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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제대로 입장을 밝혔네요

ㅇㅇ 조회수 : 19,448
작성일 : 2025-05-10 00:01:52

한동훈 페북(최근 페북)

 


국민의힘 친윤들이 새벽 3시에 친윤이 미는 1명을 당으로 데려와 날치기로 단독 입후보 시켰습니다. 직전에 기습공고하여 다른 사람 입후보를 물리적으로도 막았습니다.

북한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김문수 후보가 저를 막으려고 한덕수 후보와 친윤들을 한팀처럼 이용한 과오 있는 것 맞고, 설령 경선에서 선출된 후보를 교체할 사정이 생겼다 가정하더라도, 다른 경선참여자들을 배제하고 왜 당원도 아닌 ‘특정인 한덕수’로 콕 찍어서 교체해야 하는건지 설명 불가능합니다. 비공개 샘플링한 여론조사 때문이라는 변명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친윤들 입맛대로 정하겠다는 겁니다.

그 분은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지도 않고, 계엄발표를 옆에서 지켜보면서도 막지못한 총리일 뿐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억지로 한덕수 후보를 국민의힘 후보로 내면 국민들로부터 표를 얼마나 받을 것 같습니까. 친윤들이 그걸 모르겠습니까. 친윤들은 자기 기득권 연명을 바랄 뿐, 승리에는 애당초 관심 없었던 겁니다.

아직도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그 추종자들에 휘둘리는 당인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보수의 혁신 없이 승리는 없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6BNDBPn3u/?mibextid=wwXIfr

 

---------------

어제 페북

 

 

김문수 후보, 한덕수 후보, 친윤은 ‘한팀’처럼 협업해 저를 막는데 성공하자 후보자리를 두고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의로 경선참여 안한 다음 ‘무임승차 새치기’하겠다는 한덕수 후보와 친윤의 행태는 대단히 잘못된 것이고, ‘김덕수’ 운운하며 그런 상황을 저를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용했던 김문수 후보 잘못도 대단히 큽니다.

 

그러나 친윤 지도부가 당비내는 77만명 책임당원이 여러 단계로 참여한 경선을 무효화하여 무리하게 김문수 후보를 끌어내리고 당원도 아닌 한덕수 후보로 교체하는 것은 정당 민주주의, 그리고 상식을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당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선출되지도 않은 비대위에 누가 그런 권한을 부여했습니까?

 

https://www.facebook.com/share/p/165uNfcN1w/?mibextid=wwXIfr

IP : 223.38.xxx.15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10 12:02 AM (223.38.xxx.152)

    당원도 아닌 한덕수 후보로 교체하는 것은 정당 민주주의, 그리고 상식을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당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선출되지도 않은 비대위에 누가 그런 권한을 부여했습니까?
    ———
    구구절절 맞말임

  • 2. ㅋㅋ
    '25.5.10 12:03 AM (59.6.xxx.211)

    완전 팝콘각이네요

  • 3.
    '25.5.10 12:04 AM (211.250.xxx.132)

    이준석 올드버전

  • 4. ㅇㅇ
    '25.5.10 12:05 AM (223.38.xxx.152)

    한덕수 플랜을 짠게 이철규 정진석이란 기사가 있었죠.

    최종 2인에 한동훈이 올라오니, 한덕수를 띄워서 한동훈 막았다는 기사죠.

    이 사태에 제일 피해본건 한동훈이고 국힘 당원들임

  • 5. ㅇㅇ
    '25.5.10 12:08 AM (223.38.xxx.152)

    권성동 권영세는 책임지고 물러나야죠.

    국힘 경선을 조롱거리로 만들었음

    한동훈 막으려고 일부러 한덕수를 경선에 참여안시켰죠
    김문수+ 한덕수 2명으로 한동훈과 경쟁시킨거죠

  • 6. ..
    '25.5.10 12:09 AM (175.118.xxx.52)

    한동훈보단 김문수가 그나마 나음
    당 꼬라지 보고 속으로 박수치고 있는건가?

  • 7. 당원도 아닌
    '25.5.10 12:13 AM (59.1.xxx.109)

    한덕수

    부끄러운줄 알아라 노인네야
    어찌그리 추접하게사냐
    나이쳐먹은 값도 못하고
    탐욕과 돈에 환장한 머저리 할배

    평생을 개처럼 자신의 이득을 위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나라 재산도 팔아 먹으며 뒷돈 챙긴 노인네
    저승갈때 돈 싸들고 갈래

  • 8. ㅇㅇ
    '25.5.10 12:14 AM (223.38.xxx.152)

    친윤들이 한동훈이 최종후보가 되었다면

    티비조선이나 채널에이 방송이나 보수 신문 사설로 한동훈을 압박했을거라고 하네요
    그러나 한동훈은 국힘 후보를 중심으로 함께 힘 합친다고 말해와서,
    친윤이 김문수처럼 밀어붙이진 못했을듯

    게다가 김문수는 현역 의원이 1명도 없는데,
    한동훈은 현역만 20명이 넘으니 그 차이도 크고요

  • 9.
    '25.5.10 12:18 AM (220.94.xxx.134)

    잊혀질까 두려운 유튜버

  • 10. 그래봤자
    '25.5.10 12:22 AM (114.203.xxx.133)

    한동훈 너도 같은 꽈야

  • 11. ㅇㅇ
    '25.5.10 12:25 AM (223.38.xxx.152)

    이 사기 경선의 제일 피해자는 한동훈임

    주변 중도층이나 이재명 싫어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한동훈이면 찍어준다고 말했는데

    배신자 타령하며 한동훈 공격하던 일부 보수 사람들이, 정권을 이재명에게 헌납하는데 일조하고있음

    안타까움

  • 12. 뭔입장ㅋㅋ
    '25.5.10 12:36 AM (172.56.xxx.69)

    라방에서 이미 한말인데
    그것도 경선 끝나고 얼마 안지나서
    한따님아 그것도 몰랐나봄ㅋ 매일 라방 보는거 아니었나?

    글고 이재명 지지자 누가 한동훈을 찍어준다 해요?
    조국 사면복권 해야한다 하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널렸는데..
    윤석열 아바타를 미쳤다고 찍어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자아비대증에다 망상증이 아주 심각하넹

  • 13. 시끄러임마
    '25.5.10 12:48 AM (210.117.xxx.44)

    니가 젤 친윤이었어
    아니 친김거니였나?

  • 14. ㅇㅇ
    '25.5.10 12:51 AM (223.38.xxx.152)

    국힘 지도부가 한동훈 막으려고 김문수 선거를 도왔다고 하네요
    조직표도 밀어주고,

    원래 당비 3개월 내야 책임당원되서 투표권 생기는데,
    이번엔 한달짜리 당원을 만들어서 투표 가능하게 했죠

    그래서 더 단일화 안한다고 ㅂㄷㅂㄷ 댄다함

  • 15. 어쩌라고
    '25.5.10 12:5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우린 한동훈 관심없어

  • 16.
    '25.5.10 12:58 AM (2.139.xxx.201) - 삭제된댓글

    떨어진 쩌리한테는 관심없어요
    유투버 열심히 하라그래요

  • 17. 너나 한덕수나
    '25.5.10 12:59 AM (66.169.xxx.199)

    윤명신이랑 갈라서기 전까지, 누구 덕에 법무부장관까지 했더라?
    명신이랑 문자질을 300개씩 주고 받던 그 덕으로 장관한 인간이 웃기고 있어요.

    김여사 특검은 우주의 기운을 끌어와 반대하던 인간!
    계엄 해제되자마자, 한덕수랑 손잡고 윤명신 알현한 인간!

    그냥, 유투버로 개그나 하길!

  • 18. ㅍㅎㅎ
    '25.5.10 1:21 AM (124.60.xxx.81)

    자기애가 충만하다 못해 병이 깊은 듯..
    지가 됐어도 똑 같은꼴 났을텐데..자기가 워낙 압도적이라 온 우주가 총 동원돼 자기 막았다고 생각 하는 듯..
    한가발, 한구두야 그냥 유튜버가 제 옷같던데 제2의 인생 그쪽에서 첮아보 길

  • 19. 으유
    '25.5.10 8:00 AM (116.33.xxx.224)

    우리 동후니 설렜구나????

  • 20. 한가발은
    '25.5.10 8:24 AM (49.161.xxx.218)

    본인이 게엄도 막았다는자 잖아요 ㅋㅋㅋ

  • 21. 고장난 벽시계도
    '25.5.10 8:26 AM (180.229.xxx.203)

    하루 두번은 맞지

  • 22. 동훈아
    '25.5.10 8:27 AM (222.232.xxx.109)

    다음은 너 같지?
    문수가 니 미래야 ㅋ
    넌 그냥 영원히 거니 꼬붕이어야 대접이나 받는 그릇이란다

  • 23. ㅇㅇ
    '25.5.10 8:42 AM (121.134.xxx.51)

    한뚜껑아, 먹방 유튜버가 낄 자리가 아닌데
    어디서 말을 얹고 자빠졌니?

    떨어지고나서도 호시탐탐 당권노리며
    대머리딸들 동원해서 여론조성하는거니? ㅉㅉ

  • 24. 어쩌나
    '25.5.10 8:48 AM (114.200.xxx.141)

    문수 화이팅 기타치고 먹방할땐 좋았겠지
    너도 찐윤에서 살짝 떨어져나온 주제에 혀바닥이 길다
    김거니랑 통화하고 친목질했던거부터 불어라
    그럼 쬐금 인정

  • 25. ㅇㅇ
    '25.5.10 9:19 AM (121.121.xxx.132)

    김거니랑 수백번 카톡으로 뭔 얘기 주고받았는지 까면 인정할게

  • 26. 알바
    '25.5.10 9:19 AM (175.223.xxx.242)

    원글 뭐임?

  • 27. ㅇㅇ
    '25.5.10 10:26 AM (223.38.xxx.152)

    한동훈 페북


    국민의힘 친윤들이 새벽 3시에 친윤이 미는 1명을 당으로 데려와 날치기로 단독 입후보 시켰습니다. 직전에 기습공고하여 다른 사람 입후보를 물리적으로도 막았습니다.

    북한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김문수 후보가 저를 막으려고 한덕수 후보와 친윤들을 한팀처럼 이용한 과오 있는 것 맞고, 설령 경선에서 선출된 후보를 교체할 사정이 생겼다 가정하더라도, 다른 경선참여자들을 배제하고 왜 당원도 아닌 ‘특정인 한덕수’로 콕 찍어서 교체해야 하는건지 설명 불가능합니다. 비공개 샘플링한 여론조사 때문이라는 변명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친윤들 입맛대로 정하겠다는 겁니다.

    그 분은 바람을 일으키고 있지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지도 않고, 계엄발표를 옆에서 지켜보면서도 막지못한 총리일 뿐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억지로 한덕수 후보를 국민의힘 후보로 내면 국민들로부터 표를 얼마나 받을 것 같습니까. 친윤들이 그걸 모르겠습니까. 친윤들은 자기 기득권 연명을 바랄 뿐, 승리에는 애당초 관심 없었던 겁니다.

    아직도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그 추종자들에 휘둘리는 당인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보수의 혁신 없이 승리는 없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6BNDBPn3u/?mibextid=wwXIfr

    한동훈 쎄게 발언하네요

  • 28. 구구절절
    '25.5.10 1:06 PM (39.7.xxx.203)

    맞는말이네요

  • 29.
    '25.5.10 1:26 PM (175.127.xxx.213)

    동후니 설 자리가 없어지는건가.?
    개검 실력으로 싹 잡아들이고
    당대표해보든지.

  • 30. ㅇㅇ
    '25.5.10 6:42 PM (180.71.xxx.78)

    뭔소리야
    북한이렇게 하지
    북한보위부 하는짓이나 따라하고
    북한 로농당 하는짓이나 따라하고
    내란당은 종북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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