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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드리는 용돈 적정한지

00 조회수 : 5,447
작성일 : 2022-09-10 19:57:09
미혼 직장인입니다(자취중)
아버지는 69세 어머니는 63세 시고요
설 20 어버이날 20 각자생일 10만원씩
추석 20

이렇게 드리려는데 적나요.
평균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IP : 223.33.xxx.19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0 7:59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매달 나가는 용돈은 없는거죠? 그러면 많은 건 아니네요. 그러나!!! 자기 혼자 앞가림해야 하는 자식입장에서 용돈 액수에 너무 연연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님이 부모한테 손 안벌리는 게 가장 큰 효도 아닐까 싶어요.

  • 2. dlf
    '22.9.10 8:00 PM (180.69.xxx.74)

    전문직이라 아주 많이벌면 몰라도
    그정도면 괜찮아요
    저라면 금액은 중요하지 않아요

  • 3.
    '22.9.10 8:01 PM (220.94.xxx.134)

    형편대로 드리세요 미혼인데 착하네요.

  • 4. ...
    '22.9.10 8:01 PM (118.37.xxx.38)

    울 딸이 이렇게 주면 좋을거 같기도 하고
    그 돈 받기 미안할거 같기도 하고...
    님 월수입에 따라 적당히 드리세요.
    설 추석 어버이날에 20은 한분께 드리시나요?
    그냥 각자 10씩 드리면 어떤가요?
    한분께 1년에 40 드리는거네요.

  • 5. ㅇㅇ
    '22.9.10 8:04 PM (223.33.xxx.193)

    매달 용돈은 없어요~
    전문직은 아니고 박봉 공무원이에요

    부모님이 아직 건강하시고 일을 하셔서
    매달 용돈까지 굳이 드리긴 그렇고
    혹시 나중에 수입이 없으시면 그때 매달
    생활비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버이날이랑 두분 생신때 외식은
    제가 사드리고요
    저 혼자 챙겨드리는 처지입니다

  • 6. 부모님이
    '22.9.10 8:06 PM (39.7.xxx.226) - 삭제된댓글

    일하시면 부담가질 필요 있나요?

    착하네요.

  • 7. ㅇㅇ
    '22.9.10 8:09 PM (223.33.xxx.193) - 삭제된댓글

    부담은 안갖지만 돈을 드리면 너무 좋아하셔서요

  • 8. ㅇㅇ
    '22.9.10 8:11 PM (223.33.xxx.193)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돈을 받으시면 정말 좋아하시거든요

  • 9. 형편껏
    '22.9.10 8:11 PM (49.175.xxx.11)

    부담없는 금액으로 드리면 됩니다.

  • 10. 금액
    '22.9.10 8:18 PM (220.75.xxx.191)

    상관없이 그냥 좋아하시는거예요
    저라면 십만원만 줘도 콧등 시큰할듯요

  • 11. 00
    '22.9.10 8:23 PM (223.33.xxx.193)

    아ㅋㅋ 여기댓글이 제가 사회초년생 꼬깃꼬깃 용돈 이런게 아니고 39세이고 직장생활은 10년이 넘어요
    밑에 제사비 글을 보고.. 이번에 추석에 부모님 용돈을 20만원 드렸는데 ... 작은삼촌집 7만원 막내삼촌집 10만원 이 들어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럼 저도 10만원정도만 해도 되는건가 아님 부모님 용돈과는 별개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 12. 내 자식이
    '22.9.10 8:24 PM (211.212.xxx.60)

    주는 돈은 애틋해요.
    많은 돈 아니라도 부모님 생각해 주는 마음이 고마운거죠.

  • 13. 그러면
    '22.9.10 8:33 PM (211.48.xxx.170)

    일년에 80만원이고 한 달에 6만원 7천원 정도 쓰는 건데요.
    외식할 때 많이 지출하시는 거 아니면
    그 정도는 적당한 거 같아요.
    부모님 외식비랑 합해서 한 달에 십만원 이내로 쓰시면
    원글님 월급의 3프로 이내 아닌가요?

  • 14.
    '22.9.10 8:35 PM (49.175.xxx.11)

    20을 10으로 줄여서 드리고 싶단 건가요?

  • 15.
    '22.9.10 8:36 PM (106.101.xxx.234)

    저도 동갑에 박봉인데
    저는 엄마 25. 아빠 25 드리고 회사고 밥사고..
    제가 너무 과했나요;;

  • 16. 가을좋아12
    '22.9.10 8:37 PM (119.70.xxx.142)

    고딩아들 키워서 그른가....
    전 아이가 냉면만 사줘도 너무 감격힐거깉아요~~^^
    부모에게 손안벌리고 스스로 사회인으로 자리잡고 사는거 지체가 기특합니다.
    모 39세시니~~기특이란말이 무색하지만~~^^

  • 17.
    '22.9.10 8:38 PM (106.101.xxx.234)

    저는 설에는 두분 각자 30씩 드렸어요
    큰돈들어와야 용돈받는 기쁨이있을거같아서
    푼돈 드리느니 큰돈 드렸거든요
    요즘 물가에 10 받으면 뭐 어디 쓰겠나싶어서
    명절은 기분내라고 일부러 마니드렸는데
    저도 줄때마다 내형편에 이래도 되나 싶은데
    안줄여지네요

  • 18. ㅇㅇ
    '22.9.10 8:45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이건 집마다 달라서 다른 사람이 뭐라 할 것은 아닌데요
    제 기준으로는 생신에 십만원은…
    애들한테도 요즘 십만원은 줄 것 같은데
    적다고 생각이 되어요.

  • 19. ㅇㅇ
    '22.9.10 8:53 PM (223.33.xxx.193)

    십만원은 그렇죠?
    그래서 통일해서 각 20만원씩 총 100 만원
    이렇게 하는건 어떨까요
    30만원은 내형편에 이래도 되나 느낌날거 같고요
    아직은

  • 20. ..
    '22.9.10 9:02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원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 21. ㅇㅇ
    '22.9.10 9:17 PM (223.33.xxx.187)

    부모님 소득이 있으시다면 형편것 드리는거죠
    20대때는 대기업 다녀서 명절이나 생일에 100만원씩
    드렸는데 30대 사업 실패하고는 십만원,
    지금은 다시 잘 벌어서 넉넉히 드려요

  • 22. ㅇㅇ
    '22.9.10 9:20 PM (106.101.xxx.234)

    그래서 각각드리는건가요 아니면 두분합쳐서인가요

  • 23. 00
    '22.9.10 9:31 PM (223.33.xxx.193)

    생일은 각자 드리고요 10만원씩 나머진 2인 금액요 본문대로 하면 80만원

  • 24. 박봉인데
    '22.9.10 9:39 PM (124.54.xxx.37)

    저정도면 잘하는거죠..손안벌리고 사는것부터가 효도잘하고 있는겁니다.

  • 25. ㅇㅇ
    '22.9.10 10:07 PM (106.101.xxx.234)

    그럼 그냥 모든날에 10만원씩이네요 인당

  • 26. ㅇㅇ
    '22.9.10 10:51 PM (223.33.xxx.193)

    인당 으로 따지면 그런데 생일날 제외하면 나머지 용돈들은 공동 생활비로 모아두시는거 같더라구요

  • 27. 제 생각엔
    '22.9.10 10:52 PM (1.224.xxx.239) - 삭제된댓글

    설 추석 돈 빼버리시고 과일이나 고기 선물
    생일 20. 어버이날 10 씩

  • 28. 제생각엔
    '22.9.10 10:54 PM (1.224.xxx.239)

    미혼인데 뭔 돈을 꼬박꼬박 드리나요?

    미혼은 추석 설 안챙겨도 됨 일이나 도우면 됨
    생일 20. 어버이날 10 씩 이면 됨

    진짜 돈 부족해요

  • 29. ㅇㅇ
    '22.9.11 9:28 AM (106.101.xxx.234)

    이글보니까 집도절도 하나없는 미혼주제에 제가 돈을 너무 안모으고 팍팍썼나싶네요

  • 30. 저는
    '22.9.11 6:03 PM (223.39.xxx.12) - 삭제된댓글

    친정이 멀어 생신 어버이날 명절에만 갑니다.
    갈때마다 각각 10만원씩에 외식에...머라도 하나 사드리면 한50씩 써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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