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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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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쓰고도 욕을 먹는 경우가 있네요.

,,,, 조회수 : 7,248
작성일 : 2022-06-20 20:45:32
모임에서 공금으로 선물을 구입해야하는데 돈이 모자라 제돈을 썼는데 상의없이 제 사비를 지출했다고 뒷말이 도네요.너무 너무 속상하네요,ㅜㅜ
IP : 175.197.xxx.11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의안한
    '22.6.20 8:46 PM (211.109.xxx.118)

    원글님 잘못;;;
    그 돈 돌려받으실생각없었담 모르지만…

  • 2. ,,,
    '22.6.20 8:47 PM (175.197.xxx.114)

    돈을 돌려받지 않았어요

  • 3. ...
    '22.6.20 8:48 PM (122.38.xxx.110)

    일회성이 아니고 계속 구매해야하는 경우 아닌가요?
    원글님이 그래버리면 형평성에 문제가 생기잖아요.

    과유불급 마음에 새기시고
    다 지나가니 너무 오래 속상해마세요.

  • 4. 아뇨
    '22.6.20 8:53 PM (175.197.xxx.114)

    1회성 지출이었어요, 임원들이 돈을 안내서 제가 짊어진건데 너무 속상하네요.ㅜㅜ

  • 5. ㅇㅇ
    '22.6.20 8:54 PM (223.62.xxx.87)

    님이 공사구분을 못하신것
    님은 선의지만 그 뒤에 오는 누군가에게는 악의가 됩니다

  • 6. ...
    '22.6.20 8:59 PM (39.7.xxx.213)

    예전엔 돈 쓰고 베푸는 게 즐겁고쉽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마음이 같지 않더군요. 받는 사람의 마음이 즐겁도록 주는 게 훨씬 어려운 일이에요

  • 7. ,,,
    '22.6.20 9:01 PM (175.197.xxx.114)

    님이 공사구분을 못하신것
    님은 선의지만 그 뒤에 오는 누군가에게는 악의가 됩니다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처음에는 감사하다고 하더니 나중에 사비지출했다고 절 물어뜯는 상황이에요

  • 8.
    '22.6.20 9:02 PM (223.39.xxx.119) - 삭제된댓글

    공금으로 구입할때 초과되면
    구성원들 의견 물어보세요

    대부분 저런 반응을 하는건
    구성원들이
    선물하는 상대방에게
    초과로 선물해줄 마음이 없어서에요.

    보통 저런 경우는
    그랬어?
    초과된 부분 나눠서 부담하자
    이게 정상인거죠

    선의를 악의로 만드는 사람들 이기적입니다

  • 9. 대박!!
    '22.6.20 9:04 PM (175.197.xxx.114)

    공금으로 구입할때 초과되면
    구성원들 의견 물어보세요

    대부분 저런 반응을 하는건
    구성원들이
    선물하는 상대방에게
    초과로 선물해줄 마음이 없어서에요.

    보통 저런 경우는
    그랬어?
    초과된 부분 나눠서 부담하자
    이게 정상인거죠

    선의를 악의로 만드는 사람들 이기적입니다 >>> 명답이군요!~

  • 10. 대박!!
    '22.6.20 9:05 PM (175.197.xxx.114)

    종교단체에요!저는 한부모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많이 해줘야하는 상황이어서 더 많이 해주고 싶었어요,

  • 11. ...
    '22.6.20 9:07 PM (122.38.xxx.110)

    원글님은 듣고 싶은 말을 명답이라고 하시네요.
    왜 그런말 들으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 12. 네,
    '22.6.20 9:08 PM (175.197.xxx.114)

    두 임원들은 일도 안하면서 말로만 떠드는 사람이었거든요,

  • 13. ㅇㅇㅇ
    '22.6.20 9:09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앞으로 평생 그 모임에서 드는 추가 비용 원글이 낼 생각 아니면 다른 분들께 잠정적 피해 주신거에요.
    정해진 금액 안에서 해결 하기로 한거고 누군가에겐 그 금액 이상이 부담 일 수 있어요.
    별 것 아닌 금액이면 그런 마음 드는 사람이 평생 하면 되는거구요.

  • 14. ;;;
    '22.6.20 9:11 PM (110.70.xxx.23)

    공금내에서 써야 하는게 원칙인데
    님이 상의도 없이 돈을 더 써버린거잖아요
    의도야 어떻든간에 그렇게 맘대로 해버리면 다른 사람이 곤란해집이다

  • 15. ,,,
    '22.6.20 9:12 PM (175.197.xxx.114)

    대부분 저런 반응을 하는건
    구성원들이
    선물하는 상대방에게
    초과로 선물해줄 마음이 없어서에요 맞아요, 처음에는 나눠서 내자고 했다가 나중에는 돈을 안내더라고요;

  • 16. ㅇㅇㅇㅇ
    '22.6.20 9:12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정해진 금액 안에서 하기로 했으면 그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그걸 벗어나 개인의 결정으로 행동하고 싶다면
    모임이 아닌 개인이 활동 하시면 되는거구요.
    정해진 금액 이상이 누군가에겐 경제적이든 심리적이든 부담일 수 있습니다.

  • 17. ,,,
    '22.6.20 9:14 PM (175.197.xxx.114)

    공금내에서 써야 하는게 원칙인데
    님이 상의도 없이 돈을 더 써버린거잖아요
    의도야 어떻든간에 그렇게 맘대로 해버리면 다른 사람이 곤란해집이다,>>>> 종교단체장이 허락해주셔서 제 자비를 썼어요!~

  • 18. 에휴
    '22.6.20 9:15 PM (14.4.xxx.139) - 삭제된댓글

    이기적이라고 욕만 할 상황이 아니고요.

    이런 게 선례를 만들 수 있어요.
    다음에 이런 행사가 만들어질 때 단체에 부담이 될 수 있고

    아니면 분명히 공금으로 하기로 한 건데
    님이 더 냄으로써
    대부분 공금인데도 님만 돋보이는 상황,
    그러니까 모두의 선의가 희석되고 님만 생색내게 될 수도 있고

    다음부터 그러지 마세요

  • 19.
    '22.6.20 9:19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사비를 쓰고 싶은 마음이 1'도없는데 님이 이미 지출했으니
    그사람들 입장이 난감하죠
    칭찬은 원글님만 받고 나머지는 억지춘향이가 될상황이니까요!사적으로는 칭찬받을일일수 있지만 공적으로는 원글님 샘이 흐려 칭찬받을수없어요
    잘 생각해보세요
    내가 속한 그자리가 사적인지 공적인지!

  • 20. ,,,
    '22.6.20 9:20 PM (175.197.xxx.114)

    처음에 임원들께 돈이 모자르면 제 사비를 쓴다고 말씀을 드렸었어요,그때는 저한테 알아서 잘해라 라고 하셨어요!근데 말이 바뀌니 속상해요

  • 21. ,,,
    '22.6.20 9:20 PM (175.197.xxx.114)

    이런 게 선례를 만들 수 있어요.
    다음에 이런 행사가 만들어질 때 단체에 부담이 될 수 있고

    아니면 분명히 공금으로 하기로 한 건데
    님이 더 냄으로써
    대부분 공금인데도 님만 돋보이는 상황,
    그러니까 모두의 선의가 희석되고 님만 생색내게 될 수도 있고 >>>조언 감사해요!~

  • 22.
    '22.6.20 9:22 PM (223.39.xxx.6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냥 그 모임에서 구매 담당하지 마세요
    내 자질이 부족한것 같다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세요

    발로 뛰는 사람인 총무 재무 역할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잘해도 욕 먹게 되어있어요
    이기적인 구성원이 있는 곳에서는요

  • 23. 줌마
    '22.6.20 9:23 PM (1.225.xxx.38)

    종교단체에서
    매주 일정액을 지출하는 일을 맡은 사람입니다

    50만원한도로 간식 또는 도시락을 주문하고잇다고 칩시다
    52만원이면 모두가 괜찮은 음식을 먹을수있고
    47만원이면 살짝 아쉬운 구성인데

    그깟 2만원 내가 내면 그만이니 그냥 50만원만영수증 끊고 2만원은 사비처리를 해야겠다 생각했다 칩시다.

    설령 그런일이잇고
    1회성 이벤트라면
    다른 회원에게 50만원지출이라 이야기하고 일언반구 안해야하고요
    이럴경우
    다음 회기에 원글님의 대를 이어 지출결의를.맡은 사람은
    50만원어치 맞게 삿어도
    님이마련한 52만원 어치만큼 제대로 잘 삿다라는 느낌을 객관적으로 줄수가 없습니다. Money talks!!
    시간이지나서
    다른사람을 욕먹이는 꼴이될수도있단뜻이죠.

    한편 원글님이
    내가 2만원 더 부담햇어~라고 말한다고해도
    진짜 오지게도 나댄다.... 누군돈없냐 왜저래...말나올 가능성 충분하고요

  • 24.
    '22.6.20 9:23 PM (223.39.xxx.213)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냥 그 모임에서 구매 담당하지 마세요
    내 자질이 부족한것 같다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세요

    발로 뛰는 사람인 총무 재무 역할 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잘해도 욕 먹게 되어있어요
    이기적인 구성원이 있는 곳에서는요

  • 25. ,,
    '22.6.20 9:27 PM (175.197.xxx.114)

    사비를 쓰고 싶은 마음이 1'도없는데 님이 이미 지출했으니
    그사람들 입장이 난감하죠
    칭찬은 원글님만 받고 나머지는 억지춘향이가 될상황이니까요!사적으로는 칭찬받을일일수 있지만 공적으로는 원글님 샘이 흐려 칭찬받을수없어요
    잘 생각해보세요
    내가 속한 그자리가 사적인지 공적인지 >>처음에 임원들도 저한테 잘했다고 하셨다가 그분들이 말이 바뀌셨어요,

  • 26. 이거 같네요.
    '22.6.20 9:28 PM (38.34.xxx.246)

    분명히 공금으로 하기로 한 건데
    님이 더 냄으로써
    대부분 공금인데도 님만 돋보이는 상황 22222

    그러니까 뒷말이 생기는 거네요.
    그 사람들은 예산에 맞춰서 하길 바라고
    돈 더 내고 하고싶지 않은 거구요.

  • 27. 님의
    '22.6.20 9:28 PM (121.165.xxx.112)

    마음은 정말 예쁘지만
    다음번엔 많이 산다고 깍아줬어 하고
    영수증은 금액에 맞춰 끊으세요.
    어차피 받을 생각도 없으셨다니까...

  • 28. ,,,,,
    '22.6.20 9:32 PM (175.197.xxx.114) - 삭제된댓글

    흠,,,,공금의 세배를 썼어요,,ㅠㅠ

  • 29. 하,,,
    '22.6.20 9:32 PM (175.197.xxx.114)

    분명히 공금으로 하기로 한 건데
    님이 더 냄으로써
    대부분 공금인데도 님만 돋보이는 상황 22222

    그러니까 뒷말이 생기는 거네요.
    그 사람들은 예산에 맞춰서 하길 바라고
    돈 더 내고 하고싶지 않은 거구요 >>그렇군요;;

  • 30. 뒷말
    '22.6.20 9:37 PM (211.109.xxx.118)

    감당도 못할거면서 왜 사비를 쓰신건가요?
    돈은 안받으셨자만 창찬받고 싶으셨던듯..

  • 31. ,,,
    '22.6.20 9:43 PM (175.197.xxx.114)

    칭찬은 바라지도 않았어요,꼭 필요한 선물인데 종교단체에서 예산을 삭감했어요

  • 32. 말하신거죠
    '22.6.20 10:06 PM (116.34.xxx.24)

    한편 원글님이
    내가 2만원 더 부담햇어~라고 말한다고해도
    진짜 오지게도 나댄다.... 누군돈없냐 왜저래...말나올 가능성 충분하고요2222

    사람 생각이 다 다른데
    혼자 너무 독단적이셨네요
    임원한테 말한거 자체가;;; 그냥 아예 말없이 섬기던지 말할거면 모두의 의견 구하고 나누던지 모두가 오케이하면 내가 더 내던지 (이런경우 없죠) 그냥 모자란대로 하는게 다수의견이면 따르는거죠
    임원분도 말바꾼거 잘못이시지만 애초에 원글님 자초한일

  • 33. ㅇㅇ
    '22.6.20 10:59 PM (106.101.xxx.5)

    사람들이 그렇게 선하지 않아요.
    뒷말은 돈 안낸 두명이 하고다니겠네요.
    돈 쓰고싶지않고, 본인은 좋은사람이고 싶으니
    제일 쉬운게 프로세스 무시했다고 뒤에서 원글 공격.

    노동력 아까우니
    총무 다른사람에게 넘기세요.

  • 34. ....
    '22.6.20 11:44 PM (221.149.xxx.248)

    저도 예전에 님처럼 이해를 못하고 저시람들이 나쁜거다 생각했어서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님은 선의지만 그 선의가 나머지 두명을 돈 몇푼에 선행에 제한을 두는 소인배로 만든 경우예요
    예를 들어 모임에서 한명이 축하받을 일이 있어서 봉투를 하면서 모임원 전체가 상의를 통해 금액을 통일하기로 했는데 혼자 나는 신세진게 있어서 더 넣었어 하는 경우랑 비슷한 건데요

    본인이 측은지심이 발동하여 더 해주고 싶었다면 공적으로 정해진 금액을 하기로 한 단체의 돈이나 명의를 쓰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따로 하심 되는 거예요
    예로 든 모임 축하 봉투 건에서도 이번엔 말맞춘 금액으로 하고 개인적인 신세는 따로 갚으면 되는 거구요

    나머지 두 임원 입장에서는 나도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하는 봉사로 뿌듯함과 보람을 느끼고 싶은데 찬물맞은 격이거든요

    베푸는 입장만 생각하지 마시고 함께 어울리는 입장을 고려하세요

  • 35. ,,,
    '22.6.21 12:27 AM (175.197.xxx.114)

    임원 둘은 일은 전혀 하지 않았어요,정말 난감해요

  • 36. ...
    '22.6.21 12:35 AM (109.147.xxx.215)

    이건 선의로 하신 일인데 비난을 받다니. 제가 다 억울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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