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절였나봐요
이틀 됐는데 무가 맹탕입니다.
양념맛은 나쁘지 않아요
지금 액젓을 더 넣어도 될까요?
살려주세요 ~~
알타리 무가 너무 싱거워요
봄이오면 조회수 : 1,775
작성일 : 2022-10-07 13:32:37
IP : 125.180.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
'22.10.7 1:33 PM (180.69.xxx.74)액젓 넣어요
2. ㅎㅎ
'22.10.7 1:33 PM (58.148.xxx.110)웃소금 뿌리지 말고 국물에 액젓 섞어서 위에서 부어주세요
3. ...
'22.10.7 1:34 PM (49.161.xxx.218)국물따라내서 액젓섞은다음 골고루 부어주고 꼭꼭눌러놓으세요
4. 봄이오면
'22.10.7 1:40 PM (125.180.xxx.153)감사합니다
5. ㅁㅁ
'22.10.7 1:52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바람들어가면 김치맛은 망이니까 뒤적여 만지지말고
네귀퉁이에 살며시 액젓추가해주고 잘 눌러두면
알아서 삼투압으로 스밉니다6. 지난번에
'22.10.7 2:12 P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구매한 알타리김치가 무에 간이 하나도 안뱄더라구요.
근데 많이 익으니까 딱 맞게 맞이 들어서 잘 먹고 있어요.7. Dk
'22.10.8 1:49 AM (211.109.xxx.78)알타리 얼마주셨어요?
마트에는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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