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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스 다녀왔어요.

창경궁 옆 조회수 : 1,474
작성일 : 2024-03-18 13:09:14

한옥의 경치가 좋고요. 

음식도 괜찮은데요. 

음식 양이 너무너무너무 작아서, 4개 시켰더니. 출혈이 크네요.

 

이렇게 조금 먹는 사람들도 있나 싶을 정도로 적어요 ㅠㅠ

IP : 112.214.xxx.19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18 1:14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옆에 노무현 시민센터에서 보는 경치도 멋있어요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양이 적다니 못가겠네요.
    저는 서순라길 대성성이나 좀 비싸지만 단상도 괜찮았어요

  • 2. 데베스나
    '24.3.18 1:23 PM (118.235.xxx.217)

    미쉬메쉬나 양이 적을까봐 안가고 있어요.ㅋ

  • 3. 쓸개코
    '24.3.18 1:41 PM (118.33.xxx.220)

    뷰가 환상이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요.^^

  • 4. ..
    '24.3.18 1:43 PM (39.118.xxx.199)

    저도 위시리스트 중 하난데..못 가고 있어요.
    잘 꾸며 놓아서 눈 호강은 하겠던데..

  • 5. ....
    '24.3.18 1:53 PM (121.137.xxx.59)

    여기 양이 적어요 정말.
    뷰도 좋고 맛도 나쁘지 않은데
    적게 먹는 여성분들이나 양이 찰까.

  • 6. 접시
    '24.3.18 1:55 PM (223.38.xxx.164)

    이쁘던데
    가격 보셨나요?

  • 7. ..
    '24.3.18 2:09 PM (211.243.xxx.94)

    가격이 사악한데 체험삼아 가보고 싶네요.

  • 8. 222
    '24.3.18 2:36 PM (219.240.xxx.235)

    멋장이시네요...이런데도 가고..

  • 9. 한나푸르나
    '24.3.18 2:50 PM (112.214.xxx.191) - 삭제된댓글

    거의 외식 하지 않습니다.
    일단 맛이 없어서요.
    귀한 손님 대접하려고 큰 마음 먹고 갔는데요.

    음식점이 참 힘들겠다는 생각했어요.
    무난한 맛을 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잖아요.

    그런데 너무너무 양이 적었어요.
    맛은 무난했어요.
    오랜 집 계단과, 가구들 살린 것도 좋았고,
    마치 영국이나 프랑스의 유명한 식당 온 듯한 분위기도 괜찮았어요.

    손님들 역시 어느 정도 연배있는 멋쟁이들 많았고요.

    주인장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시더라고요.

    그런데 하여간 양이 너무 작아, 이것저것 시키다 보니, 너무너무 비쌌답니다. ㅠㅠ 다시는 못갈 거 같아요. 아니면, 미리 밥을 먹고 가거나, ㅎㅎ

  • 10. 원글이
    '24.3.18 2:51 PM (112.214.xxx.191)

    거의 외식 하지 않습니다.
    일단 맛이 없어서요.
    귀한 손님 대접하려고 큰 마음 먹고 갔는데요.

    음식점이 참 힘들겠다는 생각했어요.
    무난한 맛을 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잖아요.

    그런데 너무너무 양이 적었어요.
    맛은 무난했어요.
    오랜 집 계단과, 가구들 살린 것도 좋았고,
    마치 영국이나 프랑스의 유명한 식당 온 듯한 분위기도 괜찮았어요.

    손님들 역시 어느 정도 연배있는 멋쟁이들 많았고요.

    주인장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시더라고요.

    그런데 하여간 양이 너무 작아, 이것저것 시키다 보니, 너무너무 비쌌답니다. ㅠㅠ 다시는 못갈 거 같아요. 아니면, 미리 밥을 먹고 가거나, ㅎㅎ

    근처 어니언 이란 까페도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ㅠㅠ 하여간 어제 사람 구경 실컷 하고 온 봄나들이 었어요. ㅎ

  • 11. 그 옆에
    '24.3.18 5:44 PM (211.234.xxx.149)

    회화나무 카페도 같은 뷰를 자랑합니다~

  • 12. 쓸개코
    '24.3.18 9:37 PM (118.33.xxx.220)

    회화나무 카페도 좋네요.
    https://hi-e2e2.tistory.com/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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