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국어 배우는 아이가

지꾸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24-07-12 09:04:10

감사합니다

 

 

 

 

왜케 듣기 싫고 짜증나죠? 

습관들면 막나오고 안되겠고 잡아야하죠? 

고등애한테 뭐라고 해야 하나요? 

IP : 122.96.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께
    '24.7.12 9:11 AM (125.141.xxx.10)

    배우세요ㅎ
    중국어에선 예의없는 말이 아니지만 엄마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으니 재미있나보네요. 듣기 싫을 것까지야..

  • 2. ..
    '24.7.12 9:23 AM (125.186.xxx.181)

    자녀인가요? 엄마라고 해야 하지 않나요?

  • 3. 그게
    '24.7.12 9:24 AM (57.128.xxx.154)

    우리가 대화할때 네가 나한테 줬잖아, 할 때 보통 니가 나한테 줬잖아라고 말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그리 말하면 어른은 거슬리죠.
    근데 아이가 엄마를 놀리는 경향도 좀 있는거 같네요.
    저도 중국어 좀 아는데 중국어에도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 공손하게 써야 할 경우 쓰는 경어로 너라는 단어를 니你라고 안하고 '닌您'이라고 해요.
    단어 구성에서 봐도 마음 심이 아래에 있잖아요.
    중국어에 있는 유일한 경어래요.
    아이가 또 그러면 니라고 하지말고 닌이라고 하라 하세요.

  • 4.
    '24.7.12 9:28 AM (211.57.xxx.44) - 삭제된댓글

    저도 중국어 1도 모르지만

    니 / 닌

    이 차이를 알아요,
    언어유희사용하면 아는척해줘야죠~
    경어를 써야지 ^^
    닌 이라고 하렴,
    닌 뭐하니 이렇게 계속 하면,
    모든 말을 중국어로 하렴~
    나는 영어로 해줄게~

    뭐 암튼 농담 위에 뼈가있는 농담을 얹어서
    말도 못하게 눌러줘야합니다 !!!
    우리 애기 어디서 건방을 떠니~~~
    이런 느낌으로요 ^^

  • 5. ..
    '24.7.12 9:40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바로위의 댓글님처럼 말하세요.
    이왕 중국어 섞어 말을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요.

  • 6. ㅎㅎ
    '24.7.12 10:04 AM (222.100.xxx.51)

    중국어 전공 10년했는데도 한국사람 한테 그런식으론 안함...
    하지말라고 하세요

  • 7.
    '24.7.12 10:07 AM (211.109.xxx.17)

    뭐라고 할까 뭘 고민하시나요.
    어린애도 아니고 고딩이면 바로 얘기해야죠.
    한두번도 아니고 재미없다.
    니니니 거리는거 듣는사람 기분 안좋으니
    그만하라 하세요.

  • 8. 。。。
    '24.7.12 10:23 AM (218.237.xxx.235)

    닌은 또 뭔가요? 중국에서 부모에게 아니, 조부모에게도 닌이라 칭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냥 중국어와는 의미가 다르니 하지말라고 하세요.

  • 9.
    '24.7.12 10:33 AM (175.120.xxx.173)

    일본어가 아닌게 다행이네요...

  • 10. ...
    '24.7.12 10:33 AM (221.151.xxx.109)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볼때마다 니취팔로마(중국어: 밥먹었어?라는 뜻인데 우리나라 욕처럼 들리죠) 라고 해보세요
    계속!!!

  • 11.
    '24.7.12 5:11 PM (116.37.xxx.236)

    니 대신 마마 라고 하라 하세요. 중국애들도 엄마는 엄마라 하지 너 그대 당신 이렇게 안부른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99 마트표 고추장 뭐드세요? 순창매운고추.. 18:48:15 1
1803898 작년 묵은쌀 소진방법 문의드려요. 1 .. 18:45:48 35
1803897 저,,, 부탁 좀 들어주실래요? 4 고진교 18:43:28 213
1803896 열린음악회 1 지금 18:42:28 132
1803895 제가 지인들에게 기분나쁜건데 예민한가요? 20 ㅇㅇ 18:34:58 665
1803894 올해도 봄나물 아리에티 18:31:36 179
1803893 대북송금은 진짜 구라네요 11 .. 18:31:20 369
1803892 아기(자녀)통장 국민은행 예금돼나요? 아기통장 18:28:21 64
1803891 지금 생각하니 사교육에 돈무서운줄 모르고 써쟀겼네요. 9 하.. 18:18:43 982
1803890 47세 경력직 신입 입사 vs 지인회사 낙하산 입사 어디로 선택.. 9 ... 18:11:06 459
1803889 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 3 ㅇㅇ 18:09:30 639
1803888 이천 하이닉스 근무하시는분 계세요? ㄱㄴㄱㄴ 18:09:05 550
1803887 윤종신은 잘 늙어가네요 7 텅빈거리 18:04:17 1,330
1803886 오늘 알바갔다 왔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9 제인 18:02:28 1,817
1803885 저녁 뭐 드세요? 4 벌받을시간 18:01:26 434
1803884 역대급 빌런을 추앙하는 상황 51 아공 17:58:42 1,867
1803883 이 시간만 되면 내일 회사갈 생각에 4 ... 17:58:19 514
1803882 외교천재 다카이치가 확보한 알래스카 원유는? 7 GRGR 17:54:29 918
1803881 바스크 치즈케잌은 왜 비쌀까요 6 ........ 17:50:56 816
1803880 벅상용이 보완수사권 절대 주면 안된다고 몸으로 시전중 7 17:50:37 424
1803879 계좌개설 20일제한이요? 1 질문 17:48:40 585
1803878 부부 사이가 어릴때 만나면 더 좋나요? 6 Dd 17:48:22 791
1803877 주차할 때 피곤해서일까요? 3 주차 17:46:50 523
1803876 앞집 사람들이 늘 엘베 문 코앞에 서있어요 6 ... 17:46:45 979
1803875 60대 선물 추천부탁드려요 6 고민 17:41:04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