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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가수는 90살은 넘게살줄알았는데 충격이네요

믿을수없어 조회수 : 13,945
작성일 : 2023-04-04 19:48:38
방송에서보면

항상 파이팅넘치고

기운팔팔 정정하셔서

아픈데도 없이보였고

주위에서도 다놀래요

넘나 갑작스럽다고

IP : 117.110.xxx.20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4 7:51 P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

    별게다충격

  • 2. ....
    '23.4.4 7:52 PM (121.177.xxx.229)

    나이 80 넘은 사람 돌아 가신게 뭔 충격?

  • 3. . . .
    '23.4.4 7:53 PM (223.62.xxx.52)

    상간녀고 뭐고 그래도 유명 원로가수였고
    사람이 죽었는데 악의적인 댓글들 많은거에 놀랐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
    '23.4.4 7:58 PM (116.204.xxx.153)

    82쿡에선 항상 불륜 상대에게 상간녀라면서
    약간은 지나칠만큼 감정이입해서 분노하던데 ( 예, 노소영 경우)
    현미에게는 관대한 이유가 뭘까요?

  • 5. ㅁㅁ
    '23.4.4 8:02 PM (121.135.xxx.38) - 삭제된댓글

    악성 댓글 많은거보면 평소에 잘살지는 못하더라도
    남가슴에 대못받고 욕먹을짓은 하지말자 싶지
    유명원로가수가 무슨 소용인가요

  • 6. ㅉㅉ
    '23.4.4 8:03 PM (119.71.xxx.84)

    언제 가수 현미한테 관대했나요?
    돌아가신 사람인데 욕하는 거 너무 악마같아요
    상간녀도 인간 아니지만 죽은사람 악담하는 것도 인간아니죠.

  • 7. ...
    '23.4.4 8:06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죽은 사람 악담하는게 인간 아니면 전두환,김일성,김정은한테도 악담하면 안되겠네요?
    상간녀도 큰 죄 짓는거에요.
    물론 상간녀와 놀아난 남(의)편도 죽일놈이구요.
    오줌녀도 아주 나쁜 ㅆㄴ이에요.

  • 8. 흉해라
    '23.4.4 8:08 PM (223.62.xxx.226)

    안보인다고 욕질 해대는 사람들 얼굴 좀 보고싶네요.
    여기다 욕 써놓으면 도대체 누가 보라고 쓰는건가요.
    당사자는 볼수도 없는데 다수의 사람들 불쾌하라는건가요.

  • 9.
    '23.4.4 8:08 PM (118.235.xxx.108)

    앓지않고 가셔서 호상인거죠 자식이 임종을 못본게 좀 그렇지만

  • 10. 죽어도
    '23.4.4 8:11 PM (118.235.xxx.19)

    죄인은 죄인입니다. 그 사람 때문에 피눈물을 흘린 사람이 있다면 영원한 죄인입니다.

  • 11. 충격 받을 게
    '23.4.4 8:22 PM (1.225.xxx.136)

    그리도 없이 사신 게 충격이네요.

  • 12. ..
    '23.4.4 8:25 PM (106.101.xxx.218) - 삭제된댓글

    나이 든 그것도 80대...가
    돌아가신 게 충격일것까지야..
    누구나 다 죽어요
    파이팅이 넘치든 건강하든..

  • 13. .....
    '23.4.4 8:26 PM (118.235.xxx.46)

    화이팅넘치게사니에너지가 다 떨어지죠 나이들면 몸도 살살 아끼는분이 더 오래사시는듯

  • 14.
    '23.4.4 8:2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일어서서 야외에서 인터뷰 하는거 보니까 걸음걸이가 힘들어 보여서 얼굴이나 말은 건강해 보여도 건강하진 않구나 느꼈어요

  • 15.
    '23.4.4 8:34 PM (118.235.xxx.108)

    80대에 건강한사람이 얼마나 될지

  • 16. ㅡㅡㅡ
    '23.4.4 8:34 PM (183.105.xxx.185)

    솔직히 부럽다는 생각만 듭니다. 옛날분들 나이 다 내렸어요. 실제 나이는 더 많을지도 .. 저렇게 건강하게 치매 없이 두다리로 80 넘게 건강히 걸어다니는 사람들 손에 꼽습니다. 70 대에 무릎 골반 다 닳고 수술하고 넘어져 다쳐서 회복 못하다 요양병원 링거 꽂고 90 세 넘게 살다 간 것 보다 훨씬 오래사신 느낌이네요.

  • 17. ㅇㅇ
    '23.4.4 8:54 PM (89.187.xxx.104) - 삭제된댓글

    사람 명은 누구도 모르는 거더군요
    저희 친할머니, 저희 엄마는 90살은 사실 거라 그랬는데
    아빠의 외할아버지도 그 옛날에 90까지 사셨고요
    그런데 80초반에 치매오고 거의 안 움직이고 배가 거의 남산만하게 살찌고 그러더니
    그 후 2,3년 살다가 가시더군요
    현미씨처럼 치매없이 그 전날까지도 지인이랑 식사약속도 하고 그러고 가는 게 어찌보면 복 받은 걸 거예요
    사람이 말년에 치매와서 대소변도 못 가리니 자식들도 절래절래.이래저래 할 짓이 아니더군요

  • 18. ..
    '23.4.4 9:00 PM (124.5.xxx.99)

    저 이글보고 지금 알았어요
    오늘 날자 네요
    너무 충격적이네요 늘 밝은 모습으로 티비에서 보였는데
    인생이 이런거구나 싶네요

  • 19. 이래저래
    '23.4.4 9:21 PM (121.133.xxx.137)

    복 많은 편이죠
    미이라같이 요양원에서
    말라죽는 노인이 얼마나 많은데...

  • 20. 저도
    '23.4.4 9:56 PM (222.109.xxx.155)

    엄청 건강관리를 하길래 100살 가까이 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가셨네요

  • 21. __
    '23.4.4 10:00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싱크대 앞에서 돌아가셨대요
    전날까지 식사하고 자기발로 돌아다니고
    돌아가셨어도 바로 발견되었고 그런거보면
    죽는복은 있었어요
    암으로 혹은 치매로 걷도 못하고 병원에서
    천장만 보고 있는 사람보단 훨 낫지요
    복 많은거죠

  • 22. __
    '23.4.4 10:01 PM (14.55.xxx.141)

    싱크대 앞에서 돌아가셨대요
    전날까지 식사하고 자기발로 돌아다니고
    돌아가셨어도 바로 발견되었고 그런거보면
    죽는복은 있었어요
    암으로 혹은 치매로 걷도 못하고 병원에서
    천장만 보고 있는 사람보단 훨 낫지요

  • 23. ㅇㅇ
    '23.4.4 10:41 PM (119.198.xxx.247)

    관리했으니까 죽기전까지 팔팔했죠
    관리안해봐요 못걷다가 장기기능저하되고
    온갖거 주렁주렁 달다 죽지

  • 24. 에휴
    '23.4.5 3:15 AM (118.235.xxx.154)

    띠동갑 연하남과 연애하고 이런 얘기
    방송에서 떠드는것도 주접이던데
    본처행세를 말던가.
    죽은 뒤에 세인들 평가가 찐이라더니.

  • 25. 악담은
    '23.4.5 8:02 AM (121.162.xxx.174)

    미래지향형이에요
    넌 망할 거야 이런 거요
    돌아가셨다고 있던 일이 없었던게 되는 것도 아니고
    상간녀라고 장점이 단점이 되는 건 아니죠
    암튼 백세백세 하지만
    그런 분들 늘었다고 저 연세가 횡사 인 나이는 아니고
    애도는 애도고 팩트는 펙트죠

  • 26. 죄값받고
    '23.4.5 2:57 P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요양원에서 골골백세해야하는데 복도 많아요
    전두환 보세요 악인은 지맘대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고
    어설프게 착한 사람들만 괴로운 세상

  • 27. .
    '23.4.5 3:00 PM (222.106.xxx.125)

    오래 사는게 축복이 아니고 재앙이죠.
    80넘어서 가시면 그게 장수이구요. 아프지 않고 간다는건 하늘이 내린 선물같아요.

  • 28. 죄값받고
    '23.4.5 3:01 P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요양원에서 골골백세해야했는데 복도 많은거죠
    전두환 보세요 악인은 지맘대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고 어설프게 착한 사람들만 괴로운 세상
    죽은 뒤 평가라는게 얼마나 정확한건데
    나쁜짓한 사람 욕하는게 악마라니 말 똑바로하세요
    가정깬걸로 모자라 전국민이 나오는 방송에 나와 본처행세 한게 보통 멘탈인가요

  • 29. 죄값받고
    '23.4.5 3:08 P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요양원에서 골골백세해야했는데 복도 많네요
    전두환같은 악인은 지맘대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고 어설프게 착한 사람들만 괴로운 세상
    죽은 뒤 평가라는게 얼마나 정확한건데 나쁜짓한 사람 욕하는게 악마라니 말 똑바로하세요
    저런 어설픈 착한척하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나라는 안되요
    친일파고 독재자고 제대로 평가하고 단죄해야하는데 쓸데없는 동정심갖고 불쌍해 미치겠는 사람들
    당한 지들이 더 불쌍한걸 모르는 판단력부족
    죽으면 다 불쌍한가요. 우리도 언젠가는 죽어요.
    그게 인간의 숙명이고 그것과 별개로 그 사람의 행동은 제대로 평가받는거예요
    가정깬걸로 모자라 전국민이 나오는 방송에 나와 본처행세 한게 보통 멘탈인지

  • 30. 죄값받고
    '23.4.5 3:15 P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요양원에서 골골백세 할 수도 있었는데 복 많은거죠
    전두환같은 악인은 평생 맘대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고 어설프게 착한 사람들만 괴로운 세상
    죽은 뒤 평가라는게 얼마나 살벌한데 나쁜짓한 사람 욕하는게 악마라니 말 똑바로하죠
    어설프게 착한척하는 사람들 그러면 자기들이 좀 나은 사람이 되는줄 아나본데
    친일파고 독재자고 쓸데없는 동정심으로 불쌍해하다 제대로 단죄못하고 이지경이 된거
    당한 지들이 더 불쌍한것도 모르고
    죽으면 다 불쌍한가요. 우리도 언젠가는 다 죽어요.
    그게 인간의 숙명이고 그것과 별개로 그 사람의 행동은 평가받는거예요
    가정 깬걸로 모자라 전국민이 나오는 방송에 나와 본처행세 한게 보통 멘탈인지

  • 31. dd
    '23.4.5 3:28 PM (1.251.xxx.130)

    호상인거같아요. 요양병원 안가고
    정정하게 돌아가셨잖아요

  • 32. ......
    '23.4.5 3:41 PM (39.113.xxx.207)

    세상엔 진짜 사람보는 눈 없는 사람들많군요.
    기운끌어다 쓰는게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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