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저런 더러운 꼴 폭로 안하고
그만둘테니까 그동안 일한만큼 돈 달라는건데
그걸 안주고 협박으로 고소한게 박나래에요.
그 돈도 박나래가 안주 사오라고 돈은 안주고 시켜서
새벽에 지방까지 가서 사 온거 영수증 올리면
이거 니가 쓴건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 안주고
새벽까지 술시중 들게 하고
그 돈 안주고
그래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써서 낸 내용을
기자가 유출시킨거에요.
매니저는 잘못이 없어요.
처음에 저런 더러운 꼴 폭로 안하고
그만둘테니까 그동안 일한만큼 돈 달라는건데
그걸 안주고 협박으로 고소한게 박나래에요.
그 돈도 박나래가 안주 사오라고 돈은 안주고 시켜서
새벽에 지방까지 가서 사 온거 영수증 올리면
이거 니가 쓴건지 내가 어떻게 아냐고 안주고
새벽까지 술시중 들게 하고
그 돈 안주고
그래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써서 낸 내용을
기자가 유출시킨거에요.
매니저는 잘못이 없어요.
지가 한거 받는거예요.
아니 노동청에 진정넣은걸
언론이 왜 보도 하는지?
Sbs 기자 누군지 ~~
심지어 유툽하는 연예부기자들도 이부분은
알면서얘기안한부분이거늘 공중파 가 뉴스를
저리내보내나요?? 세상에나!
사람하나 보내고 싶냐 또
그냥 정당보수주고 합의하지 전남친주는돈은 안아깝고 매니저 보수는 아까웠던거죠... 5억으로 막을꺼 자기가 무슨 여전사인양 눈 부릅뜨고 난리치더니니 완전 망한거죠
내가 매니저였음 그ㄴ 머리채를 다 뽑아 놨을듯
매니저들 많이 참고 또 참았었네요.
박나래 걱정되는 할마씨들
ㄱ
아니고 1억이었어요.
매니져들이 그냥 영수증이랑 월급 계산해서
딱 1억 달라고 한거
그걸 안주고 협박이라고 고소하면.
사람하나 보내고 싶냐 또
ㅡㅡㅡㅡㅡㅡ
폭로 안 했으면
매니저가 억울해서 죽었을 거예요
세상 젤 더럽고 극한직업이
박나래 매니저인 듯
모든 게 박나래로부터 비롯된 문제.
일과 사람을 전근대적 사고방식으로 처리.
모든 게 박나래로부터 비롯된 문제.
2222
주변 사람들이 다들 납작 엎드려서 빌고 풀으라고
조언했는데 그거 다 무시하고
협박죄로 고소하니
매니져들도 방어에서 공격으로 나가야죠.
고소하라고 조언한 놈은 그놈 같아요.
직장 내 괴롭힘 피해 내용을 진정서로 제출한거고
제출한지는 좀 됐는데
그걸 언론에서 입수해서 보도한거고
매니져가 유출한게 아닌데.
그러게요
매니저가 무슨죄일까요
불법을 저지른것도 박나래고 드럽게 산것도 박나랜데요
그럼 그렇게 고소하는데 알고있는것중 나에게 부당행위인것을 말하는게 무슨 잘못일까요
각자 살길 찾아가는건데 그길 잘못 들어선게 박나래지 누가 등떠밀지 않았잖아요
개그맨이라고 리얼리티로 인기얻고 리얼리티로 돈벌었는데 카메라와 다른 생활 불법하면 잘 숨기든 했어야죠
인생자체가 기만인거죠
지 그릇에 넘치게 운좋아 뜨더니
개념상실이 심각하네요
매니저를 무슨 노비나 노예쯤으로 생각한듯
인간이 여러모로 너무 더러워요
억울한 건 매니저쪽이죠.
매니져들이 그냥 영수증이랑 월급 계산해서
딱 1억 달라고 한거
그걸 안주고 협박이라고 고소하면.22
지가 흥청망청 먹고 쓴 거를
모른다 하고..양아치네
그것도 본인들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