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도 , 고소득자도 아니지만..
일주일 내내 회사에서 긴장하면서 일하다가 (직장은 서울 집과 3시간 거리 다른 지방에 있어요.. 1년간)
이제 집에와서.. 애들과 허겁저겁 저녁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이제 살짝 침대에 누웠더니..
온몸이 노곤노곤... 녹아내려서 땅에 붙을것만 같은 느낌
에고고고.....
모두들 고생많으셨어요.. 부디 에너지 재충전할 수 있는 주말들 보내시길.. ^^
익명을 핑계로 앓는소리하기
주말 조회수 : 1,102
작성일 : 2023-04-21 20:05:55
IP : 121.131.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오ㅓ
'23.4.21 8:07 PM (210.96.xxx.10)원글님 얼마나 꿀같은 휴식일까요
주말 푹 쉬시고
재충전 빵빵하게 하셔서 또 한주 힘차게 보내보아요2. 수고
'23.4.21 8:11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수고많으셨습니다
주말동안 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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