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 당하는..
… 조회수 : 1,827
작성일 : 2022-11-18 09:00:41
남편의 부모님이 남편에게 가스라이팅 하는 걸까요?
뭐랄까 나는 자식으로 부터 보호를 받아야 한다.. 를
당연히 하는 것 같아요.
(늙고 아프니까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과거의 잘못은 어쩔수 없고 현재는 내 아픈게 우선이니
내가 아무때나 가도 대접해줘야 하는 인식을
계속 어릴때부터 주입 받은건지.
남편은 아이가 아픈것 보다는 본인 부모가 화나고 실망하는 것에
굉장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IP : 125.191.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2.11.18 9:03 AM (223.38.xxx.245)부모님이나 남편분 연세가 어떠신데 아직도 독립 못하고 있는거예요?
2. …
'22.11.18 9:07 AM (125.191.xxx.200)부모님은 70대 후반이시고
남편은 40대 중반인데요.. 똑같은 상황에서 남편은 부모님 속상한것만 기억하고 말하네요.. ㅠㅠ
경제적으로 도움 받고 그런 관계는 아닌데
정서적으로 아직 분리가 안된 이유를 모르겠네요..3. dlf
'22.11.18 9:30 AM (180.69.xxx.74)주입교육이죠
결혼하면 본인이 좀 달라져야 하는데4. 이런
'22.11.18 9:42 AM (125.191.xxx.200)남편은 그냥 챙겨주기보다 없는듯 놔두는게 낫죠?
남의 말 듣기 싫어하니 어차피 이야기 해야 못알아들으니5. 부모가
'22.11.18 11:32 A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안정감을 줘야하는데
불안을 심어주는..6. 본인이
'22.11.18 11:39 A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깨달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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