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집에서는 뒷베란다에 두었는데 여긴 앞베란다가 아예없고 부엌옆 베란다는 겨우 세탁기만 들어가요
매실청 오디청 복분자청 항아리가 여섯개나 되는데
이걸 방안에 두어도 될까요
너무 더워서 터지거나 하지는 않을지
원래 서늘한 곳에 두는게 맞죠?
방에 두고 가끔 뚜껑을 열었다가 다시 잠가
가스를 빼면 될듯합니다.
저희집은 오미자는 그렇게 하거든요.
냉장고에 넣어두시고,빨리빨리 먹고 없애버리시길.
김냉이나 냉장고에 넣어둔것들은 색도 이쁘고 오래저장이 됩디다.
커다란 스탠드 김냉을 사게되었어요.
어디다 놓아둘 시원한 곳이 없으니 김냉사서 그 안에 청이니 곡식이니 넣어두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