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의 누수 방수로 견적을 받았어요. 3일동안 작업자 3명+ 2명 정도 작업하고 레미콘에 조적 폐기물처리 등등 해서
580만원 견적을 줬고 50% 선금 넣으라 해서 넣었는데..
작업하는날 누수 원인을 옥상 하수관에서 물을 뿌리면서 보니 벽쪽 하수관에 구멍이나서
그동안 누수가 있었다고
작업자 1명이랑 스카이 2시간 빌려 작업하고 , 뒤쪽 화단에 파이프 한개 넣고 시멘트 발라서
총 작업시간은 2시간 남짓으로 작업을
마무리 지었어요. (전 스카이 오전 30만원 ,오전 2시간 작업 - 인당 30씩 잡고 ,누수 찾은 노하우나
작업자재비 해도 넉넉히 150만원 이라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견적과는 다른 공사를 했고 2시간 공사에 첨에 너무 큰 금액을 입금해서
실제 공사한 걸로 재견적 넣으라니 연락도 안되고 , 오히려 저희보고 남은 50%를 내라고 협박하더라구요.
그래서 변호사 사서 내용증명 보냈는데.
그 건물 우리 세입자들한테 답 내용증명을 다 보내고, 오히려 자기들의 기술력으로
공사를 빠르게 한거니까 돈을 더 내놓으라네요.
진짜 공사판 사람들은 믿을수가 없고 다 도둑놈에 사기꾼 같아요.
그동안 집지을때도 그렇고 집수리만 했다 하면 정말 주변에 다 사기꾼들밖에 없는건지
이런 민원은 어디다 넣어야 하나요?
돈은 안받아도 되지만 어디든 민원을 넣던지 하고 싶어요.
가족이 한다고 하더니 가족이 전부 사기꾼인가봐요.
네이버나 다음에 리뷰를 쓰던지, 시청이나 소보원 같은곳에 신고를 해야 하는지.
이런 양심 없는 사람들 신고 어디다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공사견적이랑 다르게 작업하고 과다 청구했는데
누수 방수 하는 사람들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22-07-24 19:46:06
IP : 24.16.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7.24 8:33 PM (112.147.xxx.62)정 억울하면 소송해야죠...
2. ㆍㆍ
'22.7.24 10:2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변호사 사셨다면서요. 소송이죠.
그런데 도급계약일거고, 업체는 일의 완성을 했으니 계약상 잔액을 입금하라 할수 있으니.
변호사 통해서 합의를 보심이.3. 음
'22.7.25 12:53 AM (114.207.xxx.130)처음 견적을 받을때 도급내역서 같이 자세히 견적이 있어야 했는데 그렇지 않다면,,, 현장에서 실제 일한 내역들을 사진이나 동영상 증거 자료로 수집해 역산출을 하여 청구가 과다함을 주장 할 수 있어요. 사진, 카톡으로 오가는 이야기 들 증거가 될수 있어요. 전화 통화 녹음도 가능.
일단 역산출 해서 근거 자료로 협의 해보시고 안되면, 소송 하는 수 밖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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