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초딩들 혐오스럽다, 아들 생기면 낙태"…계약직 초등교사 발언 논란

.. 조회수 : 4,810
작성일 : 2025-04-09 20:47:29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182910?sid=102

 

강원 지역의 한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SNS에 남자 초등학생을 혐오·비하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IP : 118.235.xxx.13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5.4.9 8:4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얼마전엔 간호사들 sns난리더만
    이번엔 또 꼬사인가요.
    요즘 애들 왜들이러나요...배울만큼 배운애들이

  • 2. 요즘은
    '25.4.9 8:49 PM (223.38.xxx.253)

    자기 생각을 숨김없이 아무렇지 않게 드러내는게 유행인가봐요

    선생이 저게 문제될거 없다고 생각하니 저렇게 올린거겠죠?

  • 3. 에고
    '25.4.9 8:49 PM (221.138.xxx.92)

    얼마전엔 간호사들 sns난리더만
    이번엔 또 교사인가요.

    요즘 애들 왜들이러나요...배울만큼 배운 애들이

  • 4.
    '25.4.9 8:54 PM (125.181.xxx.149)

    중환자 아기 괴롭히고 낙상시키겠다는 간호사
    남초딩 낙태한다는 기간제
    자매니

  • 5. 아ㅜ
    '25.4.9 8:55 PM (211.58.xxx.161)

    교사할생각없나보다 하고싶은말 필터없이 하고다니는거보면

  • 6. ㅇㅇ
    '25.4.9 8:55 PM (106.101.xxx.56)

    저런 인간이 뭐하러 교사를 하는지?
    인적성 시험은 가짜로 친 건가?
    저런 교사 안 만난 게 천만다행.

  • 7. 여자애들이
    '25.4.9 8:56 PM (14.42.xxx.110)

    키우기 편한건 사실이죠. 미묘한 감정싸움은 있지만 사춘기 이후
    남자애들 케어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설문조사도 딸 한명 원한다는
    대답이 제일 많더라구요. 저도 딸 하나 원했는데 제 팔자는
    아들인가봐요. 아들 둘일까봐 무서워서 하나로 끝냈습니다.
    그리고 요즘 어린 남자애들 일베 심각해요. 저도 단속은 하는데
    뜻대로 안되는게 자식문제라 말하기가 조심스럽네요.

  • 8.
    '25.4.9 9:03 PM (182.227.xxx.246) - 삭제된댓글

    아들 낳을까봐 못낳겠다 하는말 너무많이들어요
    자기 자식이면 다 이쁠텐데
    자식 안낳고 살겠다는 조카들에게 부모가 딸이라도
    하나 낳으라고 설득하는일도 많더라구요
    딸둘이라 구박당한 입장에서 시대가 참 많이변했어요

  • 9. ㅇㅇ
    '25.4.9 9:13 PM (222.120.xxx.148)

    저런 엄마 밑에서 나온 딸이든 행복할까...
    딸이 나오면 엄마랑 비슷하게 자라는게 재앙이겠네요.

  • 10. ...
    '25.4.9 9:20 PM (211.234.xxx.238)

    오늘도 퍼거슨은 일승을 거두었다...

  • 11. ㅇㅇ
    '25.4.9 9:20 PM (211.251.xxx.199)

    차라리 저런 생각을 드러내줘서 다행이네요
    빨리 조치하시길
    교사가 저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 12. ...
    '25.4.9 9:31 PM (211.234.xxx.7) - 삭제된댓글

    애들 상대하는 교사가 저런 생각을 하는 것도 그렇고
    당당히 드러내는 건 더 기가 찬 일인데
    여기서 아들이 좀 그렇긴 그래요 말보태는 사람들은 대체 뭐죠? 평소에 눈치없다는 말 많이 듣고 사시겠어요. 지금 무슨 주제로 얘기중인지 제대로 알고 정신 좀 차리고 말합시다

  • 13. 세상이
    '25.4.9 9:34 PM (211.234.xxx.21)

    너무 변해서
    아들보다 딸 낳겠다고들 하는 세상이네요
    아들 둘 무섭다고하니
    격세지감입니다

  • 14. ㅇㅇ
    '25.4.9 9:38 PM (59.13.xxx.164)

    딸 낳았다가 지같은거 낳겠네

  • 15. ㅇㅇ
    '25.4.9 9:54 PM (24.12.xxx.205)

    이대남의 탄생배경이 이 페이지 한장에 다 나오네요.

    아들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딸을 낳아야한다는 엄마.
    딸바보라는 아빠.
    딸이 최고라는 사회.
    초등학교 교사 80프로가 여자.
    sns에 아들 생기면 낙태한다고 하는 여교사.
    남자애들 키우는 게 어려운 건 사실이지 하며 동의하는 댓글.
    딱 우리 세대가 어릴 때 여자애라고 차별당했던 그 느낌으로 자랐겠네.

  • 16. 저희언니도
    '25.4.9 10:08 PM (118.235.xxx.233)

    초등교사인데 남자애들 일베문제 심각하대요. 모르고 가만있으면 중간이나 갈텐데 여자 탓하는 어김없는 댓글ㅎㅎ
    남자는 원래 폭력성이 있고 극단적이어서 딸보다 더 손이 많이 가요. 예전에야 여자애들 일부러 공부 안시키고 쓸모가 없어서 괄시했지만, 요즘은 여자들도 직장 계속 다니려는 추세니 딸 선호하는건 당연한거구요. 남편들도 요즘은 딸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 17. 점셋님
    '25.4.9 10:12 PM (211.234.xxx.107)

    제말이요
    그냥 키우기 힘든거나 일반적으로 선호하지 않는거랑 저렇게 혐오를 드러내고 해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는거랑 다른 주제인데 말이죠

  • 18. ㅇㅇ
    '25.4.9 10:22 PM (14.39.xxx.225)

    댓글 보니 임신하면 불법으로라도 필히 초음파 해서 남자 애기면 낙태해야 겠어요.
    키우기 쉽고 다루기 쉬운 딸들만 선호하니 이 방법밖에 없죠.

  • 19. ..
    '25.4.9 10:29 PM (106.101.xxx.149) - 삭제된댓글

    딸이 뭐가 키우기 쉬워요?
    우울증.정신과 환자 대다수가 2030여성들
    인데요. 쓰레기집도 90%가 2030여자들 집이라고 하구요.
    사춘기 오기전 초딩까지는 쉽겠네요.

  • 20.
    '25.4.9 10:33 PM (1.236.xxx.46)

    아들엄마 울고갑니다 ㅡ아들도 착한 아이들 많은데 ㅜ

  • 21. 집에서는
    '25.4.9 10:39 PM (118.235.xxx.111)

    착한데 인터넷에서는... 다들 우리아들이 착한줄 아는게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아들엄마들 모임에서.
    고독사하는 남자들은 그럼 다 뭐예요? 남자든 여자든 능력 딸리면
    살기 고달픈건 매한가지죠. 60 넘어서도 여자는 일자리 많아요.

  • 22. 미쳤냐
    '25.4.9 10:43 PM (220.122.xxx.137)

    제 정신 아닌데요.

  • 23.
    '25.4.9 10:44 PM (211.234.xxx.199)

    엥 우리아들 완전 키우기 쉬워 딸이라고 이만큼 쉬웠을까 싶은데요
    순한데 뒷끝까지없음
    어디가서나 착하다 이쁘다 소리 들어요

  • 24. 미쳤냐
    '25.4.9 10:44 PM (220.122.xxx.137)

    혐오하는 남자와 결혼 왜 해?

    레즈비언으로 살지.

    미친 여자네.

  • 25.
    '25.4.9 10:47 PM (211.234.xxx.199) - 삭제된댓글

    저런 딸 낳은 부모는 참 불행하겠어요
    학교도 잘리겠네
    저런 인성으로 어디가서 발은 붙이고 살겠나요

  • 26.
    '25.4.9 10:49 PM (211.234.xxx.199)

    저런 딸 낳은 부모는 참 불행하겠어요
    학교도 잘리겠네
    저런 인성으로 어디가서 발은 붙이고 살겠나요
    그부모는 왜 낳았을까 싶을듯

  • 27. 근데요
    '25.4.9 11:08 PM (222.234.xxx.127)

    저런 여자들이 남자를 만나면
    꼭 그런 이상한 남자들만 만나요
    본인의 남자에 대한 인식 그대로요
    좋은 남자들은 알아서 다 피해가요
    불쌍한거죠

  • 28. ㅇㅇ
    '25.4.9 11:25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일베라는 극소수 일부가 전체로 번져나가서 일반화가 되는 과정에서
    남아들이 느끼는 차별의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고
    어른들부터 단적으로 남녀 대결문제로 생각하고 있으니
    이대남들이 더 불어나는 것임.

    남자고 여자고 어른이 아이들을 볼 때는
    자신은 어른으로써 중심을 잡아야하는데 이걸 못하는 몸만 어른인 사람들 천지.

  • 29. ㅇㅇ
    '25.4.9 11:30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일베라는 극소수 일부가 전체로 번져나가서 일반화가 되는 과정에서
    남아들이 느끼는 차별의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고
    어른들부터 단적으로 남녀 대결문제로 생각하고 있으니
    이대남들이 더 불어나는 것임.

    남자고 여자고 어른이 아이들을 볼 때는
    자신은 어른으로써 중심을 잡아야하는데 이걸 못하는 몸만 어른인 사람들 천지.

    내가 어린 시절. 사회 전체가 아들이 최고다. 아들 낳아야한다.
    딸 소용없다고 대놓고 다 같이 합창하며 떠들어댈 때마다
    정서적인 상처를 끊임없이 받았는데
    그게 남녀 바뀌었다고 남아들이 상처를 안받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사람들.
    중장년층 이상의 남성들이 남성중심사회에서 우대받으며 살아온 것에 반발해서
    세대가 완전히 다른 어린 남아들한테 분풀이하는 풍토가 정말 없을까?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미리 죄인으로 낙인찍는 풍토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움직임이 나오려면
    인구가 지금보다 더 반토막이 나야하나봄.

  • 30. ㅇㅇ
    '25.4.9 11:32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일베라는 극소수 일부가 전체로 번져나가서 일반화가 되는 이유.
    어린 남아들이 느끼는 차별의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고
    얘들을 상대로 어른들부터 단적으로 남녀 대결문제로 생각하고 있으니
    이대남들이 더 불어나는 것임.

    남자고 여자고 어른이 아이들을 볼 때는
    자신은 어른으로써 중심을 잡아야하는데 이걸 못하는 몸만 어른인 사람들 천지.

    내가 어린 시절. 사회 전체가 아들이 최고다. 아들 낳아야한다.
    딸 소용없다고 대놓고 다 같이 합창하며 떠들어댈 때마다
    정서적인 상처를 끊임없이 받았는데
    그게 남녀 바뀌었다고 남아들이 상처를 안받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사람들.
    중장년층 이상의 남성들이 남성중심사회에서 우대받으며 살아온 것에 반발해서
    세대가 완전히 다른 어린 남아들한테 분풀이하는 풍토가 정말 없을까?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미리 죄인으로 낙인찍는 풍토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움직임이 나오려면
    인구가 지금보다 더 반토막이 나야하나봄.

  • 31. ㅇㅇ
    '25.4.9 11:36 PM (24.12.xxx.205)

    일베라는 극소수 일부가 전체로 번져나가서 일반화가 되는 이유.
    어린 남아들이 느끼는 차별의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고
    얘들을 상대로 어른들부터 단적으로 남녀 대결문제로 생각하고 있으니
    이대남들이 더 불어나는 것임.

    남자고 여자고 어른이 아이들을 볼 때는
    자신의 성별을 떠나 어른으로써 중심을 잡아야하는데
    이걸 못하는 몸만 어른인 사람들 천지.
    온사회가 동안동안 떠들더니 그 다음에는 영리치로 난리치더니
    성형 돈 성형 돈 성형 돈
    이제는 중년장년노년 할 것없이 어리고 젊게 사는 게 최고라고 떠들며 다 함께 달려감.
    꼰대소리 무섭다고 누구도 어른노릇을 하려고 하지않음.

    내가 어린 시절. 사회 전체가 아들이 최고다. 아들 낳아야한다.
    딸 소용없다고 대놓고 다 같이 합창하며 떠들어댈 때마다
    여아들은 정서적인 상처를 끊임없이 받고 자랐는데
    그게 남녀 바뀌었다고 남아들이 상처를 안받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사람들.
    중장년층 이상의 남성들이 남성중심사회에서 우대받으며 살아온 것에 반발해서
    세대가 완전히 다른 어린 남아들한테 분풀이하는 풍토가 정말 없을까?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미리 죄인으로 낙인찍는 풍토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움직임이 나오려면
    인구가 지금보다 더 반토막이 나야하나봄.

  • 32. 교사 자격없네
    '25.4.10 1:54 AM (124.53.xxx.169)

    교사들도 방학이용 주기적으로 공부 하게하고
    부모 교육도 시키고 하면 좋겠어요.
    아니 차라리 반을 나눠서 피해주는 아이들은
    따로 교육장을 만들던가 ...
    그부모에 그자식이라고 문제가 뭔줄도 모른체
    피해끼치는 아이로 성장하게 되는 아이들도
    많아서 말이죠.

  • 33. ㅇㅇ
    '25.4.10 3:47 AM (174.204.xxx.141)

    저런 사람은 여아든 남아든 아이를 낳을 기회조차 없겠죠

  • 34. ...
    '25.4.10 8:45 AM (124.111.xxx.163)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혐오를 퍼뜨리는 이런 기사 너무 싫어요.

  • 35. ㅇㅇ
    '25.4.10 12:34 PM (222.120.xxx.148)

    저런글 쓰는 자체가 일베랑 동급이긴 하네요.
    성별로 생명경시풍조가 당연한듯 하다뇨..
    분명 페미쪽일텐데
    이러니 페미나 일베나 영혼의 쌍둥이 소리 듣는거겠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61 식탁을 새로 사야하는데 식탁 08:30:20 38
1803860 군대에 성추행이 은근히 많나요? 1 .. 08:25:08 154
1803859 부동산 전자계약 1 ㅇㅇ 08:24:29 79
1803858 기름이 이제 2천원이네요. ... 08:21:52 148
1803857 벚꽃철이면 생각나는 옛생각 08:10:06 202
1803856 강아지를 위한 매트 추천 ㅇㅇ 08:08:08 75
1803855 '휴대폰 폐기' 이종호 1심서 무죄??? "자기 자신 .. 기가막히네요.. 08:06:31 255
1803854 너무 예쁜 컬러링북 발견했어요 ㅎㅎ 1 그냥이 08:05:57 559
1803853 영어발음의 세계란 도대체 5 ㅎㅎㅎㅎ 07:51:00 658
1803852 너무 피곤하고 여기저기 두드려 맞은거 마냥 아픈데 4 화도나요 07:45:27 780
1803851 2026년 추경 예산 주요 내역 26 분위기 07:20:46 861
1803850 부모지원 못받아도 떠받드는 남편 15 82 06:35:10 3,225
1803849 600억 여수 섬 박람회 9 .. 05:44:12 2,765
1803848 추경예산 26조로 중국 태양광, 중국인 짐가방 21 .... 05:26:08 2,093
1803847 넷플 새삼 고맙네요 3 ott 04:00:35 4,282
1803846 멸콩이 3천억 투자한 와인사업 10 ㅋㅋ 02:25:24 3,040
1803845 왜 부모님은 날 보호해 주지 않을걸까요. 13 ..... 01:37:21 3,567
1803844 욕조?샤워부스? 8 . . 01:30:29 1,255
1803843 요앞전 베스트간 글중에서 10명중 6명은 정상 4명은 비정상?.. 2 동그라미 01:21:22 2,484
1803842 이번 나솔 설레네요 ㅇㅇ 01:11:21 1,757
1803841 눈 한쪽이 5분정도 안보였는데 무슨병 의심하면 되나요? 9 ㅇㅇㅇ 01:10:49 3,064
1803840 그알이 너무 마음아파서 제대로 못봤는데요 8 ... 00:52:38 3,862
1803839 스마트폰 저물고 AI 안경 시대가 시작되나봐요 6 ........ 00:38:13 3,252
1803838 양조위를 봤습니다 3 저 드디어 00:32:46 4,812
1803837 이찬원 응애시절 00:23:53 1,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