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 부모상이나 장례를 치루면 부의금을 하는지요?
그리고 결혼식에도 축의금을 내는 문화인지요?
우리나라만 이런 문화는 아니지요?
외국도 부모상이나 장례를 치루면 부의금을 하는지요?
그리고 결혼식에도 축의금을 내는 문화인지요?
우리나라만 이런 문화는 아니지요?
옆집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가봤는데 미리 꽃 안 받고 그걸로 기부하라고 해사 기부함에 돈 넣고 왔어요. 이름도 안쓰고 넣은거니 누가 얼마 넣은지 모르겠죠.
제일 다른 건 자식들 회사 동료들 가지는 않죠
미국의 경우 친하거나 가족인 경우 부조금을 따로주긴 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망자나 가족이 지정한 비영리단체에 기부금을 하라고 합니다.
결혼식은 registry라고 미리 청첩장 (요즘은 online)에 본인들이 원하는 선물리스트를 미리 만들어서 가격대에 마추어 구입해주는 제도입니다.
프랑스
없어요.
교회에서 장례식하고
바로 옆 묘지로 걸어 가서 입관식.
정원에서 딴 수선화를 50송이 쯤 꺽어 바구니에 담아
손님들께 한 송이씩 나눠 주고
석관 위에 던지게 했어요.
입관 후 집에서 차, 커피 다과 타임.
영화에서 보는 것 처럼.
아무도 안울어요.
집이 작으면 저 손님들 다 어떻게 치루나 혼자 걱정함. ㅎ
손님은 식구들, 동네 주민과 친구들.
자식 회사 동료들 그런 건 없.
결혼식은. 제 친구.
신혼여행을 어디로 가기로 했다. 여기에 도움 주실 분.
이렇게 명분을 만들어요.
작은 플랜카드 붙여 놓은 아래 상자를 놓아요
거기에 수표로 주고 싶은 금액 적어 넣어요.
한국이랑 비슷하죠.
장례는 없어요.
(제 경험에는 그렇습니다)
시할머니 장례식, 부조 없구 작은 교회에서 친지랑 친구들 동네 사람 모여서 장례하고 근처 묘지에 매장하고 흩어졌어요. 특히 가까운 분들과 가족은 동네 작은호텔의 레스토랑에서 식사 같이 하고 혜어 졌어요. 손자들이랑 자식들은 은 다시 집에가서 티 타임 가지고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