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에서 척추 협착에 대해서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병원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22-10-21 19:44:56
자고 일어나면 엉덩이 부터 다리까지 쭈욱 땡겨서
정형외과를 다닌지 3주가 되었는데
주사를 매주마다 맞는데
효과가 없어요ㅠㅠ

척추 디스크 관련으로 잘하는 병원이나
디스크 협착으로 치료하신 분 좀 알려주세요.

추가로 효과있었던 척추 견인기 좀 추천해주세요.
IP : 61.83.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21 7:49 PM (1.252.xxx.109) - 삭제된댓글

    고려병원에 몇 년 전에 스타의사가 옮겨갔고, 환자들 문전 성시라고 합니다.
    근처에 있는 정형외과 직원에게 들었습니다.

    참고로, 광안동 ㅂㅇㅇ은 절대 가지 마세요.
    멀쩡한 사람 못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고생했던 것도 억울한데, 의사뿐 아니라 병원에서 자기들은 잘못한 거 없다고 큰 소리 탕탕...
    적반하장도 정도가 있어야.....
    어깨 아파서 처음 갔을 때 MRI 찍는다고 해놓고,
    어깨뿐만 아니라 허리까지 물어보지도 찍고 비보험으로 청구하더군요.
    개인 경험인지 몰라도 악덕 병원이었습니다.

  • 2. 광안리
    '22.10.21 7:50 PM (61.83.xxx.150)

    ㅂㅇㅇ 거기 갈까 했는데 알려줘서 감사해요
    대연동 고려병원 가봐야겠네요

  • 3. 위에도 썼는데
    '22.10.21 8:02 PM (1.252.xxx.10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ㅂㅇㅇ 병원 아시는 것 같아 더 적어요. (이 댓글은 나중에 지울게요)
    거기 원장이 공황 장애 같은 게 있어서
    환자 보는 거 너무너무 힘들어하고, 수술을 거의 안 한다고 하더군요.
    원래 유명했던 우리들병원 스타선생님(?)도 원장이랑 틀어져 나가고
    무슨 시술하는 의사도 잘 하는 선생들은 다 빠져나갔다고...
    결국 껍데기만 남은 듯.

  • 4. 위에도 썼는데
    '22.10.21 8:04 PM (1.252.xxx.109) - 삭제된댓글

    참고로 제 담당의는 원장이었습니다.
    그 병원에서 개고생했던 과거 환자.

  • 5. 부산
    '22.10.21 9:43 PM (58.239.xxx.80)

    혹시 이상근증후군 아닐까요?
    저도 얼마전 그래서 엄청 고생하고 병원다녔는데
    디스크라고 물리치료하는데도 더 아파서
    증세검색하다 엉덩이쪽근육인거 같아서
    의사한테 이상근증후군같다고 하고
    엉덩이에 주사맞고 깜쪽같이 나았어요
    증세가 어떠신지 이상근증후군 검색함해보세요
    전 앉았다일어나는게 넘 아팠어요ㅠ

  • 6.
    '22.10.22 11:25 AM (211.202.xxx.174)

    엄마가 척추협착으로 경북에서 울산까지 병원을 다니세요. 윗분처럼 엉덩이 꼬리뼈위에 주사를 맞는대요. 많이 좋아지셔서 한동안 안다니다가 다시 아파와서 또 다니세요 식염수를 주사놔서 통증을 가시게하는 효과라고 들었어요. 이런식으로 통증을 잡는 치료하는 병원이 있다고합니다. 울산 윤통증의학과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38 왜 아직 안주무세요? 뜬눈 02:42:53 47
1809437 자가와 희주 키스씬 02:35:38 87
1809436 모자무싸 강말금 매력터지네요. 1 ... 01:43:46 539
1809435 간장계란밥 현미밥으로 하니 더 맛있어요 2 ㅇㅇ 01:22:50 259
1809434 씻고나왔는데 갑자기 왼쪽 주먹을 못쥐겠어요 6 01:12:29 844
1809433 고소영이 망하는 이유는 9 .. 01:06:05 1,639
1809432 조국 "고교생과 성인 성관계 합의했다면 처벌 말아야.... 39 취향 00:59:00 1,090
1809431 최원영도 참 연기를 맛깔나게 2 00:45:25 1,189
1809430 공동작가 영실이 보자고한거요 8 111 00:44:43 1,089
1809429 자식이 남편한테 차를 사준다는데 ... 8 선물 00:35:01 1,211
1809428 고소영은 우울하면 연기활동하면 되지 않나요 10 ㅇㅇ 00:30:33 1,345
1809427 이체실수 3 정 인 00:28:21 668
1809426 조국 저게 뭐예요? 우웩 24 ㅇㅇ 00:25:51 2,089
1809425 저는  모자무싸 보고 후회했어요 9 .... 00:19:35 2,209
1809424 모자무싸..오늘의 주인공은 강말금!! 7 .. 00:15:48 1,436
1809423 전라도 광주 2 모자무싸 00:14:54 636
1809422 와인마시면 머리아프던데 그 비싼돈주고 5 ㄱㄴㄷ 00:13:45 616
1809421 밀레청소기 먼지봉투 정품아니어도 괜찮나요? 2 ... 00:12:41 313
1809420 내일은 현대차.그룹이 갑니다. 14 내일주식장 00:05:09 2,561
1809419 질유산균은 왜 먹나 했어요. 4 유산균 00:04:17 2,039
1809418 오늘 모자무싸 얘기할거리가 너무 많아요.ㅎㅎ 16 -- 00:04:01 1,930
1809417 야외에서 만삭 배 노출하고 사진찍는 미친사람.. 9 .. 2026/05/10 1,783
1809416 폰에 음성인식기능이 있다는 농담이 있는데 4 ... 2026/05/10 713
1809415 물건 사고 후기 쓰는 사람들 5 ㅡㆍㅡ 2026/05/10 1,095
1809414 그런데 영화판이 정말 저런거에요? 모자무싸 1 1231 2026/05/10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