했었는데
지금은 10살부터 국영수를 너무 심하게 시킵니다.
15. 잠실학원장
'26.1.22 11:44 PM
(39.7.xxx.182)
-
삭제된댓글
미용하세요.
우리동네 센스있는 개인 미용사 개업의사 보다 더 벌더라고요.
미술한 사람들이 머리도 잘합니다.
전 주변 사람들한테 더 이상 학원 하지 마라 그래요.
잘되는 것 같아도 어린애들이나 취미대상 돈 안돼요.
잠실도 십년전만 해도 어린애들 음미체 바글바글했었는데
지금은 10살부터 국영수를 너무 심하게 시킵니다.
반이상 없어진듯 싶어요.
16. 잠실학원장
'26.1.22 11:45 PM
(39.7.xxx.182)
미용하세요.
우리동네 센스있는 개인 미용사 개업의사 보다 더 벌더라고요.
미술한 사람들이 머리도 잘합니다.
전 주변 사람들한테 더 이상 학원 하지 마라 그래요.
잘되는 것 같아도 어린애들이나 취미대상 돈 안돼요.
잠실도 십년전만 해도 어린애들 음미체 바글바글했었는데
지금은 10살부터 국영수를 너무 심하게 시킵니다.
음미체 학원 반이상 없어진듯 싶어요.
17. ..
'26.1.23 12:20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감각있으면 좋을듯해요 .. 요즘 현실은 초1.2나 그나마 미술좀 다니다 초3부터는 대부분 영수 다니는게 현실이라 시간이 없어요 ..운동은 또 시키고 하니
18. 다떠나서
'26.1.23 12:26 AM
(211.112.xxx.45)
미대 출신에게 미감이 먼저라니...
미대 나왔다고 다 미감이 좋지 않다고 해도.
19. ㅇ
'26.1.23 12:35 AM
(211.234.xxx.70)
성인 대상 미술학원 하세요
그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는 게 중요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하면 수강생들 몰려요
20. 미용추천
'26.1.23 1:08 AM
(211.108.xxx.76)
미술학원 했던 사람입니다.
동네에서 나름 잘 나가던(수입도 좋았던) 학원이었는데 몇년 전에 그만뒀거든요.
다시는 학원 하고 싶지 않아요.
아이들도 정말 적어졌고요.
아직 40대시라면 미용 열심히 해보시길 추천해요.
21. ...
'26.1.23 7:54 AM
(118.35.xxx.8)
아이 대상으로 하는 업종은 갈수록 사양 산업입니다
미용하시면 정년도 없고 괜찮을듯
미술 전공하셨으니 어중이떠중이 보다 미적 감각도 있으실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